아주 느긋한 윳쿠리 가족.
아-주 평범한 아비 마리사와 어미 레이무,그리고 마리쨔,레뮤로 이루어진 가족.
"아가야들! 밥씨의 시간이라제!"
"우곡우곡하꼬라구!"
"하나 둘 셋 하면 먹는거라제!"
"하나-둘-셋!"
""슈퍼 우걱우걱 타임 시작한다구!(제!)""
우걱우걱우걱... 평소보다 많은 밥을 냠냠쩝쩝하며 먹고있다.
"뉴우! 응응씨의 쉰호씨가 와따구!!"
"마리쨔도랴제!"
"그러면 바로 응응체조씨! 시작한다제!"
"시작한다구!"
"오른쪽 왼쪽 흔~들 흔~들♪"
"오룬쬭 엔쪽 흔~듈 흔~듈♪"
"해님까지 쭈~욱쭈~욱♪"
"핸님까쥐 쭈~욱쭈~욱♪"
"배씨도 빵빵 느와아~이♪"
"배쒸도 뺭뺭 뉴와아~이♪"
"귀여운 아냐루를♪하늘로 향해서♪"
"기요운 아냐류룰♪햐뉼료 향햬셔♪"
"응응 씨도♪나온다구♪"
"응응 쒸도♪냐온다규♪"
뿌지지지지직!
"쨩깨!"
"쨩깨!"
슈루루룩!
어찌 된 일인지 붙어있던 마리쨔와 레뮤는 응응씨를 하다가 머리에 줄기씨가 자라났다.
"쬼뎌...뉴쿠탸교...쒸퍼써..."
"쬼뎌...뉴크탸고...시퍼땨제..."
"오째서어어어어어?!?!!!!"
산에는 마리사 가족의 울음소리가 널리 퍼졌고,구제때문에 사이좋게 지옥으로 꺼져버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