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도시 길가에서 사는 어떤 한 윳쿠리의 이상한 이야기
"늇!! 그만두라제에!!! 마리사의 멋진 ㅁ...."
'파악'
"닥쳐라 똥 만쥬 내 점심을 망쳤으니 그 댓가로 이 머리장식을 가져가겠어 불만 있냐?"
"오째서!!! 마리사 한테 이런 일이 있는거야앙아아!!!"
'파악'
"늇... 정말.. 느긋하지 못한 마리사라구.... 인간씨에게 덤비다니..."
뒷골목 벽 너머로 본 레이무가 불쌍하듯이 마리사를 쳐다보며 말했다.
"늇? 옴마야 저 마리사 아파야하고 있다구! 빨리 구해줘야 한다구!!!"
"안된다구! 아가야 저 마리사는 느긋하지 못한 윳쿠리라구!"
"늇!? 오째서냐규!?"
"인간씨에게 덤비면 저 마리사 처럼 될수도 있다구!! 빨리 다시 집씨로 가자구!!!"
"뉴겟.. 집씨는.. 너무 어둡다구..."
"잔말 하지 말고 오라구! 엄마 화났다구!!!"
"늇....."
엄마 레이무는 오늘도 자기 자식의 아기를 열심히 보호하는중이다. 자기 자식이 인간에게 대든다는 생각을 가지거나 느긋하지 못한 행동을 할 경우 곧장 혼내는게 엄마 레이무의 일상이다. 혼내는 건 전부 자기 자식을 위한거지만 아기 레이무는 그런 엄마의 마음도 모른채 어김없이 이해 하지 못하고 반복 하고 있었다.
"레이무 왔냐구? 무큥"
"왔다구! 레이무 지금 기분씨가 안 좋다구!"
"또 아가야가 뭐라 했냐구? 무큥"
"그렇다구! 오늘은 반드시 혼내줄꺼라구!"
"무큥... 가정 교육은 좋다구.. 하지만 도를 넘으면 안된다구 무큥"
"알겠다구!"
레이무는 화를 분출하며 자기 자신의집인 골판지로 갔다. 항상 무리로 돌아올때 마다 화내는 레이무라 이미 무리 안에서는 게스라고 소문이 났다. 하지만 그건 잘 못 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퍼져버린 소문을 잡기에는 때가 너무 늦은 상황이다. 무리의 거의 모든 윳쿠리는 레이무를 꺼려 하며 가까이 가지도 않는다. 레이무도 그런 반응을 눈치 챘는지 아무도 안 사는 더 깊숙한 곳에 있는 골판지를 집을 삼아 살고 있다.
"아가야!!!"
"늇!?!? 옴마야!!! 왜 그러냐구?"
"아가야가 잘 못한 짓을 엄마야 한테 말해보라구!"
"뉴객... 너무 귀여워서 그런 거 아니ㄴ..."
"아가야!!! 엄마야는 장난 할 기분 아니라구!!!!"
"뉴갸가가가가... 알았다구.. 귀엽고.. 퓨ㅌ..."
"아가야!!! 귀엽고 퓨티풀한 건 이미 안다구!!! 빨리 제데로 말하라구!!!"
"늇........ 이런 부모는 필요 없다구!!!!"
"아가야!? 그게 무슨 말이냐구!?!?!?"
"똥 부모!!! 레이무도 많이 참았다구!!!! 니뇸 같은 똥 뷰모는 죽으라구!! 뿌구구!! 레이무 나갈꺼라구!!!!"
"아갸아!! 무슨 짓이냐구!!!"
"레이무 진짜 나갈꺼라구우우!!!"
아기 레이무는 곧장 골판지 안에서 뛰쳐 나가 레이무의 골판지와 서서히 멀어졌다. 아무래도 레이무를 넘어서 이 무리 자체를 나갈라는 생각인거 같았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위험했다. 어른윳 조차 뒷골목 밖으로 나가면 운이 안 좋으면 몆십분 안에 죽는다. 날카로운 돌맹이,악취나는 쓰레기,너무 위험한 인간, 도로에서 달리는 엄청난 속도의 자동차 어른윳 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걸 어린 아기 레이무 해낼 일은 없었다. 설령 해낸다고 해도 그건 현실이 아닌 꿈일꺼다.
"아가야... 어째서... 엄마야..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거냐구..."
레이무는 그저 자기 자식인 아기 레이무가 올바르게 잘하는 것 밖에 바라지 않았다. 예쁘고 느긋한 미윳이나 똑독한 현자도 바라는게 아니였다. 그저 자기 자식이 행복해지는게 레이무의 유일한 목표이자 희망이자 미래였다. 하지만 그런 모든 건 아기 레이무의 몆 마디에 산산조각이 났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아기 레이무 까지 가출 했으니 최악의 상황이였다. 하지만 그래도 레이무는 포기하지 않았다. 가출 한 자기 자식인 아기 레이무를 찾아 뒷골목 밖으로 나갔다. 뒷골목을 나간 다는 건 자살 행위나 다름 없었다. 하지만 레이무는 자신의 모성애 하나로 그런 위험을 극복 하고 뒷골목 밖으로 나가였다.
"아가야!! 어디 있ㄴ... 아..아가야?"
뒷골목을 나가고 3분 정도 지날 무렵 한 아기 레이무 처참히 밝혀 죽어 있었다. 그 주변에는 까마귀들이 쪼아 먹고 있었다. 상태를 보아하니 아무래도 인간에게 덤비다가 죽은 거 같았다. 모자는 찢어지고 팥소를 흘리며 눈알과 입은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뭉개졌지만 아직 꿈틀 거리는 아기 레이무 그런 아기 레이무를 본 레이무는 눈물을 흘리며 애써 참고 있던 팥소를 토하면서 자절했다.
"아..아가야...아가야...."
레이무는 조심 스럽게 죽은 아기 레이무에게 다가갔다. 다가가자 까마귀들은 레이무에게 시선을 돌리면 응시했다. 하지만 레이무는 전혀 두렵지 않았다. 그 이유는 이미 자기 앞에 까마귀 보다 더 무서운 죽은 아기 레이무가 있기 때문이였다. 레이무가 점점 더 다가가자 까마귀들은 레이무를 쪼아지만 전혀 맛있지 않았다. 피부는 끈질기며 맛은 썩은 토마토 맛이였다. 할 수 없이 까마귀들은 떠나고 형태를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쪼인 아기 레이무가 보였다. 레이무는 조심 스럽게 자신의 귀밀털로 머리를 땅에 처 박고 있던 아기 레이무의 몸을 돌렸다. 하지만 돌려봤자 이미 형태를 알아 볼 수 없게 뭉개진 얼굴만이 레이무에 시선에 보였다. 그 모습을 보자 레이무는 뒷걸음질 하며 미친듯이 뛰며 자신의 뒷골목으로 돌아갔다.
"악...아가야... 미안하다구.... 못난 부모라구...."
레이무는 자신의 뒷골목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들어가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맴돌고 있었다. 리더 파츄리는 굳은 표정으로 무리로 돌아온 레이무를 응시했다. 다른 무리의 윳쿠리들도 쳐다보거나 서로에게 속닥 속닥 거렸다.
"정신나간 윳쿠리라구"
"그렇다구 정신이 나갔다구!"
'속닥 속닥'
"저 레이무 자신의 아가야를 죽였다제"
"늇!?.. 사실아냐구?"
'속닥 속닥'
"대체.. 무슨 상황이냐구... 리더...."
"레이무.. 실망이라구.. 무큐"
리더 파츄리는 레이무를 보며 굳은 표정을 요리저리 흔들며 한숨을 셨다. 하지만 레이무는 이해하지 못했다. 자신은 그저 가출한 아기 레이무를 찾으러 갔지만 파츄리와 무리내 윳쿠리들은 이제 레이무를 더 이상 자신들의 동족이라고 보지 않는거 같았다.
"레이무... 어째서 아기 레이무를.. 죽인거냐구.. 무큥..."
"늇? 레이무는... 안.. 안 죽였다구!!"
"리더 안되겠다제 저 게스는 끝까지 버틸꺼라제 빨리 후딱 끝내야 한다제"
"진정하라구 무큥 증거를 보여주면 알꺼라구 무큥"
파츄리는 자신의 뒤에 있는 죽은 아기 레이무를 들어 레이무에게 보여줬다.
"늇? 아.. 아가야??"
레이무는 경악했다. 분명 뒷골목 밖에 죽어 있던 아기 레이무의 시체가 무리 안에 있던 거였다.
"이래도 그럴꺼냐구? 무큥?"
"아...아니라구... 레.. 레이무...는....."
"아니긴 뭐가 아니냐제! 빨리 인정하면 죄를 절감해서 응응노예로만 써주겠다제!"
레이무는 인정 못한다는 듯이 뒷골목 밖으로 뛰어 나갔다. 뛰어 나가자 거기에는 한 인간이 기달리고 있었다. 인간은 히죽 거리며 레이무를 자신의 발로 짓눌렀다. 팥소이 흘러나오고 눈알이 터져나갔다. 레이무는 살기 위해 귀밀털을 흔들면서 저항 했지만 무의미한 짓이였다. 결국 레이무는 저항을 멈춘채 서서히 의식에서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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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무!!! 레이무!!!!"
"늇.. 뭐냐구...."
"뭐긴 뭐냐제!!!! 빨리 일어나라제!!!!!"
"늇? 무슨 일이냐구!?"
"일제구제라제!! 빨리 도망치자제!!!!"
"알겠다구!!!"
'덜석'
"늇?... 배씨가.. 무겁다구..."
"빨리 일어나라제!! 도망쳐야 한다제!!!!"
"늇? 도망치길 ㅇ...."
--
"마리사 곧 있으면 아가야가 태어난다구~"
"그렇다제~"
(늇? 엄마야.. 어째서 엄마야? 엄마야 살아 있던 거냐구?!?!)
"마리사 아갸아가 태어나면 꼭 느긋하게 해주자구!"
"당연ㅎ...."
--
"무리에 들어온 걸 축하 한다구 무큥"
"늇? 레이무는 이미 무리에 들어왔따...구?"
"무슨 소리냐구! 레이무! 이제 여기서 마리사몫 까지 느긋하게 사는거라구! 무큥!"
"축하한다구우!!!!"
"축하한다제에!!!"
"축하한다구요!!!"
"모두들...뭔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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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레이무 잘 왔어?"
"뉴갹.. 여긴 어디냐구?"
"여기? 음.... 윳쿠리 에겐 어디에도 꼭 있지만 하지만 그렇다고 어디에도 꼭 있는 것도 아닌 그런 공간이야"
"늇? 모르겠다구..."
"뭐 모를 만도 하지 그것 그렇고 레이무 나랑 게임 하나할레?"
"무슨 게임씨냐구?"
"간단해 나랑 가위바위보 해서 이기면 너가 원하는 현실로 대려다 줄게"
"늇? 정말이냐구!?!?"
"그래 그래 한 번 귀밀털을 사용해봐 인간의 손 처럼 펴지고 그러지?"
"그렇다구!!!"
"자 레이무 근대 지면 영영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나올 수도 없는 시간과 루프의 사이로 떨어지게 되 그래도 괜찮아?"
"늇! 괜찮다구! 빨리 하자구!"
"좋아 그러면 간다!"
"가위 바위 보!"
"주먹!" "가위씨!!"
"어이쿠 레이무 졌네?"
"늇.... 분하다구...."
"자 그러면 약속대로 들어갈 수 도 없고 그렇다고 나올 수도 없는 루프와 시간 속 루프의 사이속으로 떨어질꺼야 너가 한 가지 진실에 도달하면 사라지겠지만 마지막으로 할 말이라도 있어?"
"늇.. 만약 진실씨에 도달하면 어떻게 되냐구?"
"음 너의 생각과 의식이 원하는 대로 새로운 세계에서 살 수 있어"
"뭐 그러면 잘가~"
"늇 아직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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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늇!! 그만두라제에!!! 마리사의 멋진 ㅁ...."
'파악'
"닥쳐라 똥 만쥬 내 점심을 망쳤으니 그 댓가로 이 머리장식을 가져가겠어 불만 있냐?"
"오째서!!! 마리사 한테 이런 일이 있는거야앙아아!!!"
'파악'
"늇... 정말.. 느긋하지 못한 마리사라구.... 인간씨에게 덤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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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늇? 옴마야 저 마리사 아파야하고 있다구! 빨리 구해줘야 한다구!!!"
"안된다구! 아가야 저 마리사는 느긋하지 못한 윳쿠리라구!"
"늇!? 오째서냐규!?"
"인간씨에게 덤비면 저 마리사 처럼 될수도 있다구!! 빨리 다시 집씨로 가자구!!!"
"뉴겟.. 집씨는.. 너무 어둡다구..."
"잔말 하지 말고 오라구! 엄마 화났다구!!!"
"늇....."
"레이무 왔냐구? 무큥"
"왔다구! 레이무 지금 기분씨가 안 좋다구!"
"또 아가야가 뭐라 했냐구? 무큥"
"그렇다구! 오늘은 반드시 혼내줄꺼라구!"
"무큥... 가정 교육은 좋다구.. 하지만 도를 넘으면 안된다구 무큥"
"알겠다구!"
"아가야!!!"
"늇!?!? 옴마야!!! 왜 그러냐구?"
"아가야가 잘 못한 짓을 엄마야 한테 말해보라구!"
"뉴객... 너무 귀여워서 그런 거 아니ㄴ..."
"아가야!!! 엄마야는 장난 할 기분 아니라구!!!!"
"뉴갸가가가가... 알았다구.. 귀엽고.. 퓨ㅌ..."
"아가야!!! 귀엽고 퓨티풀한 건 이미 안다구!!! 빨리 제데로 말하라구!!!"
"늇........ 이런 부모는 필요 없다구!!!!"
"아가야!? 그게 무슨 말이냐구!?!?!?"
"똥 부모!!! 레이무도 많이 참았다구!!!! 니뇸 같은 똥 뷰모는 죽으라구!! 뿌구구!! 레이무 나갈꺼라구!!!!"
"아갸아!! 무슨 짓이냐구!!!"
"레이무 진짜 나갈꺼라구우우!!!"
"아가야... 어째서... 엄마야..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거냐구..."
"아가야!! 어디 있ㄴ... 아..아가야?"
"기분이 이상하다구우...."
"아..아가야...아가야...."
"악...아가야... 미안하다구.... 못난 부모라구...."
"정신나간 윳쿠리라구"
"그렇다구 정신이 나갔다구!"
'속닥 속닥'
"저 레이무 자신의 아가야를 죽였다제"
"늇!?.. 사실아냐구?"
'속닥 속닥'
"대체.. 무슨 상황이냐구... 리더...."
"레이무.. 실망이라구.. 무큐"
"레이무... 어째서 아기 레이무를.. 죽인거냐구.. 무큥..."
"늇? 레이무는... 안.. 안 죽였다구!!"
"리더 안되겠다제 저 게스는 끝까지 버틸꺼라제 빨리 후딱 끝내야 한다제"
"진정하라구 무큥 증거를 보여주면 알꺼라구 무큥"
파츄리는 자신의 뒤에 있는 죽은 아기 레이무를 들어 레이무에게 보여줬다.
"늇? 아.. 아가야??"
레이무는 경악했다. 분명 뒷골목 밖에 죽어 있던 아기 레이무의 시체가 무리 안에 있던 거였다.
"이래도 그럴꺼냐구? 무큥?"
"아...아니라구... 레.. 레이무...는....."
"아니긴 뭐가 아니냐제! 빨리 인정하면 죄를 절감해서 응..ㅇ...
"늇... 빛이.. 빛씨가.. 보인다구...."
"밝다구.. 가고 싶다구우..."
'터벅'
"갈꺼라구..."
'터벅'
"조금만 더 가면 된다구.. 발씨.. 힘내라구우..."
'더벅'
"이제 닿을ㄲ....
레이무의 귀밀털이 빛의 닿자 빛의 밝기가 더 밝아지면서 어두운 공간을 채워 나갔다. 채워 나간 공간에서는 자신의 있던 무리와 뒷골목,도시,나라,지구,은하,우주를 넘어 다른 세계 까지 보이기 시작했다. 너무나 엄청난 광경이라 레이무는 놀라 어쩔 줄 몰라했다. 레이무의 빛은 점점 높게 올라갔다. 하지만 레이무는 가위바위보 에서 패배했다. 그 결과 빛은 조금씩 사라지면서 점점 불안정 하게 올라가고 있었다.
"늇!? 빛....빛씨이이!!!"
빛이 완전히 사라지자 레이무는 떨어지기 시작했다. 떨어지면서 보이는 풍경은 수 많은 또 다른 세계와 자신의 기억과모든 생물의 기억과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레이무는 보는 와중에도 점점 더 빠르게 내려갔다. 그리고 마침내 땅바닥에 닿았다. 닿은 땅 바닥에 느낌은 차가운 아스팔트 였다. 레이무는 일어나서 허둥지둥 주변을 보기 시작했다. 그러자 위에는 자신을 낳은 걸로 추정 된 한 레이무가 보이기 시작했다. 레이무는 전에 있던 역둘큐 생ㅋㄴㅇ멍ㅈ닝 않기.ㅋ.시작.ㅇ.ㅋㅎ..ㄷ.........]
"느귯하게 있즈라규!!"
'주륵'
레이무는 눈물을 흘리며 자기가 낳은 아기 레이무 한테 인사했다. 그렇게 아기 레이무는 태어났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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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엔딩: 끝 없는 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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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루프물을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 봤습니다. 나중에 한 번 추가 할게 있으면 추가 해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