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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20:27

느긋하지 못한 땅속 윳쿠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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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지 못한 땅속 윳쿠리들

 

 

 

2030년 윳쿠리들의 무개념 행동이 점차 심해져 점점 더 윳쿠리에 대한 혐오가 심해져서 더 이상 윳쿠리들은 인간들이 사는 땅에 발을 들일 수 없을 정도였다.인간들은 365일 땅을 위를 순찰했으며 단 한 마리의 윳쿠리가 보인다면 바로 일제 구제를 실시할 정도로 윳쿠리의 취급은 더욱 안 좋아졌다.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윳쿠리들은 끝없이 매일 같이 인간들이 사는 땅에 발을 들일 정도로 눈치와 머리가 안 좋다.하지만 그럼에도 윳쿠리가 전멸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땅 속에 있는 윳쿠리 은신처다. 아직까지 인간들이 발견을 못 했으며 또 한 깊고 깊은 산 속에 있는 지라 대부분의 도시 인간들은 아는것조차 불가능 했다.

 

 

"뉴아아아아앙!!! 똥 인갼!!!! 귀여운!!! 레이뮤를 놔달라규!!!!!"

 

땅굴 속 윳쿠리들의 규칙을 어기고 땅 밖으로 나가 불과 5분 만에 잡힌 레이무의 모습이 보인다.

 

"하아.. 이런 윳쿠리 시발것들 아직도 많네"

 

"윳..윳쿠리는 시발것이 아니라규!!!! 윳쿠리는 느..느그..ㄱ..."

 

'푸직'

 

레이무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인간은 불쾌한 표정으로 레이무를 터트려 버렸다.인간은 레이무를 터트렸지만 아직까지도 불쾌한 표정으로 무전기를 집었다.

 

"아아 여긴 C-1 구역 윳쿠리 레이무가 출연했다.수는 한 마리다 즉시 조치를 취하기 바란다."

 

"알겠다. 오버 주변에 윳쿠리의 은신처로 의심되는 땅굴 같은걸 찾아봐라 오버"

 

"알겠다. 오버"

 

인간은 무전기에서 나온 말대로 주변을 살펴봤다. 하지만 역시 나올 일이 없다. 팥소 뇌지만 그래도 숨는 거 하나는 끝내주게 잘해서 찾으려면 최소 5시간 이상은 소비되는 게 기본이다.하지만 그럼에도 찾은 윳쿠리 땅굴은 50개 미만이다.현존 하는 윳쿠리의 량을 생각했을 때 현저히 적은 량이다.결국 오늘도 인간은 얻은 거 하나 없이 불쾌한 표정으로 윳쿠리 들에게 별의별 욕을 하면서 오늘도 무거운 발 걸음으로 집으로 돌아간다.

 

"정..정말.. 걸릴 뻔 했다제....."

 

농구공 크기 만한 하수구에 숨어있던 마리사가 말하였다. 아무래도 하수구가 윳쿠리들의 은신처 같았다.

 

"그렇다규... 하지만 똥 인간은!!! 우리 윳쿠리 땅굴을 절때 찾지 못한다규!!!!"

 

마리사와 같이 있었던 레이무가 자신만만하게 말하였다.하지만 이곳도 그렇게 안전한 곳은 아니다.점점 더 윳쿠리가 많아져서 통제가 힘들어졌다. 그래서 이 땅굴은 멋대로 나가는 아이윳과 아기윳 심지어 성인윳 까지 멋대로 탈출할 정도로 그 정도로 통제가 힘든 상황이었다.부모 윳들이 아이윳과 아기윳들에게 경고를 하지만 일부 아기윳들은 그런 설명을 들은채 만채 하면서 자신보다 어린 아이윳들을 선동하여 탈출하는 경우가 생기기 시작했다.하루에 죽는 아이윳과 아기윳은 무려 10마리 이상이다.하지만 그럼에도 끝없는 번식과 상쾌로 인해 원래 최고 1000마리의 윳쿠리들을 살수 있게 하는 곳이지만 지금은  2000마리의 윳쿠리들이 살고 있어서 일부 윳쿠리들은 이곳을 떠나 다른 땅굴로 찾으러 간다.

하지만 나오자 마자 끔살 당하는 게 대반사다.

 

"그렇다제!! 여긴 안전하다제!! 그래도 또 레이무가 탈출 했다제.. 빨리 파츄리에게 알려 한다제"

 

"알겠다규!!! 빨리 알리러 가자규!"

 

레이무와 마리사는 파이브의 만든 길을 따라 땅 속 깊이 들어갔다. 들어가자 윳쿠리들이 주로 서식하는 공간에서는 수천 마리의 윳쿠리 들이 서로 비비며 살고 있었다.

 

"뉴윳...너무 좁다규!!!! 레이무를 느긋하게 있지 못하게 하는 땅굴 씨 죽어!!!!!!!"

 

"너무 좁다제!!! 마리사 같은 왕은 좀 더!!! 넓은 곳에서 살고 싶다제에!!!!!"

 

"데이부의 아가야!!!!!! 데이부의...아가야를 죽인 게슈는 느긋하지 못하게 죽어!!!!!!"

 

쫍은 땅굴에는 일부 게스들이 서로를 욕하면서 오늘도 어김없이 자기가 넓은 땅을 차지하려고 싸우고 있었다.하지만 그래도 하루가 지나면 다시 자리가 뺐겨 게스들 중에서도 심한 게스는 그저 자기의 자리에 앉았다는 이유로 그 윳쿠리를 사정없이 패서 죽이는 경우가 점차 늘기 시작했다.

 

"늇.. 여긴 와도 좁다규..."

 

"참으라제.. 곧 있으면 파츄리가 다른 땅굴 씨를 찾으러 간다고 한다..제에.."

 

마리사와 레이무는 좁은 윳쿠리 거주 지역을 넘어서 파츄리와 관리자들이 있는 윳쿠리 관리 지역으로 갔다.

 

"무큥 어서오라구... 라긴 보단... 표정을 보니 오늘 또 누가 죽은거냐구.."

 

"그렇다제..."

 

파츄리의 전용 관리 구역에서는 어두운 분위기와 좋지 않은 위생 상태로 인해 한때 이곳을 지키던 몇몇 윳쿠리들은 죽은 채로 아직까지도 벽에 서있는 모습이 보인다.

 

"무큥.. 더 이상.. 안된겠다구.. 하루에 느긋해지지 못하는 윳쿠리가 너무 많아진다구.. 무큥...."

 

"마리사도 그렇게 생각한다제..."

 

"지금 당장 새로운 땅꿀 씨를 찾는게 어떠냐제?"

 

"그건 무리라구.. 무큥.. 윳쿠리들이 너무 많아져서 다른 땅굴로 이동하다가 대부분의 윳쿠리가 느긋하지 못한 인간들 에게 죽을꺼라구... 무큥.."

 

"그렇냐제... 그러면 상쾌를 금지하는게 어떠냐제!?"

 

"그것도 무리라구... 다른 게스 윳쿠리들이 분명 반대해서 파츄리를 끌어내리자고 선동 해서 파츄리는 물론... 땅굴에 있는 모든 윳쿠리들이 느긋해지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구.. 무큥.."

 

"그렇냐제.... 그러면 여기서 사는게 어떠냐제!? 쫍지만 아직 들키지 않았다제!!!"

 

"그것도.. 무리라구.... 현재 남아있는 식량으로는 모든 윳쿠리가 공평하게 먹을수 있는 건 겨우 20일 정도만 느긋해질수 있다구... 그 시기가 끝나면 서로 서로를 잡아먹는 살인윳들이 된다구... 무큥...

 

"그렇냐제.. 대체 어떻게 해야 하냐제..."

 

"레이무도 좀 생각해보라제...."

 

"레이무? 왜 대답이 없냐제?"

 

마리사는 뒤를 돌아보고 딴짓을 하는 레이무를 자세히 보니 레이무 등에 이상한 물건이 달려있었다.머리장식이라곤 말하기는 너무 이상하고. 그렇다고 먼지라고 보기에는 꽉 붙어있어서 팥소까지 나오는 상태였다.

 

"마..마..마리샤.. 너무..아프다구...."

 

"레이무!? 그게 어떻게 된거냐제!! 언제 붙은거냐제!?"

 

"무큥!! 일단 레이무와 떨어지라구 무큥!!!"

 

"어째서 그런말을 하는거냐제!!! 저 레이무는 마리사ㅇ..."

 

'퍼엉'

 

마리사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레이무 등에 붙어있는 이상한 물건이 터졌다.그와 동시 레이무도 터져 팥소이 사방에 튀어서 마리사의 뺨에도 묻었다.이를 본 마리사는 충격을 받은 모양인지 시시-를 뿌리면서 레이무에게 다가갔다.

 

"레..레이무..."

 

"무큥... 더 이상.. 이곳으 느긋 해질수 없다구... 마리사 지금 당장 모든 윳ㅋ.."

 

'퍽'

 

마리사는 파츄리에게 점프를 해 파츄리의 머리를 밟았다.밣는 순간 파츄리의 몸에서 팥소이 사방으로 튀면서 주변 벽에 묻었다.

 

"하하하!! 무능한 리더는 죽으라제!!!!!!"

 

"파..파츄.ㄹ.는 무능. .하지... 않..ㄷ.."

 

마리사는 이미 반쯤 미친 상태로 아직 살아있는 파츄리를 미친 듯이 밣았다. 파츄리는 단 한 번의 저항도 못하고 자기가 그렇게 신뢰했던 마리사의 죽음을 맞이했다.

 

"하하 꼴 좋다제!!! 무능한 리더는 죽고!! 마리사가 새롭게 리더가 되겠다구!!!!"

 

마리사는 죽은 파츄리를 그대로 내버려 두고 윳쿠리 주거 지역에 광장으로 가서 현재 남아있는 1982마리의 윳쿠리 에게 선언했다.

 

"아아 지금부터!! 우리 윳쿠리들은 이 무능하고 할줄 없는 리더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더욱더 느긋 해질수 있는 곳으로 떠나는 거라제!!!!"

 

마리사는 광장에 올라가서 그렇게 선언했다.일부 윳쿠리 들은 그저 멍하니 들었지만 다른 게스 윳쿠리나 이 땅굴에 불만이 있던 윳쿠리들은 너무 기쁜 일부 윳쿠리 들은 시시-를 뿌리면서 박수나 "대단하다규!!!!""역시 파츄리는 무능한 게슈 리더라구!! 세료윤 마리사를 믿겠다구!!" 라는 말로 죽은 파츄리를 비하하면서 멋대로 리더가 된 마리사를 따랐다.너무나 쉽게 선동 당한 윳쿠리 덕분에 마리사의 자신감은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

 

"좋다제에!!! 모두 마리사를 따라 모두 올라가자제!!!!"

 

마리사의 말을 들은 일부 윳쿠리 들은 마리사를 따라 미친 듯이 지상으로 올라갔다.

 

"늇? 저게 뭐냐규?"

 

"뭐냐제?"

 

"뭐냐구? 무큥?"

 

밖으로 나온 천 마리의 윳쿠리들 앞엔 이미 수십명의 인간들이 대기하고 있었다.인간들은 나온 윳쿠리들이 도망치기도 전에 살윳제를 뿌렸다.

 

"뉴앙... 레이무는 조금.ㄷ..."

 

"도시파적이지..ㅁ.."

 

"파츄리는... 대..."

 

"마리사....."

 

"늇!? 어째서 다들 쓰러지는거냐제!! 저런 인간씨는 빨리 쓰러트ㄹ...."

 

리더 파츄리를 무능하다고 죽인 마리사 앞에 한 번도 자세히 보지 못한 거대한 인간의 압도적인 공포에 마리사는 시시-를 뿌리면서... 그저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뉴아!!!! 빨리 마리샤를!! 살릴라제에!!!!"

 

하지만 이미 주변에는 대부분 윳쿠리들이 살윳제에 쓰러졌다.그 광경을 본 마리사는 다시 땅굴로 들어갈라고 했지만 이미 통로는 자기가 먼저 들어가려고 싸우는 윳쿠리들 덕분에 막혀 아무도 나가거나 들어가지 못하는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이 됐다.

 

"아아 여기는 윳학 기동 특무부대 이 땅굴에 리더로 보이는 마리사를 찾았습니다 증시 생포하겠습니다.

 

"느아아아!!! 마리사는 리더가 ㅇ..."

 

인간들은 마리사를 제외한 모든 윳쿠리들을 말살했다.땅굴 안에 있는 윳쿠리들도 죽음은 피하지 못했다.위에서부터 들어온 살윳제에 고통을 호소하며 점차 죽어가기 시작했다.

 

"오째서!! 레이무는 나가ㅈ..."

 

"도시파적인 엘리스의 아갸아!! 들어오...ㄹ.."

 

"마리사를 살꺼라제!!! 살ㄲ..."

 

일부 부모 윳쿠리 들은 자신의 입에 자신의 자식들을 넣었다 하지만 부모 윳쿠리가 죽자마자 안에 있는 자식들도 부모 윳쿠리들에 작은 틈을 뚫고 들어오는 살윳제로 인해 죽어간다.

 

"게슈!! 레이무를 느긋치 못하게 하는 게...ㅅ.."

 

"살려달라구요!! 도시파적인!! 엄마야 다음ㅂ..."

 

"마리쨔는 세계의 왕이 될 윳쿠리라제!! 이런 천하고 추한ㄱ...."

 

부모 윳쿠리들 안에 있던 자식들은 부모 윳쿠리들을 욕하면서 죽어갔다.마리사의 서툰 선택으로 땅굴 속 모든 윳쿠리 들은 죽음을 맞이했다.하지만 마리사만큼은 윳학 기동부대에게 잡혀 윳쿠리 전용 재판소로 끌려갔다.

 

"뉴앗!!! 마리사를 놔달라제!!!"

 

'퍼억'

 

"아프다제!!!"

 

"닥쳐라 너희들 같은 추하고 더러운 살려준 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해라"

 

"뉴야아아!!!!!"

 

마리사는 윳학 기동부대의 잡혀 윳법 재판소로 끌려갔다.그곳에서 윳징역 500년을 선고 받게됐다.아무리 윳쿠리 라도 500년 동안 살아남는 건 불가능했다. 결국 마리사는 종신형을 선고 받은거나 똑같은거 였다.마리사는 윳쿠리 전용 수용소에 끌려가서 등에는 3656번이라는 도장이 찍히고 머리카락과 머리장식은 제거해 그저 평생을 노역하면서 살 일만이 마리사의 미래였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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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윳쿠리 들이 땅속에서 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짧게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YUKKON_BCD_MOHICAN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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