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학대 상품"
학대 불합리 가족
첫 투고입니다. 여러 가지 양해 바랍니다.
작가 오리지널 설정에 주의
"늇, 뉴~~웅, 뉴규타게 일어나따구!" 아이 마리사가 낮잠에서 깨어나서 주변을 보면 거기엔 잠들기 전과 같은 모습인 아버지 마리사와
어머니 레이무 여동생인 아이 레이무 두 마리와 막내 마리쨔. 모두들 전부 매끈매끈한 피부에 찰랑찰랑한 머리카락. 매우 느긋한
장식물에다 부모에게는 찬연히 빛나는 금뱃지까지. 아이 마리사와 아이 레이무들에게는 각각 이니셜이 들어간 양복이.
어머니 레이무의 자궁엔 그 탄생이 기대되는 새로운 미래의 동생이
어디를 어떻게 봐도 행복한 사육 윳쿠리 일가다.
앞으로도 그 행복이 계속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런 윳쿠리들이었다.
"늇? 여긴 어뒤? 언니야?" 주위에 위화감을 느낀 아이 마리사는
무심코 주인에게 말을 건다. 아까까지 매우 느긋한 집에서 쿠울쿠울 했었는데, 여기는 어디일까 곤혹스러워하던 아이 마리사가 다음으로 본 것은 전혀 느긋할 수 없는 미소를 지은 낯선 남자의 얼굴이었다.
"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윳쿠리 쇼핑 yun-yah에서 감사드립니다"
어디의 거리에도 하나씩은 있는 평범한 윳쿠리 가게 몇 만 원짜리 뱃지를 부착한 윳쿠리들에서부터
주스 캔 이하의 가격으로 투매되는 생먹이, 학대, 비료용 윳쿠리들이 여기 모여 있다. 휴일엔 가족과 아이들로 붐비는 이 가게에는 일부 사람만이 아는
특별한 상품도 있었다.
"그 -, 실례지만. 지금 "계절 윳쿠리" 있습니까?"
전화를 걸어온 것은 젊은 남성이다.
"잠깐만 기다리세요....네, 있습니다. 금뱃지를 획득한 마리사, 레이무 종
한 쌍에 아이 마리사 아이 레이무의 아이가 각각 둘로 아이들의 성격도 매우 온순한 일가.
가공소산의 초우량 팥소를 지닌 지능, 윳성 모두 최고인 아기 앨리스 쌍둥이가 지금 준비 가능한 상품입니다."
"어, 그럼 그 가족들 쪽으로."
"알겠습니다. 배송일은 언제가 좋을까요?"
"내일로"
"감사합니다. 계절 윳쿠리 일가 한 세트 11만 6000엔입니다. 지불 방법은 현금 또는 카드 중에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만?"
"카드 회원번호 01637564입니다"
"아마 이번이 처음 사용이신 모양이군요.*(1) 오늘 구입 대단히 감사합니다."
윳쿠리들의 화복은 인간보다 덧없어, 행복한 생활이 변하여 비참하게 되는 일은 일상다반사다. 마치 계절의 변화처럼 자연스럽게. 그것을 "계절 윳쿠리"라고 칭하고 극히 일부 사람에게 이 가게는 학대용 고급 윳쿠리를 판매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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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극히 평범한 청년이었다. 나이는 아직 서른이 되지 않았고 특기할 점이 있다면, 그것은 부잣집
후계자이며, 이 나이에 20년의 경력을 가진 학대오니상이란 것이었다.
그런 그의 취향은 선량하고 거기에 우수한 애정(웃음) 넘치는 가족.
인간을 신뢰하고 진정으로 주인을 느긋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윳쿠리들을 지옥에 두들겨 떨어트리고
비틀어서 절망 속에 죽게 하는 것이다.
"늇! 오빠야는...누구인거야? 뉴구치 이쓰라규!"
"오, 눈을 떴나, 나는 전과 다른 새로운 주인이다. 길어도 2일 한정이지만 말이지."
"뉴삣! 언뉘야는? 그보다 오빠야가 새 주인이라니...거기에 2일만??"
"좋아 쓰레기 만쥬 네놈의 배설물 부모와 토사물 자매들을 두들겨 깨워라."
"마리샤는 쓰레기씨가 아뉘야! 뉴뉴삐이이이이이이이이이!!!!!!"
아이 마리사의 반론 따위 무시하고 남자는 미리 준비해 놓은 하얗게 될 때까지 기열해둔 바늘을 아이 마리사의
왼쪽 눈에 찔렀다.
"뉴삣! 뉴삣! 그만그만그마내삐삐삐삐이삐삐삐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중추팥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느긋하게 바늘을 눈에 찔러간다.
아이 마리사 윳생 최초이자 최대의 절규가 들렸는지 부모 마리사와 레이무가 즉시 일어난다.
"늣! 꼬마야! 어떻게 된거제? 늣 능야아아아아아아!!! 꼬마야의 흑진주같은 눈씨가----!"
"마리사! 느긋하지 않게 할짝할짝 해주지 않으면!!!"
"꼬마야! 괜찮을거다제! 할짝할짝!!!"
" 늇 늇 늇 늇"
"팥소씨가 아퍄아아아아아!!!"
바늘을 그대로 뿌리까지 저부 방향으로 비스듬히 찔려 아이 마리사는 격렬하게 경련하며 상단과 하단의 구멍 모두에서
팥소를 흘려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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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의 말 : 이렇게 행복하게 살던 선한 일가를 괴롭히는 것도 알 수 없는 묘미가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