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3월말에 PLC자동제어 과정을 수료하고, 지금까지 거의 아무것도 안되고 있는 중이기는 중입니다.
뭐 이런 이야기 해봐야 소용도 없겠지만, 오랫만에 시간의 여유가 나오자, 계속해서 몸이 졸리기 시작하는
중입니다.
이런 와중에 이래저래 다른 작업들-직업훈련 끝나고 나면 다음은 구직활동인거 아시죠?-한다고 게임의
제작은 아직인데, 그래도 하기는 할 겁니다.
다만 계속해서 쏟아지는 잠은 그간에 힘들게 움직였던 부작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드디어 3월말에 PLC자동제어 과정을 수료하고, 지금까지 거의 아무것도 안되고 있는 중이기는 중입니다.
뭐 이런 이야기 해봐야 소용도 없겠지만, 오랫만에 시간의 여유가 나오자, 계속해서 몸이 졸리기 시작하는
중입니다.
이런 와중에 이래저래 다른 작업들-직업훈련 끝나고 나면 다음은 구직활동인거 아시죠?-한다고 게임의
제작은 아직인데, 그래도 하기는 할 겁니다.
다만 계속해서 쏟아지는 잠은 그간에 힘들게 움직였던 부작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