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비상을 올리지 못한 이유는 할아버지 제사 때문에 쓸 시간이 없어서 였습니다. 그렇기에 오늘안에 2배 분량을 쓰려고 했는데...
감기에 걸렸습니다. 저번에 창문 열어놓고 잔게 이렇게 될줄이야, 기침할때마다 폐가 튀어나오는 느낌이에요.
하필이면 내일 3박4일 일본여행인데.
소설이 3번 폭발하니 더이상 체력도 의지도 제로...
새벽 4시에 출국인데 기침 때문에 잠도 오질 않아서 써봅니다.
다음주 소설 분량은 3배인가? 내 소설은 분량이 3배 빠르다! (?)
히히..히히히히...히....

생일에 밀린 소설 쓰게 생겼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