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인간에 집에 칩입한 야생 윳쿠리 가족
금요일 끝나고 주말에 찾아왔다. 주말 윳쿠리들이 원하는 느긋함 그 자체 적어도 내 기준에서 그렇다. 하지만 이런 느긋한 주말에도 느긋하지 못한 생물이 있었으니 바로 윳쿠리 항상 느긋하게 있으라고 하지만 한 번도 나를 느긋하게 해준 적이 없다. 그 녀석들이 우리 집에 들어옴 집값은 내려가고 곰팡이 벌레 등등 위생환경도 엄청 안 좋아진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다 하는 대책은 아직 까진 없다. 그저 자기네들 나름의 방법으로 막는게 전부 하지만 난 그런 것 조차 모르기 때문에 더욱더 피해가 나한테 심하게 온다.
"여기를 마리사의 윳쿠리 플레이스로 정한다제!"
"쩡한다규!!!"
"정한다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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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다구!"
"하앙?"
시발 또 들어왔다. 분명 문 단속 창문도 잠그고 전부 잠글수 있는 건 전부 잠궜는데 어째서 시발 이 세기들이 내 집에 있는건데
"하앙이 뭐냐제에!? 여긴 위대한 마리사님의 집이라제에! 똥 할아범은 느긋하지 않게 죽으라제!!!"
"역시 마리사라구!!! 너무 멋지다구!!!"
"아빠야 대단하듕규!!!:
"마리쨔도 아빠쳐럼 휼륭한 윳큐리 될고라제에!!!"
아주 지들 멋대로 생각하네 이번엔 못 참는다. 이 세키들 면상 전에 본거 같다. 분명 일주일 전 내가 그냥 들어오지 말라고 집에 있는 초콜렛 몆십개를 줘서 간신히 평화적으로 내쫒았는데 시발 것들 은혜도 모르고 바로 쳐 들어오네 하아 근대 꼬라지 보니깐 말이 아니네 전에 있던 아기 엘리스는 죽은 거 같고 아비 마리사는 귀밀털이 없고 어미 레이무는 머리장식 대신 이상한 뚜겅을 쓰고 있네 아무래도 나한테 했던 짓 그대로 했으니 조금 처 맞은 거 같은데 내가 오늘은 지옥으로 보내주마
"똥 할아범!? 듣고 있냐제에!!!? 위대한 마리ㅅ..."
'콰악'
"늇!?"
"하아.. 시발놈아.. 그 주둥아리 닥쳐 바로 으깨버리기 전에 뒤지기 싫으면 그 주둥이 닥치고 가만히 있어라잉?"
"켘..ㄸ...."
"아빠쨔를 내료 달라규!!! 니뇸같은 똥 할아봄이 건들 윳쿠리가 아니라규융!!!!"
"맞다제에에에!!!!"
"역시... 아가야라구!! 레이무의 휼륭한 아가야!!! 모두 아빠야를 위해 노래를 부르자구!!!"
아주 지랄하고 자빠졌네 지 남편 나한테 뒤지게 생겼는데 응원? 옘병 지금 바로 터질 거 같은 상황인데 역시 팥소뇌에 이기주의 밖에 없는 썩어빠진 윳쿠리 세기들 자아 일단 화는 여기까지 내고 이제 즐거운 고문 타임을 가지자 이세기는 뒤질 거 같으니 이제 슬슬 내려줘야지
'퍼억'
"뉴게에야야양 큐ㅔㅋ..켕... 똥 할..아범!!!!!"
"마리사!!!! 괜찮냐구!?!?"
"아빠야아아!!! 저런 뚕 할아범은!!! 한 번에 날려버리라제에에!!!"
"귀요운 레이뮤는 뒤에져 뉴귯치한 노래를 뷰르겠다규!!!"
"닥치고 너희 4마리 얌전히 있어라 안 그러면 바로 즉살이다. 너희들이 1초라도 더 살고 싶으면 숨도 쉬지 말고 가만히 있어 움직이는 순간 지옥으로 가는거다."
"뉴유융?!?!?!?"
"뭐냐제에에에!?!?!"
"옴먀아!!! 레이뮤!! 뮤셥다규유유!!!!"
역시 쫄보세기들 빨리 냄비에 쳐 담아야지 가는 길에 망치도 하나 가져가야지
"으챠"
'쿵'
"뉴융아아아앙?!?!?! 옴마야!!! 밤씨가 됬다제에에!?!?"
"레이뮤!! 뮤셥다규유유!?!?!!!! 빨리 게스 밥찌는 가라규유유융!!!!"
"아갸아들!! 느긋하지 않게!! 엄마야 입 속으로 들어오라구!!!
"늇케에에.... 밥씨라제.. 느긋할 수 없다제에..."
좋아 이제 망치로 한대 갈겨보자 냄비에 갈기면 나름 진동이 울릴테야
'콰앙'
"늇!?!? 옴마야야야!!! 입안찌가 흔들린다구?!!?"
"뉴아아아아앙!!!!! 옴마야야야아!! 쌀려 달라제에엥!!!!"
"지진...지진이라제에에!! 빨리 숨으라제!!! 레이무 일로 오라제에!!!"
옘병 심하긴 개뿔 1~2초 진동 울린거 같고 아주 지랄을 해요 지랄을 방금 껀 맛 보기인데 이래서 제데로 된 고문 하나 하지 못하고 밋밋하게 끝나는 건 질색이다. 적어도 이세기들 마지막 까지 고통 스럽게 조지고 싶다. 그게 나의 올해 첫 소원이다. 시발
"한 번더 간다 병신들아"
"늇!??!!?!"
"레이무!! ㅅ...."
'콰아아앙'
"...."
뭐지 아무런 소리가 안 들린다 너무 쎄게 친 건가 뭐 어떄 저세기들 청각이 날라 갔을꺼야 날라가도 육체적 고통이라도 충분해 일단 그래도 모르니 한번 확인해볼까?
"뉴갸아아...."
"아..가야..."
풋 병신들 아주 꼴 좋게 누워서 팥소를 토하고 있군 얼굴은 새파랗고 근대 너희들은 아직 뒤지면 안되니깐 좀 더 고통 받으라고 너희들 때문에 내려간 집 값 책임져 시발 놈들아
"워워 아직 죽으면 안되지"
'두르르륵'
"늇? 달콤하다제...."
"어이 거기 어미 세기야 아가리 벌려 니 세기 안 구하냐?"
"달콤 달콤 하다구~"
설마 이 세기 자기 자식 처 먹은거냐? 아무리 팥소뇌라도 자기 자식이 입에 있는 것도 모르는 거냐? 이거 시발 부모 불합격이네 일단 뭐 그래도 구하긴 구해야지 한번 입이라도 들쳐볼까
'둑'
"으윽.. 시발... 뭐야... 다 녹아 흐물흐물 해졌네..."
"마리사의 아기들은 어디 있냐제에에!?!?"
"여깄다 병신아 니가 그토록 좋아 죽던 니 여편네가 처 먹어서 지금 이렇게 됬다.
좋아 이제 이걸 끄내긴 그렇지만 일단 끄내자 머리장식도 아직 나름대로 괜찮고 자 이제 애비놈에 반응이다. 너의 반응
에 따라 너의 처벌 강도는 크게 3가지로 나뉠테야
"뭐냐제에에!? 이 쓰레기들은?!?!!? 냄새 난다제에에!!!!"
좋아 너 세긴 가장 강한 처벌이다.
"뭐긴 뭐야 니 여편네가 처 먹은 니 세기지 저 표정을 봐 존나 좋아하고 있잖아"
"그럴리 없다제에에!!!! 전부 다 똥 할아ㅂ..."
'파악'
"다시 한 번 짓거려봐 지 자식 세기 자기가 관리 못 한 걸 나한테 지랄이냐 한 번도 주둥이 열어봐라 그 주먹에 10배가 니 면상에 후려 갈길꺼다. 이해 했으면 나한테 따지지 말고 저기 있는 니 여편네 한테 따지라고"
"뉴윳.... 느긋치 이해했다제..."
"저...저기.. 레이무..."
"시끄럽다구우우!!! 무능한 남편은 조금 조용히 하라구우우!!! 레이무 지금 자는 중이라구!!!!"
"미...미안하다제..."
설마 이세기 여편네 한테 아무것도 못하는 그냥 겁쟁이 세기인가 예상외네 아깐 그렇게 당당하게 말했으며 실상은 이런 건가 뭐 그건 상관 없고 이세기 둘다 게스 부모 자격 박탈이라는 건 알았으니 이제 내 전용 작업실로 움겨야지
"늇? 마리사를 어디로 대려가는고냐제?"
"음....레이무는.. 새씨.... 날고 있다구..."
"보면 알아 너희들이 차라리 죽여 달라고 후회 할 정도로 고문해줄꺼니깐 쉽게 뒤지지 말라고 느긋하게 고문 당할 준비 하라구"
"뉴...늇?"
난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아마 이 세기들에게 충격이 크겠지 저기에 걸려 있는 걸 보면 아주 난리가 나겠지
"뭐..뭐냐제에.. 저기있는.. 대머리..만쥬들은..."
"저거? 너의 동족들 여기 들어오고 빠져나온 윳쿠리 가족 들은 너희가 처음인데 그 기회를 날려버리다니 역시 팥소뇌네 유언 있냐 곧 있으면 말 못 할 정도로 고문 당할텐데"
"늇!? 마리사는 안 죽는다구! 절떄로!!! 똥 할아범 ㅎ..."
'파악'
"뉴갸가가가!!!"
"물어본 내가 병신이지"
좋아 이제 한 번 고문을 해보자 먼저 알콜 램프를 준비하고 거기위에 마리사를 걸자
"늇? 마리사 날고 있다제에!! 마리사는 천공의 지배자라제!!!"
"닥쳐봐 좀 어른 윳쿠리면 어른답게 행동 좀 해 안 그러면 확 그냥 조져버린다"
"늇...."
좋아 이제 가볍게 알콜램프를 작동시켜보자
"늇? 발씨가 따듯 따듯씨 하다제?"
"그래 따듯하지?"
흠 내가 원하는 반응이랑 멀군 좀 더 알콜을 넣어보자
"뉴윳? 더 따듯 따듯 하다제!"
이것도 아닌가 에라 모르겠다 그냥 부어야지
"늇!? ㄸ...."
'화르르륵'
"늉아아아아아아!!! 마리사의 멋죠니 몸찌가아아아아ㅏ앙"
아 너무 높였네 빨리 끄자
"뉴게게.... 마리사의.. 멋진..모자씨...얼굴....."
제길 한 번에 몸을 덮을 줄이야 빨리 오렌지 주스 부워야지
'두르르륵'
"달ㄷ..달다제에!?"
좋아 이제 좀 괜찮아졌군 이제 좀 더 하드 한 고문을 해볼까 일단 서랍 안에 있을텐데 여기인가?
'드르륵'
"오빠야!! 레...레이무 아직... 쓰..레기씨 먹을 수 이...있다구?"
이건 아니고
'탁'
이건가?
'드르륵'
"뉴게에에에 응응을 싸지 말라제에에!!!!"
"뭐라는고제에!! 하찮은 똥 노예는 마리사의 응응이나 먹으라제에!!!"
오 좋아 이거다 분명 옜날에 나대는 마리사 자매가 있길레 호스로 두마리를 연결 시켜서 위에있는 마리사가 먹고 똥을 사면 그걸 아래에 있는 마리사가 흡수하는 형식인가 어쨌든 하나 더 추가해야지
"어이 잘 지내냐?"
"뉴아아아아앙 똥 노예라제에에에!!!"
"처...첯..천히 가라제에에!!!! 마리사 아프다제에에!1!!"
크으 역시 이거지 내가 가장 처음 괴롭힌 윳쿠리 마리사 자메 자 이제 이걸 조금 개량 해볼까
"가만히 있어 망치로 너희 두마리 바로 찍을수도 있다"
"뉴아앙... 그러지 말라제에... 마리사는 왕씨라제에!!!! 노예도 있다제에!!!"
"마리사는 노예까 아니라제에에!!!"
풋 역시 나한테 당해본 녀석은 망치 한 마디만 들어도 무서워 하구먼 근대 왕은 개뿔 대머리에 머리장식도 없고 내가 가끔 주는 밥 겨우 얻어 먹어서 사는 주제 뭐 일단 친구가 생기니깐 아마도 좋을꺼다
"닥치고 일로와"
"늇? 뭐냐제... 그 똥만쥬들은..."
"오째..서.. 니뇸은.. 그렇게.... 멋있고 서있을수 있는거냐제에에!?!?!?!?"
"뉴아앙... 마리사 집에 돌아가고싶다제에에!!!"
"죽으라제에에!!!"
오호 질투와 시샘인가 뭐 그래봤자 기어다니는 거 밖에 못하면서 일반 윳쿠리가 걷는 속도가 3배 더 빠르니 뭐 일단 그렇게 깔 보는 것도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겠지
"죽는 건 ㄴ..."
"어이 셋다 닥쳐 조져버리기 전에 자 마리사 니 엉덩이 대봐"
"뉴유... 그런 취향이냐제.... 어쩔 수 없다제에..."
"닥쳐라 조져버리기 전에"
'푸직'
"뉴카아아앙 마리사의 야나루씨!?!?!"
이걸 자기가 킹이라고 지랄 하는 놈에 대가리에 꽂기는 조금 그렇고 어디에 꽂을까 흠 옆구리에 두개 꽂아야지 모양이 8를 닯아가네
'푸직'
"뉴게에에ㅔ엥 마리사의 멋찐.. 옆꾸리씨가아아!!!"
"아직 안 끝났어 엄살은 닥치고 한 번더 들어간다"
"아직 마리사는 마..ㅇ..."
'푸직'
"뉴갸아아아아ㅏ앙!!!!"
좋아 이걸로 움직이는 마리사 지네 1.01 버전 완성 자 이제 똑같이 머리털 때고 귀밀털 때고 머리장식도 갈기 갈기 찢어 버려야지
"늇!? 마리사의 모짜씨이이!?!? 똥 할아범!! 내놓으라제에!!!!!"
"닥쳐"
"찌익"
"그만두라제에에ㅔㅇ!!!!"
"쓰레기 한테 딱 좋은 대접이ㄹ..."
"넌 좀 닥치고 있어라"
"뉴겡ㅇ..."
"찌익"
"뉴아아아 아 그만더어어!!! 마리사의 긍지와 명예가아아아!!!!"
긍지와 명예는 개뿔 더러워서 만지기도 싫은데 얼른 이거 끝나고 바로 손 씻어야지. 자 다 뽑았으니 이제 머리털도 사정없이 뽑아주마
"늇? 지금 뭐하냐제!? 그 더러운 손으로 마리사의 머리..."
'찍'
"뉴갸아아앙 ㅏ마리사의 멋진 머리카락씨가아아!?!?!?"
'찍'
"끄만더라제에!!! 마리사의 매력 포인트라제에에!!!!"
'찍'
"그만더 주세여!!! 마리사 미안합니다아아아!!!"
'찍'
"오째서!!! 마리사의 사과를 무시하고 다 뽑은거냐제에에!?!?!"
좋아 삭발은 다 했고 이제 귀밀털을 때야겠군 이번 특별히 조금 색 다르게 불로 없애야지
'화르륵'
"뉴야아앙!??!! 마리사의 마지막 자존심 귀밀털씨이이!?!?!? 오째서!! 불씨가 붙은거냐제에엥!!?!?"
"역시 멍청한 윳쿠리라제!!! 느긋하게 죽어어!!!"
지는 윳쿠리 아닌가 자기가 가장 이 집에서 먼저 나대가 걸렸지만 뭐 어뗴 곧 있으면 이녀석도 조금 교육 시킬 겸 고문 할 껀데
"뉴아앙... 오째서.. 마리사의.. 모든게... 사라졌다제...."
"자 그러면 애들아 마지막 고생 했으니 내가 한가지 맛있는 거 줄게 만약 거절하면 그대로 3분의 3박자로 니놈들 머리가 날라간다"
"뉴윳.... 알겠다제에.... 빨리 마리사는.. .자고싶다제에..."
"마리사는 왕씨!!! 노예가 준 선물을 기꺼이 받아주겠다제에!!!"
"마리사의 자존심... 모자...."
셋다 존나 마음에 안 드네 그냥 단순한 매운 초콜렛을 줄라고 했는데 그냥 캡사이신 바른 점토 줘야지
"자 이거야"
"늇?! 정말 맛있어 보인다제!! 왕씨인 마리사가 가장 먼저 먹는다제에에!!!"
"닥치고 가장 첫번째 마리사가 쳐 먹을꺼다"
"어이 그만큼 중얼 거리고 입 벌려라"
"또 뭐냐제에!! 마리사는 슬..."
'퍼억'
'그냥 입 벌리고 쳐먹어라
좋아 점토를 입에 다 넣었군 흠 근대 그리 모습이 좋아 보이진 않군 뭐 어댸 어처피 공평하게 엄청난 고통이 너희 3마리를 반길꺼니깐.
"뉴ㅇ게야양 ㅑ마리사의 빼씨!!! 뜨겁다제에에에!!!!"
"꼴 좋다제에!! 왕의 음식을 ㅃ...."
"뉴아아앙 뭐냐제에!?!?! 불 타는 거 같다제에에!?!?!?"
"뭐가 그리 ㅇ..."
"뉴갸아앙 마리사는 왜 아픈거냐제에에!!?!?"
꼬라지가 아주 마음에 드네 이제 오린지 주스좀 뿌리고 서랍에 넣고 이제 가장 마음에 안 들었더 그 세기를 고문해야지
'두르륵'
"행..해애보옥!!!!"
"마리사 왕씨!!! 마리사의 힘이라제에!!!!"
"이제 집으로 가자제..."
"이제 넣어줄게 새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라 뭐 그래 봤자 싸우지도 못하지만"
자 이제 레이무 쇼타임이다. 너는 저것보다 더 심하게 고문 당할꺼니깐 마음 단단히 먹는게 좋을꺼다. 뭐 단단히 먹어봤자 고통 받는건 똑같지만 자 이제 그러면 지옥의 길로 인도해줄게 "오랜만이야 레이무" 그때처럼 즐겁게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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