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작품은 작가가 제멋대로 붙인 설정입니다
길윳 이야기2
"늇.. 부끄럽다규!!"
"정말 잘 만들었다제!"
'대...대.대단하다제"
레이무가 찾은 집에 들어간 아이 윳쿠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다.
"흥 이런건 레이뮤도 할수 있따규!"
질투가 났는지 뒤에있던 레이무가 소리쳤다.
"훗 이건 레이무만 만들수 있는 집씨라제! 레이뮤는 못 만든다제!"
"늇!? 아니라규! 레이무도 충분히 만들수 있다구!?"
"자자 둘다 진정하규 밥씨를 먹자규!"
"밥씨냐제?"
아기 윳쿠리 만한 마리사가 물었다.
"그렇다규! 모두 밥씨를 먹는고라규!!"
"정말 느긋해질꺼라구 무큥"
"그렇다구욧!"
"그..그럴거라제."
"예쁜 아이돌 마스터인 레이뮤도! 밥씨를 먹어줄꺼라규!"
"리더가 만들어서 더 맛있을꺼라제!"
"늇! 다들 기대 그 이상을 보게 될거라규!!!"
레이무는 찢어진 자그만한 비닐봉지에서 음식을 끄냈다.
"바루! 새우튀김씨와! 후라이드 치킨씨라규!!!"
"뉴유윳!? 정말 맛있겠다제!"
"맛..맛있게다제..."
"레이뮤가 가장 강하니! 제일 먼저 먹을거라규!"
"아니라규! 가장 예쁜 레이뮤가 먼저라규!"
"무큥 다들 진정하구 배분씨를 하자규 무큥"
"배분씨? 그게 뭐냐제?"
"무큥 밥을 윳쿠리의수에 맞게 나눈거라규 무큥"
"그렇다규! 파츄리의 말대로 이제 레이무가 배분씨를 할꺼라규!"
"느긋하게 이해 했다규!"
"느긋하게 빨리 달라제!"
"후훗 엘리스도 받을꺼라구요!"
레이무는 공정하게 밥을 배분했다.
"엥!? 이게뭐냐규!? 이쁜 레이뮤가 오째서! 저기 있는 레이뮤와 같냐규!?"
"공정하게 배분씨를 했기 때문이라구 뮤큥"
"그렇다규! 파츄리 말대로 공정하게 배분씨를 해야 한다규!"
"뉴윳!??!!? 이런건 인정 할수 없다규!!!! 빨리 더 달라규유유유유!!!!!!!!"
레이뮤는 땡깡을 쓰며 시끄럽게 소리를 질렀다.
"뉴윳..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모듀가... 배부르게 밥씨를 먹을수 없다규!"
"닥치라규!!! 레이뮤가 가장 귀여우니!! 제일 많이 받아야한다규!!!!!!!!"
"파츄리.. 어떻하냐규"
"좋은생각이 있다구 무큥"
파츄리는 레이무에게 귓속말로 말을 하였다.
"(저기있는 레이뮤는 게스가 분명하다규 무큥)"
"(아니라구! 그저 밥씨를 좀 더 먹고싶은 우리와 다를게 없는 평범한 아이윳이라구!)"
"(잘 생각해보라구 무큥 저 녀석을 만났을때 부터 죽은 아빠야 엄마야 한테 뭐라 말했는지 잘 생각하라구 무큥)"
"(알겠다구..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냐규?)"
"(노래를 불러서 모두에게 인정 받으면 더 많은 밥씨를 준다고 대결하는거라구 뮤큥)"
"(알겠다규!)"
"빨리 뀌여운!!!! 레이뮤에게 밥씨를 더 달라규유유!!!!!!"
"레이뮤! 대결을 하자규!"
"닥치라규!!! 레이뮤는 대결 할 힘도 없다규!!!!!!! 빨리 밥씨를 달라규!!!!!!!"
"무큥 만약 대결씨를 해서 이기면 밥씨를 많이 주겠다구 무큥"
파츄리의 말에 레이뮤는 때쓰는걸 멈추고 파츄리를 쳐다보았다.
"그래..그래서 방법은 뭐냐규!?"
"간단하다구 뮤큥 더 노래씨를 잘 부른 윳쿠리가 승리 하는거라구 무큥"
파츄리의 말에 자신감 있게 레이뮤가 말했다.
"그런 간단한 대결씨는 레이뮤에게 아무것도 아니라규!!!!"
"대신! 만일 질 경우 무리에서 나가기로 약속하라구 뮤큥"
"뉴윳!? 어째서 나가는고냐규!?!?!?!"
"뭐냐구 지금 겁먹은거냐구? 무큥"
"늇...아니라규! 빨리 대결씨를 하자규!"
"무...무...슨일이냐제?"
"모르겠다제 리더와 레이뮤가 노래 대결을 한다고 한다제"
"뉴윳? 노래 대결이라구욧!? 그러면 도시파적인 엘리스가 심판씨를 맡겠어요!"
"그건 안될꺼라제 이미 파츄리가 심판을 맡았다제"
"뉴윳.. .할수없죠! 느긋하게 가서 구경하자구욧!"
"자 규칙은 간단하다구 뮤큥"
"더 많은 윳쿠리에게 인정받은 윳쿠리가 승리하는거라구"
"느귯하게 이해 했다규융!"
"느굿하게 이해 했다구!"
"자 먼저 레이뮤 뷰터 하라규 무큥"
"훗 듣고 너무 기뻐서 시씨를 싸지 말라규!"
"하앗!"
"느↗긋한↘날! →행복한 날!! ↗ 따↑듯한! 나알!! ↗즐거운→날!!!!!"
"뉴앗!!?!?!? 그만하라제!!! 귀씨가..귀씨가 아프다제!!!!!"
"뉴유윳!!? 정말 촌스러운 노래라구욧!?!!!!!"
"그만 그만하라구! 무큥"
"늇!? 아직 레이뮤의 라이브씨는 끝나지 않았다구!"
"더 이상 들을것도 없다구욧! 레이무에게 표를 던지겠다구욧!"
"마..마..마리사도 마찬가지라제..."
"마리사는 졸리니깐제... 아무한테나 던지겠다제..."
"마리사는 당연히 리더라제!"
"레이뮤는 레이무에게 던질꺼라구!"
"뉴윳!? 어째서 다들 레이뮤의 노래를 선택해주지 않는고야!?!?!?!!"
"이건 불공평하다규!?!!?!!!! 뉴앙아ㅏ아앙!!!!!!"
레이무는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다시 사정없이 때를 쓰기 시작한다.
'퍼억'
거대한 아이 마리사가 때를쓰는 레이무한테 박치기를 했다.
"뉴아아앗!? 이 뜡땡이 똥 게슈는 모냐규!?!>?!? 어째서 퀴여운!! 레이뮤를 때릴수 있는거냐규!?!?!?!! 지금 당장 죽음으로 사죄하라규유유유'!!!?!?!>??!?!?!?!?!"
"닥치라제 시끄러워서 못 들어주겠다제"
마리사는 레이무를 사정없이 때렸다.
'퍼억'
"뉴아아앗?!!?!? 똥 게슈 그만하라규유유!! 레이뮤는 위대한 아이ㄷ...."
'퍼억'
"늉아앙ㅇ아ㅏ앙!?!? 죽으라규! 이런 똥 게슈는 죽..."
'퍼억'
"늉아아ㅏㅇ받1ㅏ1ㅏ1?!?!?! 죽글그라규!! 이런 똥 .1.ㄱ..."
'퍼억'
"늇.... 미안...하..다규! 제발 레이뮤를 용서해달라규규유유!!"
'퍼억'
"진짜씨로 미안하다규! 다시는.. 안 ㄱ..그렇겠다구! 매일..매..일 ㄷ.."
'퍼억'
".조그...ㄷ... 뉴긋...하..ㄱ. 있고... ㅅ...."
'퍼억'
"......."
'퍼억'
"....."
더 이상 레이뮤는 움직이지 않았다.
"휴윳 이 시끄러운 레이뮤 드디어 제제했다제 앞으로는 이렇게 시끄럽게 굴면 이 레이뮤 꼴 난다제 기억하라제"
아기 윳쿠리 만한 아이 마리사는 다시 나뭇잎에 누워서 잠을 잤다.
"파..파츄리...ㅈ...저 레이뮤.. .죽ㅇ,..죽은거냐규!?"
"뮤...뮤큥... 일,....런... 경운,ㄴ.. 예상.. 못했다구... 무큐..."
"암....아무리 게스라도... 제제는.. 옳지 않ㄷ..구욧..."
"마...마...마리사... 저 마...ㄹ...사 진짜로...ㅈ...죽인거냐제?"
"그런같다제...."
"모두 일...일로 오라구! 토론씨를 시작 할거라구 무큥"
파츄리의 말에 자고 있던 마리사도 일어났다.
"뭐냐제... .무슨 토론씨냐제..."
"게스는 제제를 하는게 옮다 안 옮다에 관한 토론씨라제!"
"당연히 옮다제.... 그런건 토론 할게 문제가 아니라.. 기본 상식이라제.. 마리사는 다시 자러 가겠다제.."
마리사는 조용히 다시 자러 나뭇잎으로 향했다.
"파..파츄리 어떻하냐규.."
"무큥.. 일단 우리끼리 해보자구...."
2시간 뒤
"결론이 나왔다구 무큥"
"게스 제제는 옮다가 6명중에 4명이 찬성했다구 뮤큥"
"이제 해산이라구!"
"알겠다제"
"엘리스는 도시피적인 코디네이터 연습을 하고 있을 꺼라구욧!"
"마..마리사는.. 잘.잘꺼라제"
"마리사는 운동씨를 할꺼라제"
"레이뮤는 자러 가겠다구! 다들 느긋한 시간 보내라구!"
"파츄리도 자러 간다구 무큥"
파츄리와 레이무가 떠난후 남아있는 아이 윳쿠리들은 자기자신만에 시간을 보내였다.
"역시 엘리시는 도시파적인 코디네이터라구요!"
엘리스는 벽에 자신이 만든 특제 물감을 벽에 뿌리면서 코디네이터 연습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역시 만드는것도 코디네이터로서의 일중 하나라구요!"
"마리사 한테 가서 물어봐야겠다구요!"
"마리사 마리사!"
"늇? 무슨일이라제"
"무슨 필요한거 없나구요?"
"음 침대씨가 필요 하다제 리더씨가 준 나무잎도 충분히 좋지만 그래도 등씨가 아프다제"
"알겠다구요!"
엘리스는 마리사의 말을 듣고 바로 자신의 방으로 향했다.
"후훗 엘리스의 코디네이터 실력을 발휘할때가 왔다구요!"
한편 마리사는 레이무의 집을 나가 밖에서 먹을것을 찾고 있었다.
"ㅁ...먹..먹을게 없다제..."
마리사는 주변을 요리조리 쳐다보고 둘러봤지만 나온건 먹다 남은 윳쿠리 푸드 하나였다.
"이...이거라도 먹어야 겠다제..."
마리사는 아까 먹은 밥이 부족 했는지 조그만한 윳쿠리 푸드를 먹었다.
"역시.. 이걸로는..ㅂ...부족하다구..."
마리사는 계속 먹이를 찾았다. 그떄
"어 뭐야? 윳쿠리네? 이야 이 폭우 속에서 잘도 살아남았네"
"뉴윳!? 뭐냐구!? 인간씨냐제? 빨...빨..빨리 도망쳐야한다제!!"
마리사는 전속력으로 집으로 뛰었지만 인간의 손이 더 빨랐다.
"하하 마침 짜증났는데 화풀이로 좋겠네 응? 뭐야 저기 뭐가 있나?"
마리사의 방향을 보던 인간은 벽을 확인했다.
"이야 이거 낡았네 약간 골판지로 되어있네 이거 부실수 있을꺼 같은데? 딱히 재개발이라 피해 볼 사람도 없으니깐"
"으챠!"
"뉴윳!? 그만 두라제....! 모..모두가 다친다제..."
"역시 여기 맞나보네"
인간은 발로 골판지를 힘껏 찼다.
'콰직'
"이야 진짜 낡았네 빨리 부셔야지"
'콰앙'
"뭐냐제.. 왜 이렇게 시끄러운거제..."
'콰직'
"누구든... 마리사가 날려버리겠다제 마리사의 잠을 방해한 게슈는 용서 못한다제"
마리사는 기어서 집 밖으로 나왔다.
"오 나왔네 한 마리?"
"늇........"
"밖에 나온 마리사는 순식간에 오줌을 뿜었다.
"자 너도 일로와라~"
인간은 가만히 있는 마리사를 잡아서 마리사가 들어있는 통에다가 넣다.
"마...마리사.. 인간...인간씨까 왜 저기있냐제..."
"밥..밥씨를 찾다가.. 만났다제..."
"재..재정신이냐제!?"
"뉴윳!?"
"어 뭐야 싸우는거야? 싸우지마~ 지금은 협동하는게 우선순위일껄~"
인간은 여유롭게 골판지를 부수고 들어갔다.
"늇!? 인간씨라구 빨리 도 ㅁ..."
'푸직'
"앗챠.. .밟았네... 미안~"
"뉴앙아쑈?~!??!?! 게슈라제! 마리사가 제제 한다제!!!"
"에잇"
인간은 가볍게 뛰어오는 마리사에게 딱밤을 날렸다.
"뉴아앗!!?!?!"
딱밤을 맞은 마리사는 오줌을 뿌리며 날라갔다.
"ㅋㅋㅋ 역시 아이 윳쿠리야 너도 일로와~"
인간은 기절한 마리사를 잡아 통에다 넣었다.
"뉴윳.... 인간씨라구요!? 엘리스는 코디네이터라구요!"
"코디네이터? ㅋㅋㅋ 일단 너도 일로와"
"기달리라구요! 엘리스는 고용씨를 할라면 많은량에 달콤 달콤씨가 필요하다구요!"
"엥? 갑자기 무슨 말이야"
"후훗 엘리스는 도시파적인 코디네이터라 다 안다구요! 이건 전부 코디네이터 시험이라는걸!"
"무슨 소리진 모르겠지만 일단 잡아야징"
인간은 엘리스의 말을 반쯤 무시하고 통에다 넣었다.
"자 다 잡았나? 이제 가면 될ㄹ...."
"그만두라구!! 인간찌!!!"
뒤에서 커다란 목소리로 말한 레이무의 목소리가 들렸다.
"오호라 2마리나 더? 이거 재밌게 놀수 있겠군!"
"무큥!? 협..협상을 하자구요"
"싫은데~"
인간은 파츄리의 말을 가볍게 무시하고 레이무 파츄리 둘다 통에 넣었다.
"꺼내달라구!"
"인간찌 부탁한다구! 레이무 원정대는 잘못한거 없다구!!!"
"마...마리사..도.. 동감이라고..."
"윳권! 윳권이! 필요하다구요 무큥!"
"하하 거참 시끄럽네 집에가면 재밌게 놀아줄게~"
그렇게 레이무 원정대의 첫번째 고비가 시작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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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쓰는 학대 루트가 될거 같네요. 학대는 처음이라 많이 어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