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예전에는 닥치고 학대! 였는데
요즘은 이것들을 보면 불쌍하다고나 할까? 이런 마음이 들어 점점 학대를 그만두고 싶군요.
윳쿠리여 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