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화 3줄 요약
게임 시작!
핵쟁이 등장!
뉴비 전멸??
'아...아... 맛없어 정말 더럽게 맛없은 맛이라구...'
핵유저 플랑이 중얼거린다
'아무리 괴롭혀도 영양가없는 야생윳은 맛없는 거라구...
다른 녀석들을 찾아봐야 겠어..'
플랑이 부모 레이무의 시체를 한번 뜯어먹어 본 후,
자리를 뜬다
그와 동시에 울려퍼지는 방송
"아-아- 사망소식 전해드립니다.
참가번호 1번 아이 마리사. 타바스코로 인한 쇼크사
참가번호 2번 아이 레이무 타윳에 의한 압사
참가번호 3번 성체 마리사 타윳에 의한 타살
참가번호 4번 성체 레이무 타웃에 의한 타살 "
'...이렇게 빨리 사망윳이 나왔다는 것은 분명
포식윳이 있거나, 몸첨부 윳이 있다는 거라구...
최악의 상황이라면 몸첨부에 포식윳일수도...'
파츄리가 혼자 중얼 거린다.
'무큐큐..하지만 파췌는 걱정없다구!
이렇게 완벽한 위장!슈트!씨가 있으니까 걸릴일은 없다구
무큐큐큐큐!!'
파츄리의 지급무기는 무려 위장슈트. 즉 길리슈트다.
인간이 작정하고 찾으려 해도 찾기 힘들 정도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길리슈트이기 때문에, 윳쿠리들에게 사실상 파츄리는
'풀'그 자체이다. 그러나...
'오오... 여기인가 여기인가 소리가 난 것은..'
어떤 뛰어난 위장슈트라도 소리마저 감출 수 없다.
생각한것은 말로 하는 특징의 윳쿠리, 그것도 잘난척하기
좋아하고 혼잣말을 많이 하는 파츄리에게는 이 위장슈트는 사실상
무용지물!
'무큐큐큐큐!!!!사메이마루다아아아아!!!!!'
'오오~찾았어 찾았어~'
'거..거기다가 손씨가 달려있다아아아!?!? 몸첨부 샤메이마루다아아!!'
플랑에 이은 두번째 몸첨부 윳쿠리!
이 프로젝트가 시작된 이유는 엄밀히 말하면 인간의 오락거리,
즉 재미있어야 한다. 당연하지만 한 대상이 너무 강하면 그쪽으로
게임의 판도가 쏠리기 때문에 게임은 루즈해질 수 밖에 없다.
고로 모든 대상의 '힘'이 비슷해야 한다.
플랑에게 끔쌀당할수밖에 없는 윳쿠리들과
(이 경우에는 좋은 지급품을 지급한다)
플랑에게 대항 할 수 있는 윳쿠리들은 적절히 투입!
즉 밸런스 패치다.
'오오~ 1킬 1킬~'
'사..사 살려달라구우우우 무큐우우우!!!'
"사망소식 전해 드립니다
참가번호 9번 성체 파츄리 쇼크로 인한 과다출팥으로 사망"
'...벌써 5윳째라구 레이무! 아가야들! 정신 바짝 차리라구!
아마 강한 윳들과 갖가지 함정씨가 있을거라구!
'알았다구 마리사! 우리들도 일반종씨! 이지만
똑똑하고 몸첨부씨니까 정신만 차리면 살아 남을 수 있다구!
'맞다제 아빠야! 할 수 있다제!!'
'..모두들...!!'
'아빠야!! 레이무들이 달콤달콤 씨를 발견했다구우!'
'와아!! 언니야 빨리 먹어치우자구!
'느그치! 느그치!'
'아..안돼!!안된다제! 이런 길바닥에 그런 커다란 달콤달콤씨가
놓여있는것은 부자연스럽다구! 분명 독씨가 들어있거나
다른 함정씨가 있을 거야!'
'마..맞다구! 그런건 건드리지 않는게 좋다구!'
'그랗다제 언니야들! 빨리 버리고 도망가자구!'
'아~~앙?!? 뭐라는거냐구 이 써글 부모가! 달콤달콤씨가
함정!씨 일리가 없잖아! 바보야? 죽을래?'
'맞다구 이 게슈!!!'
'느그치! 느그치!'
'...!!! 빨리! 너희 셋! 당장 이쪽으로 오라구!
빨리 이곳에서 도망가야 한다구! 한곳에서 너무 큰 소리로
떠든거야!'
'하아? 레이무는 그딴거 겁나지 않다구! 겁먹은 거야? 푸풉!!'
'아빠야는 겁쟁이씨구나!!!'
'느그치! 느그치!'
'언니야들! 여기 글씨로 써 있다제!
'미꼬쓰는 에-링 제약!'함정씨가 분명하다제!'
'... 그..그런건 써있지 않은고야! 저..절대 레-무 들이
글씨를 못읽어서가 아니라구!!!'
몸첨부 + 개념 + 뛰어난 두뇌의 부부윳에
같은 특성의 아이윳!
휘귀종 윳쿠리에게 달리지 않는 슈퍼 윳쿠리다.
하지만 두 천재 윳의 다른 세 자식들은 몸첨부지만
게스에다가 팥소뇌! 그야말로 대재앙!
'......레이무...마리사...'
'늣?'
'안타깝지만... 아이 레이무 셋은 여기 두고 간다구!'
'늣!!?! 그게 무슨 소리냐구!(냐제!)
'이미 시간이 많이 흘렀다구. 너무 큰 소리를 나서 곧 다른
윳쿠리가 올거라구. 우리같은 일반종은 꼼짝없이 당한다구.
어쩔수 없는 결정이라구 다른 아이들은 이미 따르지고 않고
사실 이 프로그램씨의 규칙도 이해못한것 같다구.
데리고 다니면 전멸!씨야...'
'마..마리사..'
'아빠야..'
'레이무는! 먹는다구우우!!!!'
'......알았다구... 가자구'
'이해해줘서 고맙다구..'
가망이 없는 아이윳들과 갈라지는 마리사 가!
과연 이 윳들의 운명은 어떻게 달라질 것 인가!
3편에서 계속...

----------------------------------------------------------------------------------------
안녕하세요
똥손테러범 입니다.
한달정도 만에 쓴 건가요?
저도 참 어쩔수 없는 똥쓰레기군요
분명 1편 쓸때는 1~2주만 있다가 쓰려 했는데...
올림픽이 너무 재미있어버렷!
글과는 관련없다만 우리 선수들 너무 고생하셧습니다.
아름답고 귀여운 최다빈, 김하늘 선수
깜짝 놀란 동메달리스트 김민석 선수
남자 김연아가 될 것 같은 차준환 선수
우리 마음속 언제나 1등 빙상여제 이상화 선수
괴물같은 스피드의 빙상아가씨 최민정 선수
영미 영미 갈릭 걸즈 등등
너무 많은 선수들이 잘해주었고 감사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윤성빈 선수의 터질둣한 허벅지...네요
어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