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일본 나가노현, 채굴을 하던 도중 6500만년 전의 지층에서 밀봉된 쇠로 된 구슬이 발견되었다.
구슬을 자르고 내부를 확인했을 때, 안에 들어있던 것은 강제 동면중이던 윳쿠리 마리사였다.
하지만 그 윳쿠리 마리사는 구슬을 자르면서 생긴 상처로 깨어난 후 곧장 사망했고, 결국 누가 6500만년 전에 고도의 기술력으로 윳쿠리를 보존한 것인지는 미궁속에 빠지게 되었다.
그리고 곧 전쟁이 나서 유물과 윳쿠리의 잔해는 사라지게 되었다. 오직 남은 것은 윳쿠리 협회의 가장 오래된 취미는 윳쿠리 학대라는 주장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