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느긋한 부부 윳쿠리2
"빨리 마리사한테 달콤달콤을 달라제에!!!!!"
"알았어~ 알았어 기달려봐"
흐음 평범한 초콜렛을 주기에는 뭔가 부족한데 아 그렇지 응응 초콜렛을 줘야지
"마리사 마리사 여기다가 응응을 한번 싸봐"
"늇? 언니야? 마리사의 응응을 보고 싶은거냐제?"
"으응.. 보고 싶어.. 빨리 싸기나 해봐"
"할 수 없다제! 마리사의 고귀한 응응을 언니야 한테 보여 주겠다제!"
뭐라고 짓거리는 거야 빨리 응응이나 싸라 마음만 같으면 당장 으깨버리고 싶지만 아직은 안 된다 니놈들에 처참한 모습을 봐야 그래야지 나의 속이 편해질꺼야 그러기 위해서라도 얼른 싸라
"뉴윳... 다 쌋다제!"
"알았어~ 달콤 달콤 줄테니 뒤 돌고 있어~"
"느긋하게 이해했다제!"
좋아 이제 응응에다가 초콜렛을 면봉으로 겉에만 약간 바르면 응응 냄새는 없어지고 진한 초콜렛 냄새만 나겠지 좋아 다 됬다. 이제 다시 마리사 한테 갖다 줘야지
"마리사~ 달콤 달콤 다 됬어~"
"늇!??! 마리사의 달콤 달콤씨!!!"
"자 여기"
"잘 먹겠다제에!!!"
우엑 그걸 그렇게 얼굴을 처 박고 더럽게 먹네 역시 팥소뇌 의심이란 하나 없이 그냥 먹네 좋아 슬슬 다 먹었으면 다음 학대를 진행 해야지
"마리사 다 먹었어?"
"뉴아아앙!!! 정말 대단한 맛이라제에!!!"
"고마워~ 이제 레이무 차례니깐 마리사는 여기서 잠시만 기달려~"
"알겠다제!!"
좋아 이제 레이무 차례다. 이번에는 약간 게임 형식으로 해봐야지 현재 남은 아기 윳쿠리는 3마리 2마리를 써서 진행해야지
"레이무 언니랑 게임 하나 할레~?"
"늇? 무슨 게임씨냐구?"
"간단해 이기면 레이무 한테 달콤 달콤을 줄게 어떄?"
"좋다구! 레이무 게임씨는 잘한다구!!!"
"알았어~ 일단 아기 윳쿠리 2마리 내가 가져갈게~"
"알겠다구!! 빨리 하자구!!!"
"알았어~ 잠시만 뒤 돌아 보고 있어~"
역시 아기를 키울 마음은 없었군 이미 예상했어 친구한테 미안 하지만 이젠 손 봐주는게 아니라 그냥 처분해야 할꺼 같네 뭐 일단 이건 뒤로 밀고 빨리 게임이나 해야지 일단 딴 아기 윳쿠리에 머리장식을 제거하고 버튼을 누르면 잡아지는 집게 2개를 연결 시킨 다음에 거기에 아기 윳쿠리 2명을 붙이면 짜잔 간단하게 아기 윳쿠리 고문 기계 완성
"좋아 레이무 이제 다시 이쪽을 봐"
"알겠다구!"
"저기에 있는 버튼 보이지?"
"보인다구!!!"
"저걸 누를때마다 내가 너한테 달콤 달콤을 줄꺼야"
"늇!?!? 레이무!! 빨리 누르러 가겠다구우!!!"
"잠시만 기달려봐 아직 설명은 안 끝났어 저 버튼을 누를때 마다 저기 보이지? 2마리의 아기 윳쿠리"
"늇? 보인다구! 정말 못생긴 꼬맹이들이라구!"
"그래 그래 누를때 마다 저기 달려 있는 아기 윳쿠리들에게 압력이 가해질꺼야 너가 힘 조절 하면서 눌러야지 더 많은 달콤 달콤을 받아 알겠지?"
"느긋하게 이해했다구!!"
"좋아 게임 시작이다!"
"늇? 옴마야? 레이뮤 새씨라구우!!! 날고 있따규유!!"
"온니야!! 레이뮤!! 무셥다규유!!!!"
"난 니놈들 같은 추녀는 낮지 않았다구?"
"늇!?! 옴마야!!! 오째서!! 그론 말을 하는고야야아아!?!?"
"레이뮤 무섭다구우우우!!! 옴마야 구해 달라규유융!!!"
"닥치라구! 느긋하지 못한 쓰레기들은 죽으라구우!!!"
'꾹'
"뉴아아앙 ㅏ옴마야!!! 레이뮤의 몸찌가!!! 터질꺼 같다규유유!!!!"
"레이뮤 살라 달라구유유유유!!!"
"자 여기 레이무 달콤 달콤"
"달콤 달콤씨!!! 맛있겠다구우우!!!"
물론 이것도 마찬가지로 마리사가 싼 응응으로 만든 초콜렛이지만
"뉴아아앙ㅇ.. .옴마야!!! 레이뮤도 달콤 달콤 달라규유유!!!!"
"레이뮤 살려달라규유유유!!!"
"닥치라구!! 쓰레기들!!! 예쁜 레이무 식사 중이라구!!!"
정말 재밌네 자기 자식이지만 머리장식이 없단 이유 하나로 못 알아 보다니 역시 윳쿠리들은 재밌어 이런 맛에 학대 했었지
'꾹'
"언니야!! 빨리 달콤 달콤씨!!!"
"알겠어~ 여기 받아"
"맛있다구우우!!!"
"뉴갸아아ㅏ앙!!! 옴마야!! 레이뮤 진짜 죽는다규유융!!! 살려 달라규유유!! 옴마야아아야!!!"
"레이뮤... 날.. 날..ㄱ. .있ㄷ...규..."
"쓰레기들은 조금 조용히 하라구우!!!"
'꾹'
"자 여기"
"달콤 달콤!!!"
"뉴갸아아앙!! 이 똥 부묘!!! 귀여윤 레이뮤를!!! 이렇게 아파 아파씨 하게 하다니아이이!!!!! 빨리 구하라구우우우!!!"
"레..ㅇ..."
"똥 부묘요요요!!!!! 빨리 레이뮤를 뀨하랴규유유!!!!"
"닥치라구!! 레이무 스트레스 받는다구!!! 언니야!! 저놈들 제제 해달라구!!!"
"응? 달콤 달콤 더 못받는데 괜찮나?"
"그렇다구우우!! 저런 똥 게쓔들에 부모라니 수치라구우우!!! 빨리 제제해달라구우!!!!"
"알았어~"
미안하지만 잘가 아기 윳쿠리들 다음 생엔 좋은 부부 밑에 태어나렴
'콰직'
"레임.. 조금..ㄷ. .뉴귯..ㅎ..."
"...."
한 마리는 이미 죽었네 뭐 어쩄든 이제 한 마리 남았네 한 마리 남았으니 대 놓고 공개 사형이 좋겠지?
"마리사 이제 꺼내줄게~"
"빨리 꺼내달라제!!!"
"으챠"
"좋아 이제 두마리 둘다 모였네!"
"마리사아아!!! 똥 게슈들이 레이무를 아파 아파 하게 했다구우!!!"
"늇!?!? 어떤 똥 게쓔들이냐제에!??!!?"
"워어워어 진정해봐 이미 내가 제제 했어 이제 마지막 게임을 할게"
"알겠다구!!!"
"알겠다제"
"자 이번엔 뒤 돌지 않아도 되~"
"일단 아기 윳쿠리 보이지? 너희들에 아기 윳쿠리"
"보인다구!"
"보인다제!"
"자 이걸 이제"
'콰직'
"짜잔! 아기 윳쿠리가 곤죽이 됬어!"
"늇...늇?"
"아.. 아가야?"
"무슨..일이냐제...."
"왜? 아 너희 아기 윳쿠리가 죽어서?"
"똥 인간!!!!!! ㅇ...어떻게.. 어떻게.. 레이무의 귀여운 아기들을!!!!!"
"게스는 마리사가 제!제! 한다제에에!!!!!"
"진정해봐 니들이 여태까지 처 먹고 괴롭힌 것 너희들의 아기 윳쿠리가 아니고?"
"그건 또 무슨 게소리냐구우우!!!!"
"닥치고 죽으라제에!!!!!"
'파악'
"닥쳐야 할 껀 내가 아니고 너란다 마리사~"
"뉴...뉴갸아악...."
"마리사아아!!!!"
"마리사 원래 보다 더 약해졌네~ 이젠 아이 윳쿠리 2마리 겨우 이기는 수준으로 떨어진 거 같네~"
"뉴갸아아...."
'파악'
"마리사아아!! 오째서!!! 이런 짓을 하는고야앙아!!!!"
"이런 짓? 니들이 한 짓은 생각 안해?"
"레이무는!! 착한 짓 밖에 안했다구우우!!!"
"그..그렇다제ㅔㅇ..."
"좋아 그러면 니들이 정말 착한 짓 밖에 안 했는지 확인해보자"
드디어 내가 기달리던 너희들의 끔직한 행보를 너희들 머리에 각인 시켜줄 시간이다.
'삑'
"늇!? 아가야라구!!!"
"아가야라제!! 얼른 이리오라제!!!"
"쓰레기 죽으라제!!!"
"늇!?!!? 레이무는 쓰레기씨가 아니라구!!!"
"닥치라제!!! 너 같은 쓰레기는 쓰레기라구!!"
'푸직'
"마..마리사? 아갸아들을..."
"뉴갸갸갸가아아아!!!!! 레이뮤의 배찌까!!!!"
"아니라제에!! 마리사가 그런 거 아니라제에!!!!"
"죽으라제!!!"
"오째서.. .마리사는.. 그저 게스를 죽인거 뿐이라제에에에!!!"
'삑'
"잘 봤지? 이게 먼저 마리사가 한 짓이야"
"뉴윳... 레이무의.. 귀여운.. 아갸아들을... 너같은 놈이랑은 이혼이라구우!! 꺼지라구우!!!!"
"아니라제엥!! 레이무!!!"
"하하 레이무 너도 남말 할 처치는 아니야"
"늇?! 레이무를 저런 쓰레기랑 비교하지 말라구우!! 레이무 기분 나쁘다구!?!?"
'삑'
"자 니 아기 윳쿠리 보이지?"
"늇!??! 아가야!! 빨리 나오라구우우!!!"
"이제 머리장식을 때어놓고 저기다 걸어 놓으면"
'삑'
"난 니놈들 같은 추녀는 낮지 않았다구?"
"보이지? 너가 한 짓이야 레이무
"늇!?! 옴마야!!! 오째서!! 그론 말을 하는고야야아아!?!?"
"레..레이무!! 이 쓰레기!!!! 어째서 이런 짓을 한거냐제에!?!?!?"
"레이뮤 무섭다구우우우!!! 옴마야 구해 달라규유융!!!"
"아니라구 마리사아아!!! 레이무는 저런 짓 안했다구우우!!! TV씨가 게스라구우우!!!"
"닥치라구! 느긋하지 못한 쓰레기들은 죽으라구우!!!"
"자 보여? 니가 니 자식들 한테 한 말이야"
'꾹'
"아니라구우우!!!!"
"뉴아아앙 ㅏ옴마야!!! 레이뮤의 몸찌가!!! 터질꺼 같다규유유!!!!"
"이 쓰레기!!!!"
'퍼억'
"레이뮤 살라 달라구유유유유!!!"
"뉴야아아아!!! 귀여운 레이무 아프다구우우!! 이 게수!! 지금 레이무 한테 무슨 짓을 한거냐구우!?!?"
"자 여기 레이무 달콤 달콤"
"닥치라제에!!! 게스는 느긋하지 않게 죽어어어!!!"
"달콤 달콤씨!!! 맛있겠다구우우!!!"
"하하 마리사 저런 쓰레기는 어떻게 하면 좋겠어?"
"뉴아아앙ㅇ.. .옴마야!!! 레이뮤도 달콤 달콤 달라규유유!!!!"
"먼저 대머리 만쥬로 만든 다음에!!! 죽지 않게 고문해야 한다제에에!!!"
"레이뮤 살려달라규유유유!!!"
"좋아 알았어 일단 시끄러우니깐 TV좀 끌게
"닥치라구!! 쓰레기들!!! 예쁜 레이무 식ㅅ...."
'삑'
"일단 너 말처럼 먼저"
"늇? 언니야 무슨 짓이냐구? 머리장식을 돌려달라제에!!"
"머리장식을 뺐고 머리털을 뽑고"
'파직'
"뉴갸앙아아ㅏㅇ!! 마리사의 멋진 머리카락씨가아!!!"
"그 다음에 귀밀털을 뽑고"
'파직'
"뉴갸아아아!!! 마리사의 자존심!! 머리털씨!!!!"
"그 다음에 죽지 않을 정도로 계속 고문해라 였던가? 마리사~?"
"뉴갸아아ㅏㅇ아아!!!"
"일단 마리사는 만들었고 이제"
"늇... 늇.. 레이무.. 아프다구..."
'덜석'
"늇? 언니야!? 레이무를 지금 치료해ㅈ...."
'파직'
"뉴야아아아아아!! 레이무의 머리카락씨이이!!!"
'파직'
"레이무의 퓨티퓰한 귀밀털씨이이이ㅣㅇ!!!"
'파직'
"레이무의 머리장식이이이이!!!"
"좋아 다 됬네 이제 마리사의 말대로 너희 같은 쓰레기들은 죽지 않을 정도로 계속 고문하라고 했지?"
"늇... 오지 .. 말라제!!!"
"늉아아아아ㅏ아앙아앙!! 레이무 살고 싶다구!!!"
"안되~ 이제 너희들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를 너희들 한테 그대로 돌려줄꺼야~ 자 이제 느긋하게 고문 당하라구!"
"뉴갸아아아아아아!!!!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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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내가 맡긴 윳쿠리들은 어떻게 됬어?"
"음.. 그게 사실은..."
난 B에게 사실을 말해줬다.
"그렇군아..."
"미..미안해!!! 부모님이 물려 주신 윳쿠리라고 말했는데..."
"괜찮아 어처피 나도 실증 났고 필요도 없었어"
"정...정말?"
"응~"
"근대 A 아직도 그 윳쿠리 부부 살아있어?"
"응?? 살아있긴 한데 그건 왜?"
"한 번 보고 싶어서~ 어떻게 됬는지"
"알았어"
자신의 윳쿠리가 어떤 꼴이 된지 궁금한 B는 나에게 보여 달라고 했다.
"음 대충 저렇게 되어있어"
"그렇군아... 많이 맞은거 같네"
B가 본 모습은 눈과 입 야나루 구멍이 막혀 있고 머리털이 다 뽑힌 의미 모를 대머리 만쥬 2마리 였다.
"근대 자꾸 꿈툴 거리네 살아 있는 건가?"
"으응... 아까도 말했지만 살아있긴 한데... 저 정도면 죽는게 더 나을껄"
"그래? 그러면 나 가져가도 되?"
"응? 왜 필요해?"
"응 몆가지 실험 좀 해보고 싶어서"
"가져가도 되지?"
"당연하지 나도 저걸 처분할까 말까 생각 중이였어"
"좋아 그러면 난 이제 이거 가지고 내 집으로 갈게"
"응 알았어"
'덜컥'
"다행이다... 십년 감수 했네... 근대B는 저걸 어디에 쓸라고 그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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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눈을 떴네?"
"하하 진정해봐 난 너희 한테 아무짓도 안해"
"그러면 왜 어쨰써 우리를 학대파 한테 보낸거냐고?"
"음... 뭐랄까 재밌잖아?"
"이해가 안된다고?"
"이해 할 필요 없어 단지 나의 재미를 위해서야"
"싫다고? 너가 싫든 말든 이제 다음 주인을 만나러 갈꺼야 자 그러면 마지막으로 느긋하게 지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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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느낌 나는대로 썼긴 썼습니다. 흐음 역시 1인칭은 어렵네요. 나중에는 조금 더 느긋한 글로 돌아오겠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