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느긋한 부부 윳쿠리
"언니야~ 레이무의 귀여운 아가야들이 태어난다구~"
"그렇다제! 언니야!!! 너무 아릅다고 귀엽다제!!!"
"응.. 그렇네..."
난 윳쿠리를 키우는 평범한 애호가다. 하지만 요즘따라 친구에 맡은 윳쿠리들이 귀여워 보이지 않는다. 집에 있는 윳쿠리들이 게스가 된 거 같다. 더 이상 귀엽다긴 보다는 그저 뭐랄까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그런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도 책임감이 있기 때문에 이녀석들이 낳은 아기들을 다 키우고 나면 친구에게 돌려 줄 예정이다.
"언니야? 레이무의 아가야라구? 조금더 기뻐해달라구!"
"그렇다제 언니야!!! 곧 있으면 언니야가 돌봐줄 아가야라제!"
"잠..잠시만? 내가 돌본다니?"
"늇? 언니야? 레이무와 마리사는 언니야 집에 들어온적 부터 느긋해진적이 별로 없었다구? 그러니깐 언니야가 소중하게 돌본 다음에 레이무 같이 아름다운 미윳이 되면 돌려주는게 정당하다구!"
"그렇다제!!!"
저게 무슨 참자 참자 아직은 안되 내가 분명 책임지고 키운다고 친구한테 말했으니 딱 그날 까지야 그 이후로 부터는 난 자유야 칩착하고 다시 한번 말해보자
"하..하지만 레이무? 너희가 분명 키운다고 나한테 말했잖아? 이건 나와의 약속을 어긴거지? 그러면 내가 저 윳쿠리를 어떻게 하든 너는 아무런 관여를 안한다고 나한테 말했잖아 그래도 나에게 맡낄꺼야?"
"늇? 레이무는 그런거 한적 없다구? 언니야 거짓말씨는 나쁜거라구? 언니야가 그렇게 말했다구? 그런데 언니야가 어기면 레이무는 당황한다구!"
"그렇다제! 언니야! 거짓말은 나쁜거라제!"
"...."
아 한계다 한 달 전부터 약간씩 화가 치밀어 올라왔지만 참았다. 하지만 오늘로 더 이상은 무리다. 이런 놈들은 더 키우면 나는 정신병에 걸려 죽을거 같다. 친구한테는 미안하지만 이 녀석들은 너무 배불러진거 같으니 내가 조금 손봐줘야지
"레이무? 달콤달콤 먹고 싶지않아?"
"레이무 먹고싶다구!!! 먹고싶다구!!!"
"마리사도!! 먹고 싶다제!!!!"
"대신 한가지 조건이 있어~ 레이무 머리에 있는 그 아기 윳쿠리 있지? 그게 하나씩 사라질꺼야 물론 내가 따듯하고 좋은곳에 대려갈꺼야 괜찮지?"
"괜찮다구!!! 빨리 주라구!!!!"
"마리사도 달라제에!!!!"
"좋아 둘다 이걸로 눈을 가린다"
난 붕대를 마리사와 레이무 눈에 가렸다.
"대략 2분 정도 걸릴꺼야~"
"느긋하게 이해했다구!"
"느긋하게 이해했다제!"
난 먼저 레이무의 줄기에 가장 처음에 달려있는 아기 윳쿠리를 잡았다. 아직 자고있는 상태인거 같았다. 이 상태만 보면 상당히 귀엽지만 어처피 크면 이녀석들과 똑같을꺼다. 그래도 약간은 불쌍하다. 다음생에는 좋은 부부 밑에 태어나렴 뭐 어쟸든 도마에 올리고 내가 준비한 특제 초콜렛를 아기 윳쿠리에게 사정없이 뿌린다. 뿌리자 아기 윳쿠리는 꿈틀 꿈틀 거렸다. 하지만 역시 자신의 몸에 몆배나 되는 초콜렛을 뿌렸으니 당연히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계속 계속 꿈틀 꿈틀 움직일라고 하는 아기 윳쿠리를 일단 냅둔채 나는 서랍에서 녹음기를 꺼내 아기 윳쿠리에게 들려줬다.
"넌 살해당할꺼야 그것도 너의 엄마한테"
"!"
"사정없이 너를 때리고 너가 죽고나선 그저 아무데나 갖다 버리겠지. 그리고 나선 다시 새로운 아기를 만들겠지"
"!ㄴ..."
"거짓말 같지? 하지만 진짜야"
"너의 엄마는 너를 쓸모없는 쓰레기 아기 윳쿠리라고 말했어 항상 널 보면서 저런 쓰레기가 왜 레이무 아기냐고 하면서 화를내며 항상 느긋할 수 없다고 하면서 너를 외면했어"
"ㅇ...."
어린 아기 윳쿠리는 판단이 미숙한 어른 윳쿠리 보다 더욱 미숙하기 때문에 이렇게만 말해도 내가 녹음한 말이 사실인줄 알고 그 말을 믿게된다. 자 그러면 이제 마지막으로 입부분만 일정한 열을 가하면 사라지는 특이한 초콜렛은 한번 더 발라준다. 이러면 준비 끝 아마 레이무가 자신의 입에 넣고 나서 대략 20초 뒤에 말을 할 수 있을꺼다.
"좋아 다 됬어"
"늇! 빨리 풀어달라구!!!"
"풀어달라제!!!"
"알았어~"
난 붕대를 풀고 아이 윳쿠리 초콜렛을 보여줬다.
"언니야.. 정말 맛있어 보인다구...."
"그렇다제..."
"일단 이걸 먹고 입안에 20초 동안 씹으면 안되 그떄 씹으면 맛이 없어져"
"알겠다구!!! 빨리 달라구!!!"
"마리사도 빨리 먹고 싶지만... 레이무 부터 주라제!"
"그랭~"
난 레이무의 입속에 아기 윳쿠리 초콜렛을 넣었다. 입에 들어가자 레이무는 벌써부터 행복한 표정으로 웃고 있었다. 내가 바른 이 초콜렛은 윳쿠리들의 생명력을 대폭 증가시키기 때문에 아마 5번을 씹어야지 아기 레이무는 죽을거다. 일단 지켜보자
"좋아 20초 됬네 씹어도 되"
'콰직'
"뉴아아앙!!! 이런 게슈 뷰모!!!! 뚕 뷰모라구!!!!! 귀여윤 레이뮤를 먹다니!!! 뜨레기기기기기!!!!"
"언니야.. 초콜렛이 이상하다제?"
"뉴아아아아 레뮤 살리라규!!!!"
"아니야 원래 저런 초콜렛이야~ 약간 특이하지만 저러면 맛이 더 한층 증가해~"
"앞찌까 안 보인다규유유유!!!!"
"그러면 다행이라제..."
갑작스럽게 레이무 입안에서 한(자기자식) 아기 윳쿠리에 비명소리에 당황하는 마리사랑 달리 내 말을 들은 레이무는 더 맛있게 먹을라고 더욱더 아프게 자신의 아기 윳쿠리를 씹었다
"뉴아앙아아앙!!! 게슈 부모!!!!!! 끄만두라규!!!! 레유므는 아이돌씨라구!!!!!"
'콰직'
"언니야... 조금 많이 시끄럽다제..."
"음 어쩔 수 없는 걸? 저래야지 맛이 한 층더 올라가거든~"
"늉앙다아 아 레이뮤의 몸찌!!! 찢어진다규우!!!!!!!!"
"알겠다제... 레이무를 위해서 참기다제.."
"역시 마리샤아 잘 참아줄줄 알았어~"
'콰직'
"뉴아앙 ㅏ아아 살려달락규!! 눅퓨 없뉴규!?!?!?! 귀요윤 레이뮤가!!!!"
'콰직'
"뉴..아..ㅇ...레이뮤, ,살고싶..다.ㄱ.."
'콰직'
"레이뮤.... 조금..ㄷ. 뉴귯..하게...."
결국 아기 레이무는 영문도 모른채 자기 자신의 부모에게 처참히 잡아 먹혔다. 그렇게 고래고래 비명소리를 질렀지만 아무렇지 않게 행복한 표정으로 씹어 먹은 레이무가 소름돋았다. 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통쾌했다. 자신의 아기를 잡아 먹은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그 표정 절떄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다. 상상은 이쯤하고 다음 학대를 진행하자
"좋아 이번엔 마리사 한테 달콤달콤을 줄게"
"정말이냐제!?"
"웅웅 너도 먹어야지~"
"늇? 하지만..."
"레이무 넌 이미 먹었잖아 너도 이따 줄꺼야"
"알겠다구..."
"이번에도 아가야를 하나 가져가는 대신 하는거 알지?"
"안다구!"
"안다제!"
"좋아 그러면 하나 가져갈게 너희들 잠시 뒤 돌고 있어"
"알겠다구!"
"알겠다제!"
좋아 두마리가 뒤로 돌면 먼저 딴 아기 윳쿠리에 성장 촉진제를 꽂고 정자 팥소도 꽂는다. 급속 성장으로 아기 레이무를 임신 가능하게 만들고 거기다 정자 팥소까지 꽂고 머리장식을 제거한 다음에 정자팥소으로 인해 순식간에 아기들이 나올거다. 그 아기 윳쿠리들에 머리장식이 자신들이 아는 머리장식이면 충격을 느끼겠지 하지만 정작 어미는 머리장식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가족인지 구별이 불가능 하고 결국 찝찝한 기분만 남고 어리둥절하겠지
"됬다~ 일단 저기 수족관 보이지?"
"보인다제!"
"저기에 안에는 게스 윳쿠리가 있어 임신중인 상태라서 쉽게 제압하면 되 알겠지?"
"알겠다제!"
"그럼 넣어줄게"
아기 윳쿠리가 있는 통 안에 마리사를 넣었다.
"늇? 아빠야냐구?""
"쓰레기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거냐제?"
"아빠야 무슨 소리냐구? 레이무는 쓰레기씨가 아니라구? 레이무는 레이무라구!!!!"
"닥치라제 쓰레기!!!! 제제 한다제!!!"
"뉴에에엥!? 오째서 그런말을 하는고야!?!?!?"
마리사는 곧장 달려가 자신의 아기 윳쿠리 아니 정확히는 어른이 된 자신의 아기 윳쿠리에게 몸통 박치기를 했다. 박치기에 맞은 아기 레이무는 뒤로 넘어져 뒹굴뒹굴 3바귀를 돈 다음에 그대로 쓰러졌다. 쓰러진 아기 레이무 곁으로 마리사가 주변에 있는 나뭇가지를 자신의 귀밀털로 집고 천천히 걸어갔다. 어기 레이무는 저건 자신의 아빠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도망 칠라고 했지만 수족관이라 그리 도망칠 공간이 넓지 않았고 무엇보다 수조관 벽 때문에 도망가지도 못하고 꼼작 없이 마리사에게 잡혔다.
"쓰레기 죽으라제!!!"
"늇!?!!? 레이무는 쓰레기씨가 아니라구!!!"
"닥치라제!!! 너 같은 쓰레기는 쓰레기라구!!"
'푸직'
"뉴갸갸갸가아아아!!!!! 레이뮤의 배찌까!!!!"
"죽으라제!!!"
마리사는 아기 레이무에 배를 나뭇가지로 관통했다. 관통하자 팥소이 흘러 나오면서 무언가가 안에서 튀어 나왔다. 정자팥소으로 생긴 아기 윳쿠리 였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세상 밖으로 나온 모양인지 대부분의 아기 윳쿠리들은 머리장식은 없거나 미숙한 윳쿠리가 대부분이였다.
"늇!? 늇!?"
"레이뮤 느귯하겡 태어났다규!!!!"
"마리사도 느귯치 태어났다제에!"
"늇!?늇?!"
나온 윳쿠리 4마리중 2마리는 미숙한 윳쿠리였고 레이무 마리사는 멀쩡했지만 레이무는 머리장식이 없고 마리사는 머리카락이 없었다.
"뭐냐제 이 더러운 놈들은"
"아..ㄱ..야?"
"옴마야!? 오째서!? 그런짓을 당한고 있는고냐규!?!?!?"
"옴마야!?!?! 저 똥 게슈는 뭐냐제에!?"
"늇늇!?"
"늇늇!!"
"뭐 상관없다제 니놈들도 죽으라제에!!!"
'푸직'
예상과 다르게 마리사는 레이무의 배를 관통하고 있던 나뭇가지를 빼고 자기 자식이 낳은 아기 윳쿠리를 나뭇가지로 관통 시켰다. 관통 당하자 마자 레이무는 유언조차 제데로 남기지 못하고 즉사했다.
"뉴겟..."
"온니야!?!?!? 오째서!!! 쥭근거냐제에에!!!"
"늇늇!!?"
"늇?늇?"
"도..망..ㅊ........"
"역시 쓰레기들은 죽어야 한다제에!!!"
"살윳마라제에!! 도망치라제에에!!!!"
"늇?!?!?"
"늇?늇?"
마리사는 도망치는 아기 윳쿠리들을 보며 비웃으며 나뭇가지를 돌리면서 천천히 걸어서 아기 윳쿠리 3마리를 추척했다.
마리사는 걸어서 가지만 몸집이 크기 때문에 한 번 이동할때마다 아기 윳쿠리들이 뛰고 있는 속도에 2배로 이동했다.
"똥..떵 게슈가 안 보이는거 같다제!!! 동생듈!! 여기서 조금 ㅅ...."
'푸직'
뒤를 보지 못하고 뛰기만 했던 아기 마리사는 자신의 바로 뒤에 마리사가 있는 것도 모르고 멈춰 말을 하다 마리사의 나뭇가지에 찔려 즉사했다. 그 모습을 보던 미숙 윳쿠리 2마리는 패닉에 빠져 시시-를 뿌리며 뒹굴 뒹굴 거렸다.
"뭐냐제 목숨구걸이냐제?"
"늇!늇!"
"늇...늇..."
"뭐라는거냐제 죽으라제"
'푸직'
"뉴융...."
'푸직'
"ㄴ...."
결국 5마리의 윳쿠리들은 자신의 할아버지,아빠 한테 사망했다. 하지만 마리사는 죄책캄은 커녕 그저 달콤달콤을 받을 생각에 기뻐 미소를 지으며 폴짝 폴짝 뛰고 있었다. 난 그런 마리사의 모습이 역겨웠다. 지금 당장 밝아서 터트려 죽이고 싶지만 아직은 안된다. 이 녀석들이 자신이 죽인 윳쿠리들이 자기 자식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냅둬야 한다. 자 그러면 다음 학대를 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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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학대를 해보고 싶어서 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