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마리사의 자업자득

by 롱킹 posted Nov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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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접입니다

 

 

 

 

 

일제구제와 무리 전쟁

 

 

 

"자 다시 한 번 물어볼게 그 아이 윳쿠리는 어디 갔어?"

 

언니야가 레이무를 발로 밝으며 레이무 한테 말하였다.

 

"늇... 똥 노에..가.. 못 차..."

 

'콰직'

 

레이무의 대답에 열 받은 언니야는 더욱더 쎄게 레이무를 밝았다. 하지만 너무 쎄게 밝았는지 레이무의 아랫배가 터져 팥소이 흘러나왔다. 비명소리는 없었지만 레이무는 자신의 몸과 귀밀털을 마구 흔들며 고통을 호소했다. 하지만 그래봤짜 언니야와 펫 레이무 한테는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오히려 고통만이 더욱더 심해졌다. 

 

"늇! 온니야! 이런 게슈랑은 말이 안 통한다구!"

 

언니야와 레이무의 대화를 지켜보던 펫 레이무가 보다 못해 언니야 한테 말하였다. 언니야도 납득이 갔는지 레이무를 더욱더 쎄게 밝아 압사 하게 만들었다.

 

'푸직'

 

"궬..."

 

레이무는 유언 조차 제데로 남기지 못하고 언니야 한테 밝혀 사망했다. 그 모습을 밧줄이 묵인채로 아무것도 못하고 바로 보고 있던 마리사가 이미 죽어버린 레이무를 보며 소리쳤다.

 

"레..레이무우우!!!"

 

마리사는 레이무 한테 깨어나라며 소리쳤지만 그것이 레이무 한테 닿을 일은 없었다. 

 

"자 그러면~ 마리사 아이 윳쿠리는 어디갔어?"

 

"뉴갹.... 절떄.. 안.. 말ㅎ...."

 

'파악'

 

"빨리 말하라구우!! 이 쓰레기!!!!"

 

마리사 마저 말 하지 않자 열을 받을대로 받은 펫 레이무가 직접 마리사를 심판했다. 언니야는 그런 펫 레이무를 보고 조용히 뒤로 가서 펫 레이무의 심판을 구경했다.

 

"빨리 처 말하라구우!!"

 

'파악'

 

"뉴갹.. .알..겠다구!! ㅁㄹ..말하겠다구!!!"

 

하지만 의외로 마리사는 몆대 맞자 마자 바로 입을 열었다, 펫 레이무는 잠깐 당황 했지만 오히려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마리사의 대답을 기달렸다.

 

"늇.. 묭은...."

 

펫 레이무는 숨 죽이며 마리사의 대답을 간절히 기달렸다. 자신이 원하는 대답이 마리사의 입에서 나오길 그 어떤 순간보다 기도했다.

 

"니놈 같은 쓰레기들 한테 줄 수 없다제에!!!"

 

하지만 자신의 원하는 대답은 커녕 의미없는 거짓말로 인해 레이무를 더욱더 열 받게 했다..

 

'푸직'

 

"뉴갸갸갹가!?"

 

"다시 한 번 말해보라구...."

 

펫 레이무는 결국 참다 못해 나뭇가지를 마리사의 눈에 쑤셔 넣었다.

 

"뉴겨갹ㄱ!! ㄴ..."

 

'푸직'

 

"빨리 말하라구..."

 

마리사가 대답을 안 하고 허튼 비명을 지를때 마다 펫 레이무는 더욱더 깊이 마리사의 눈에 나뭇가지를 쑤셔 넣었다.

 

"뉴각... 차라리.. 주기..ㄹ.."

 

'푸직'

 

"니놈들.. 같은 쓰레기는 절떄 죽이지 않고... 말을 할때 까지 고문 할거라구..."

 

마리사는 펫 레이무의 대답에 소름이 끼쳤지만 어쩔 수 없다. 이 모든 행동의 원인은 레이무지만 그것을 도운 자신의 책임도 있었기 때문에 이게 바로 인간들이 말하는 "자업자득" 이라고 몸소 느꼈다. 하지만 마리사는 두렵지 않았다. 단지 당황 했을뿐 이미 마리사는 언젠간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심판이 있을 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단지 그것이 너무 빨랐던 것 뿐이였다.

 

"아빠야를 더 이상 괴롭히지 말라구우우!!!"

 

최후를 받아 들이라고 한순간 아이 윳쿠리는 뒤에서 뛰어왔다.

 

"늇? 아가야.. 오째서.. 도망치지 아.."

 

'파악'

 

"닥치라구 너같은 쓰레기는 아갸아라고 부를 자격 없다구..."

 

"아빠야!!!"

 

아이 윳쿠리는 레이무와 마리사의 도망치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 뒷 골목으로 돌아왔다. 아이 윳쿠리는 자신 때문에 너덜 너덜 해졌다고 생각한 마리사를 보며 울음을 터트렸다.

 

"뉴갸갹!!! 아빠야아!! 괴롭히지 말라구우우!!!"

 

아이 윳쿠리는 마리사를 보호해줬다.

 

"늇? 아갸아!! 저런 게슈는 아빠야가 아니라구!! 아가야!! 얼른 일로 오라구우!!"

 

그 모습을 보고 당황한 펫 레이무는 아이 윳쿠리 한테 자신 곁에 오라고 말하였다.


"늇... 게슈는 아빠야가 아니라구우!!! 니놈이라구우!!!"

 

하지만 아이 윳쿠리의 대답은 'NO' 였다. 자신과 몆년을 같이해온 아이 윳쿠리 한테 그런 말을 들어 펫 레이무는 충격을 먹었다. 그와 동시에 "어째서 나보다 저런 놈이 더 좋은거야" 라고 생각했다. 펫 레이무는 좌절했다. 자신과 몆년 동안 지낸 친구 같은 아이 윳쿠리가 고작 만난지 한 달도 채 안 된 윳쿠리에게 저런 애정을 품다니 펫 레이무는 슬픔과 충격을 먹었지만 그것 보다 더 심한 건 아이 윳쿠리의 대한 배신감이였다.

 

"어..어..째서.. 그런 놈들이... 레이무 보다.. 좋은거냐구.."

 

결국 펫 레이무는 참다 못해 생각만 하고 있었던 말을 입 밖으로 내뱉었다. 마리사는 펫 레이무와 아이 윳쿠리의 관계가 이대로 가다 간 자신과 같은 꼴에 될 수 있다고 생각한 마리사는 할 수 없이 마지막 작전을 실행했다.

 

"빨...빨리 이 아이 윳쿠리 가져가라제!! 그.. 그 대신 마리사의 목숨 만큼은 살려달라제에!!!"

 

"늇? 아빠야 오째서? 그런 말을 하는거냐규?"

 

아이 윳쿠리는 당황 하며 마리사 한테 물었다.

 

"니..니놈. .같은... 쓰레기를.. 만나서. .그..그런거라제!! 빨리 꺼지라제!!!"

 

"아빠야? 어째서냐구?"

 

그 모습을 지켜보던 펫 레이무의 아이 윳쿠리에 대한 배신감은 사라지고 오로지 마리사 한테 향한 분노 만이 마리사한테 전달 됬다. 마리사는 자신의 작전이 잘 되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자 보라구! 아가야! 저 쓰레기는 어처피 아가야를 버릴 생각이였다구!"

 

"아..아니라규유..."

 

아이 윳쿠리는 패닉에 빠졌다. 자신을 사랑하고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자신만 보면 미소를 짓던 마리사가 저런 본심을 숨기고 있었다. 라는 엄청난 사실의 충격을 먹고 배신감 복수심이 마리사를 향해 생겨났다.

 

"나쁜.. 쓰레기...라규... 엄마야.. 윳쿠리를 잘 못 봤다규.. 용서해줄 꺼냐규..."

 

"그렇다구! 아가야! 얼른 오라구!"

 

결국 아이 윳쿠리 마저 마리사의 곁에 떠나갔다. 이제 다음 상황이 어떻게 될지 알고 있었던 마리사는 다시 한 번 최후를 맞이 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늇.. 그러면 저 쓰레기를 제제하자구!"

 

"늇.. 엄마야... 그래도.. 제제는 싫다구....."

 

"아갸야! 저런 쓰레기씨 한테 자비를 배풀면 안된다구!"

 

"자비가 아니라구.. 고문이라구..."

 

펫 레이무는 아이 윳쿠리의 말을 이해했다.

 

"늇... 알겠다구.. 죽이지 않고 고문만 할꺼냐구?"

 

"그렇다규..."

 

아이 윳쿠리는 천천히 묵여있는 마리사 한테 다가갔다.

 

"퉷 왜 왔냐제? 빨리 꺼지라제에~?"

 

마리사는 여전히 자신의 작전을 실행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 윳쿠리는 아무렇지 않게 작은 소리로 마리사 한테 말하였다.

 

"늇.. 안다구.... 아빠야의.. 속 마음씨를.."

 

아이 윳쿠리의 예상치 못한 대답의 마리사는 다시 아이 윳쿠리를 보며 도발했다.

 

"무슨 게소리냐제~? 이게 본심이라제~ 쓰레기!!!"

 

"안다구.. 아빠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 윳쿠리는 단호하게 말하였다. 당환한 마리사는 계속해서 아이 윳쿠리에게 도발 했지만 아이 윳쿠리는 속 마음이라도 아는 듯이 따듯하게 마리사 한테 대하였다.

 

"늇.... 고맙다구... 아빠야... 그래도.. 엄마야를 아프게 한 벌을 주겠다규.."

 

아이 윳쿠리는 마리사 한테 더욱더 가깝게 다가가 자신의 귀밀털로 마리사의 몸을 때렸다. 그렇게 쎄게 때리진 않았지만 마리사의 몸에는 자국이 남았다. 마리사는 그 자국이 뭔지 확인 할라고 자신의 머리를 몸으로 향하자 엄청나게 지독한 악취가 몸에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아이 윳쿠리는 언니야를 불러 밧줄을 풀었다. 하지만 아직 펫 레이무는 화가 안 풀렸는지 마리사가 보는 앞에서 머리장식을 갈기 갈기 찢었다. 일반 윳쿠리라면 울고 난리를 칠게 당연 하지만 마리사는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흐음 아무래도 우리 윳쿠리들이 너한테 마지막 기회를 준거 같네 뭐 그래봤자 윳쿠리니깐 분명 까먹겠지만"

 

언니야는 마지막으로 마리사 한태 충고반 협박반으로 말하였다. 그리고 나선 자신의 윳쿠리를 자신의 손에 올리고 마리사의 곁을 떠나갔다.

 

"늇..."

 

아이 윳쿠리는 마지막으로 다시는 보지 못 할 자신의 아빠라고 부르기엔 조금 그런 마리사를 슬쩍 보고 언니야의 손에 누워 뒷 골목을 떠나갔다.

 

'뚝'

 

'뚝'

 

마리사는 눈물을 뚝 뚝 흘렸다. 마리사가 이렇게 우는 건 멋진 자신의 모자가 찢어진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자신이 몸이 아파서 그런 것도 아니였다. 마리사가 이렇게 우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주위에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된 것이다. 약간 게스지만 사랑했던 자신의 아내 레이무 훔진 자식이지만 짧은 시간동안 정말 소중하게 대한 아이 윳쿠리 그리고 주변 친구들과 집 모든게 마리사의 곁에서 사라졌다. 마리사는 마지막으로 죽어있는 자신의 아내 레이무 곁으로 갔다. 

 

"늇..... 레이무.... "

 

이미 형태를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짓밝아 터진 레이무지만 마리사는 망설임 없이 곁에 가서 누웠다. 마리사는 마지막으로 레이무 곁에 누워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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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사 저 아름다운 별씨들은 영원히 사는 거 같다규..."

 

"아무리 많이 살아도 영원히 사는 건 불가능하다제!"

 

"늇! 마리사도! 눈치 없게! 이럴떈! 영원히 산다고 말하는거라구!"

 

"늇.. 미안하구.. 하지만.. 레이무.. 저 별씨들은 영원히 살지 못하는 건 사실이라제..."

 

"뉴윳!! 정말!!!"

 

"하지만! 그래도 영원히 살지 못했도 언젠간은 만날 수 있다제!"

 

"늇? 그렇냐구! 그러면 레이무는 그렇게 믿겠다구!"

 

"역시 레이무라고 잘 통한다제!"

 

"늇 그러면 마리사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다구!"

 

"뭐냐제?"

 

"다시 만날 그날 까지 레이무를 잊지 말라구~"

 

"늇! 당연..하...디..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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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마리사는 레이무와 다시 만날 그날까지 끝나지 않을 수도 없는 기나 긴 꿈속 여행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