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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1장 머리장식을 바치는 윳쿠리들

 

 

 

"그만두라구!!! 귀여운!!! 레이무의 장식씨가!!!!"

 

인적이 드문 숲속 한 윳쿠리가 요란하게 울고있다.

 

"닥치라제 전부 도스를 위한거라제"

 

"그렇다구 레이무의 장식씨를 가져가는 건 옮지 않다구!!!!"

 

"정말 무개념 게스라제"

 

"뉴아아앙아아아 도스는 느긋하지 못해!!!!"

 

도스가 느긋하지 못한다고 말한 레이무의 발언으로 살짝 열이 올라 온 마리사는 곧 바로 레이무의 얼굴에 몸통 박치기를 했다.

 

'퍽'

 

"뉴아아아아앙!!! 레이무의 예쁜!! 얼꿀찌가!"

 

"쓰레기는 쓰레기 답게 잘 이용해주겠다제"

 

마리사는 아퍼 우는 레이무를 뒤로 한채 도스에게 달려갔다.

 

"도스!도스! 머리장식을 갖고 왔다제!!!"

 

"무큥? 마리사 조금 조용히 하라구 무큥"

 

"미..미안하다제..."

 

"그건 그렇고 마리사 머리장식은 갖고 왔냐구 무큥?"

 

"당연하다제!"

 

마리사는 자신의 머리장식 안에 넣어뒀던 레이무의 머리장식을 꺼냈다.

 

"훌륭하다구 무큥! 빨리 도스에게 주라구!!"

 

"알겠다제!!!"

 

마리사는 허둥지둥 도스에게 달려갔다. 이미 도스 등에는 수십개의 크고 작은 머리장식들이 붙어 있었다. 마리사는 그런 머리장식들 사이에 자기가 갖고온 머리장식을 붙였다.

 

"도스 빨리 다시 무리를 느긋하게 해달라제.."

 

마리사는 머리장식을 도스에 등에 붙였지만 역시 아무런 반응은 없었다.

 

"이번에도 도스가.. 반응이 없다제..."

 

"무큥... 괜찮다구 빨리 다른 ㅇ..."

 

"뉴아아아ㅏㅇ!!! 레이뮤의 머리장식찌!!!! 옴마야!!! 저 게슈들이 가져갔다규!!!"

 

"늇!? 엄마야가 혼내주겠다구!!!"

 

마리사에게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자는 파츄리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뒤에 풀속에서 한 레이무 모녀가 나왔다. 하지만 상태는 그리 좋아 보이지 않았다. 아이 레이무는 머리장식이 없고 어미 레이무는 윳쿠리들의 포인트인 귀밀털이 무참히 뜯겨저 있는 상태였다.

 

"뭐냐제?"

 

"늇!!! 머냐구!! 그 뻔뻔한 태도는!!!! 빨리 귀여운 레이무의 아가야 장식을 돌려달라구!!!"

 

"똘려달라규!!!"

 

"하? 웃기고 있다제!!!"

 

"그렇다구 무큥"

 

"뉴윳.... 아가야 여기서 기달리고 있으라구! 엄마야가 저 게슈들을 제!제! 하고 오겠다구!!"

 

"뉴윳!!! 역띠 옴마야라구!!! 대단하다규!!! 빨리 저 게스들을 한방에 날려버리라규!!!"

 

"덤비라제"

 

"훗훗 그렇게 제제 당하고 싶으면 계속 그러고 있ㅇ...."

 

'푸직'

 

파츄리는 시끄럽게 자신들에게 뭐라 말하는 어미 레이무 눈에 나뭇가지를 찔렀다. 어미 레이무 눈에는 팥소이 튀기며 흘러나왔다. 처음 몆초 동안 자신의 눈에 뭐가 찔린지 몰라했지만 눈을 찔린 고통이 중추팥소를 스치며 극심한 고통이 올라왔다.

 

"뉴아ㅓ아아아앙!!! 레이무의 눈씨!!!!!"

 

"마리사 이런 놈들 상대 할 시간 없다구 빨리 가야한다구"

 

"깜박했다제!! 빨리 가야 한다제!!!"

 

"늉아아아아아아 옴마야가 괴뮬이 됐다규!!!!"

 

파츄리,마리사는 곧장 어떤 곳으로 뛰어갔다. 뛰어가는 동안 힘들고 지쳤지만 도스만 다시 일으키면 무리 모두가 느긋해진다는 상상에 고통 힘들음 전부 재치고 달려갔다.

 

"더...도착했다제.."

 

"파..파츄리,,, 빨..리 오라제..."

 

"무큥...힘..들다구.,..."

 

힘들게 뛰어온 마리사,파츄리에 눈에 들어온 광경은 마리사,파츄리 무리 처럼 도스가 움직이지 않게 되어 머리장식을 바치는 다른 무리 윳쿠리들의 모습이였다. 하지만 마리사,파츄리가 상상하는 모습과 달랐다. 사방에 팥소 튀며 죽은 윳쿠리들과 엘리퍼들에게 습격이 이어졌으며 게스 윳쿠리들은 출산중인 레이무를 잡아 나오는 아기마다 나뭇가지로 찔러 죽이는 악질적인 상황이 일어나고 있었다. 뒤에는 머리장식을 뺐긴 노예 윳쿠리들이 시시-나 응응을 뿌리며 울고 있었다.

 

"레이무의 아가야!!!! 태어나지 말라구!!!!"

 

"늇? 레이뮤는 뉴귯하게 태어ㄴ..."

 

'푸직'

 

"뉴아아아앙 ㅏ아가야!!!!"

 

"정말 재밌다제!!! 더 낳으라제!!!"

 

"그렇다구!!!! 빨리 낳으라구!!!!"

 

"으윽.. 그러지 말라제... 엘리스..."

 

"하악... 마리사 정말 이 매끈한 피부 좋다구요.... 그러니 엘리스와 상쾌 하자구요!!!!"

 

"제발..그러지 말라ㅈ..."

 

'푹'

 

"사아아앙쾌!!!!"

 

"상..ㅋ...."

 

"레이무의 머리장식과.. 아가야의.. 머리장식을 돌려달라구..."

 

"마리사의 멋진 모자찌가!!! 마리사의 시시-나 먹으라제!!!!!"

 

"엘리퍼라구!! 레이무 느긋하지 않게 도망친다구!!!"

 

"이쪽 상황도 안 좋다제...."

 

"그렇다구... 무큥... 빨리 리더를 만나야 겠다구.. 무큥.."

 

파츄리,마리사는 그런 환경을 뒤로한채 한 마리사에게 다가갔다.

 

"리더 우리 왔다제"

 

"리더? 대답을 해ㅇ..."

 

마리사가 리더에 몸을 돌렸다. 그 모습은 충격적이였다. 얼굴에 피부는 전부 뜯겨 팥소이 줄줄 세고 있었다.

 

"파츄리... 여기도 당한 거 같다제..."

 

"그렇다구... 무큥.. 돌아가자구..."

 

결국 파츄리 마리사는 얻은거 하나 없이 유유히 무리에서 빠져 나와 자신들의 무리로 걸어갔다. 더 이상 뛸 이유가 없으니 느긋하게 걸어가자는 마리사의 말에 파츄리는 동의해 느긋하게 걸어 언제 저렇게 될지 모르는 자신들의 무리로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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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돌아다니는 한 윳쿠리 짤방을 보고 생각나 적어봤습니다. 스토리는 아무래도 막장으로 갈거 같네염

YUKKON_BCD_MOHICAN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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