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7 23:40

명탐정 리더 파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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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리더 파츄리

 

 

오늘도 리더 파츄리는 열심히 아이 윳쿠리들을 교육하고 있었다.

 

"늇! 다시 한번 말한다구! 무큥! 인간씨는 절떄 느긋할 수 없는 존재라구! 무큥!"

 

"뉴갹!!?! 느긋하지 못한다구!!! 무섭다규유유!!!"

 

"레이뮤 무셔운거 싫다구우우!!!"

 

"뉵갸갸갸.."

 

"옴마야!! 너무 무섭다제!!! 구해달라제에에!!!"

 

하지만 리더 파츄리는 항상 도를 지나치게 아이 윳쿠리들에게 설명한다. 인간에게 밝혀 죽은 시체를 대려와 이렇게 된다고 설명하거나 인간이 나타면 모두 죽는다고 큰 소리로 아이 윳쿠리들에게 설명한다. 인간들의 입장에선 저런 리더만 있으면 더 이상 제제를 하지도 않고 편하지만 반대로 무리내 아비,어미 윳쿠리들의 입장에선 너무 심하다고 생각한다.

 

"리더 너무 심한 거 같다제... 아기들이 충격을 받은 거 같다제..."

 

보다 못한 마리사가 파츄리에게 조금 적당히 하라고 말했지만

 

"늇! 원래 이래야 한다구! 무큥! 인간씨는 느긋하지 못한다구!"

 

그렇다고 포기 할 파츄리가 아니였다.

 

"알겠다제..."

 

"늇! 이제 오늘 수업은 마치겠다구! 무큥!"

 

파츄리의 수업이 마치자 마자 아이 윳쿠리들은 뒤에 보고 있던 어미,아비 윳쿠리들에게 뛰어갔다.

 

"옴마야!! 무서웠다구!!!"

 

"오마먀야양!!!"

 

"아바야아아아!!!"

 

"뉴갸갹ㄱ..1."

 

아비,어미 윳쿠리들에게 돌아간 아이 윳쿠리들은 어리광을 부리며 무서웠다고 몸을 비벼된다. 그로인해 파츄리는 올바르게 교육하고 있지만 오히려 무리내에서는 게스,느긋하지 못한 윳쿠리,무서운 윳쿠리 등등 별명이 붙여지고 있었다. 하지만 파츄리는 상관 안 했다. 그저 자신의 무리가 모두 느긋해지기를 바란 파츄리에게 그 정도 비난 쯤은 이미 익숙해졌다. 

 

"아무래도 리더가 너무 과격하다구...."

 

"그렇다구! 레이무의 귀여운 아갸아를..."

 

"그 소문 들었냐구? 파츄리가 응응 노예라구!"

 

"늇!? 정말이냐구!??"

 

항상 파츄리 곁엔 거짓된 소문과 기분 나쁜 오로라가 있으며 그로 인해 무리의 리더지만 수업이나 전할게 있어서 공원 광장으로 모이게 아니면 다른 윳쿠리와의 접촉은 거의 없는 편이다.

 

"늇!? 시체라구우우!!!"

 

"무슨 시체씨냐구우?!?!!"

 

파츄리 덕분에 평화로운 공원이지만 갑자기 나타난 의미불명에 시체로 인해 공원은 아수라장이 됬다.

 

"무큥! 비켜보라구!"

 

파츄리는 그 소식을 듣자마자 해당 장소로 이동해 시체를 확인했다.

 

"늇.... 이건...."

 

"뭐냐제!? 뭐냐제!?"

 

"단순 팥빵이라구... 무큥..."

 

"뉴갹!?"

 

"시체인지는 확실히 확인하라구!"

 

"늇...알겠다구..."

 

하지만 단순한 팥빵이였다. 머리장식이 없는 일명 노예 윳쿠리과 자신과 똑같은 모양에 머리장식이 없는 걸 보고 패닉에 빠져 그런 것이였다. 결국 오늘도 파츄리 덕분에 자칫 잘 못하면 큰 소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소동이 단순 해프닝으로 끝났다. 그런 줄 알았는데 또 다시 시체가 발견 됬다.

 

"늇? 이건 진짜라구! 무큥!"

 

"정말이냐구!?!?"

 

이번엔 정말로 아이 윳쿠리의 시체였다. 시체의 모습은 나뭇가지에 관통 당해 있었고 주변에는 한 입 먹은 응응이 있었다. 주변에는 강아지 풀이 떨어져 있었다. 뒤에는 생크림이 있었다. 머리장식은 없었고 주변은 온 몸이 끈적 끈적한 액체가 묻어 있었다. 아무래도 강간을 당한 후 증거인멸을 위해 머리장식을 가져 간 거 같았다. 단순 살윳 사건이 아닌 걸 느낀 파츄리는 주변에 있던 윳쿠리들을 전부 불러 모았다.

 

"뭐냐제?"

 

"레이무 바쁘다구!"

 

"늇? 뭐냐구 무큥?"

 

"빨리 끝내자제"

 

"뭐냐구요?"

 

"전부 모였냐구? 무큥?"

 

"그렇다제 대체 무슨일이냐제?"

 

"저 살윳 사건은 단순한 살윳 사건이 아니라구! 무큥!"

 

"늇?!"

 

"윳!?"

 

"뉴갹!?"

 

"뭐냐제!?"

 

"누웃!?"

 

"피해 윳에겐 끈적 끈적한 액체가 묻어 있었다구! 무큥"

 

그 말을 듣자 엘리스가 발끈 하면서 파츄리에게 반박했다.

 

"그게 뭐가 어쨌다는거에요!??!"

 

"어째서 그렇게 발끈한거냐구? 무큥?"

 

"늇...."

 

"맞다구!! 저 엘리스가 범인이라구!!!"

 

옆에 있던 레이무가 귀밀털로 사댓질을 하면서 엘리스를 가리쳤다.

 

"호옹 어째서 엘리스가 범인이냐구? 무큥?"

 

"원래 엘리스는 다 그렇다고! 변태!,로리콘!,엘리퍼 라구!!!"

 

"엘리스는 그렇지 않다구욧!!! 이 촌뇸아!!!!"

 

"자자 둘다 진정하라구! 아직 범인은 정해지지 않았다구! 무큥!"

 

"늇... 알겠다구..."

 

"알겠다구욧..."

 

"자 그러면 순서대로 질문을 하겠다구 무큥!"

 

"먼저 마리사!"

 

"ㄴ..늇!?"

 

파츄리는 가장 먼저 마리사에게 질문 했다.

 

"어째서 사건이 일어나기전 그 아이 윳쿠리 주변에서 침을 흘리고 있는거냐구!? 무큥!?"

 

"늇!? 그걸 어떻...게.. 알았냐제..."

 

"훗.. 파츄리는 다 안다구! 빨리 대답하라구!"

 

"뉴늇...."

 

"빨리 대답 안하면 범인으로 생각해 응응노예로 만들겠다구!"

 

"뉴갹.... 그떄..... 싼 응응을 먹었다구...."

 

"늇!?"

 

"뉴갹!?"

 

"뭐라구욧?!?!"

 

"뭐냐제에!?"

 

"조용히 하라구! 무큥! 계속 해보라구!"

 

"늇... 분명 그떄 엘리스가 옆에서 응응을 먹는 모습을 보고 웃고 있었다제......"

 

"정말이냐구!? 무큥!?"

 

"늇... 맞다구욧..."

 

"아!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었다제! 페니페니가 서있었다제!"

 

"늇!? 오째서 말한거냐구요!! 서로의 비밀인데!!!"

 

"오호 그런거냐구? 무큥!? 둘다 수상하다구!"

 

"내가 아는 건 이게 전부라제..."

 

"늇늇!! 저 배신자아!!!"

 

"자 엘리스 대답하라구! 무큥!"

 

"그 아이 윳쿠리가.. 정말 예뻐보였다구요..."

 

"역시! 이 놈의 범인이라구! 빨리 잡아 가라구!"

 

"하..하지만! 절떄 덮치지 않았다구요!"

 

"증거는 있냐구? 무큥?"

 

"그..그러ㅣ..니깐..."

 

"증거는 여기 있다제"

 

뒤에 있던 마리사가 강아지 풀을 입에 물고 말했다.

 

"그떄 마리사는 사냥씨를 하고 있었다제"

 

"사냥을 하는 도중 엘리스의 패니패니가 보였다제 하지만 엘리스는 덮치지 않았다제"

 

"정말이냐구? 무큥?"

 

"그렇다제"

 

"알겠다구 무큥"

 

"이제 레이무 에게 질문 하겠다구 무큥"

 

"늇!?.. 알게..겠다구! 얼마든지 하라구!"

 

"레이무 어째서 그떄 나뭇가지를 갖고 있었던거냐구!?" 무큥!?"

 

"뉴갹!? 그건......"

 

"빨리 말하라구! 이미 다 말했다구...."

 

"레이무의... 야나루에 집어 넣을라고 한..거...라구..."

 

"호잉? 그런 거냐구? 알겠다구 무큥"

 

"그러면 마지막으로 파츄리 한테 질문 하겠다구! 무큥!"

 

"늇!? 말해...보라구..."

 

"현장에는 생크림이 있었다구 이건 뭐냐구?"

 

"늇.. .그건..."

 

"어째서 생크림이 있었던 거냐구!"

 

"토했다구... 므큥..."

 

"왜 토한 거냐구!?"

 

"풀을 잘 못 뜯어 먹어서 토했다구...."

 

"호옹... 거짓말 하지말라구우!!! 무큥!!!!!"

 

리더의 큰 소리에 파츄리는 놀라 넘어졌다.

 

"뉴갹.. 알겠다구!!! 돌맹이씨를 먹다가 그렇다구! 무큥!!!"

 

"돌맹이씨를 먹은 이유는 뭐냐구!? 무큥!?"

 

"늇... 무슨 맛인지 궁금했다구..."

 

"알겠다구"

 

"이제 알겠다구..."

 

"누가 범인이냐제!?"

 

"바로 여기 있는 6명 전부 범인이라구! 무큥!!!"

 

"뉴갹!?"

 

"무슨 소리냐구요!!"

 

"미쳣냐제ㅐ!?"

 

"파츄리가 정신 나갔다제!"

 

"귀찮다제 헛 소리는"

 

"바보냐구?! 무큥!?"

 

"먼저 마리사의 응응 시체 현장에는 한 입 먹은 응응이 있었다구! 무큥!"

 

"뉴갹!?"

 

"2번쨰! 현장에는 끈적 끈적한 액체가 있었다구! 이정도 액체를 발산 할라면 엘리스 정도 되는 윳쿠리여야 한다구!"

 

"무..머냐구요!?"

 

"3번쨰! 현장에는 강아지 풀이 있었다구! 마리사와 똑같은 강아지 풀! 안다구! 파츄리는!"

 

"눗!?"

 

"4번쨰! 현장에는 나뭇가지씨가 있었다구! 그 시각에 레이무는 나뭇가지를 가지고 있었으니 레이무 꺼라구!"

 

"늇!?"

 

"5번쨰! 현장에는 생크림이 있었다구! 돌맹이에도 묻어있었다구! 이 건 파츄리꺼라구!"

 

"무큥!?"

 

"자 이걸로 여기에 있는 모든 윳쿠리가 범인이라구! 빨리 잡아가라구!"

 

파츄리가 말하자 양쪽에 있던 수십마리의 윳쿠리들이 5명을 잡아갔다. 몆일 후 공원은 평화를 되찾았다.

 

"늇 리더는 느긋한 윳쿠리 였다구~"

 

"그렇다제~"

 

리더 덕분에 공원은 다시 평화로워졌다. 범인 6명은 입이 짤리고 눈이 뽑히고 머리장식과 머리털이 뽑힌 채로 구덩이로 떨어져 응응노예가 되었다.

 

"아가야 잠시만 따라와달라구 무큥"

 

"늇? 알겠다젱!"

 

"이런 어두운 곳에 모가 있는교냐제?"

 

"좋은게 있다제"

 

"늇? 좋은ㄱ...."

 

'푸직'

 

"늇!? 마리사의 야나루씨!?!?!?"

 

"사...상쾌애애!!!"

 

"뉴갸갸갸갹!!!! 살려 달라제에에!!!!"

 

"옴ㅁ..."

 

'털석'

 

"후훗... 정말 귀여운 아이 윳쿠리 였다구... 이제 가장 아름다운... 머리장식씨를 가져가면 끝이라구.. 무큐큐....."

 

".. 무큥..오늘도 정말 많이 했다구.. 벌써 10명째... 더 하고 싶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야 할꺼 같다구 무큐큥..."

 

오늘도 공원은 리더 파츄리 덕분에 평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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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으로 썼습니당 

롱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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