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느긋하지 않게 발견된 생물 윳쿠리
오랜 시간 생물인지 날것인지 논쟁속에
제대로 된 지성을 인정받은 것 이외에는 사람말을 내는 날것이라는 결론이 나와 모든 분야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어느 나라에 보내든 사람이 듣기에 그 나라 언어로 대화하는 특이한 대화 방식을 역분석 하여 번역 기능에 혁명이 일어났고
더러운 음식을 먹어도 비교적 깨끗한 팥, 커스터드 크림, 유부초밥등 다양한 식품으로 변환되는 구조를 통해 기아를 해결했으며 배양육 연구가 완성되어 마음껏 전 세계인이 고기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아무리 학대해도 질리지 않는 반응은 세계의 범죄율을 50%나 낮추었다.
그러나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는 법
일부 후진국은 윳쿠리의 페니 페니로 인간의 마무마무, 아나루를 레이프하는
윳쿠리 레이프 형을 만들었다.
"꺄아아아!!! 윳쿠리 따위한테 당하기 싫어!!!"
"느긋이 대라고"
"c8!!! 윳쿠리에 내 거시기를 박는다고? 미친xx들아 그만둬!!!!!"
"넌 그렇게 말한 피해자들의 말을 한번이라도 들었냐?"
주로 후진국 촌동네에서 추잡한 경범죄나 좀도둑질을 한 자들에게 내리는 형벌이나 성범죄자들에게 내리고있으나
이 형벌을 당한 인간은 99.998% 확률로 자살 혹은 나머지 경우 정신병에 걸리게 되어 국제 문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