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심 과거로 돌아가, 어떻게 레이뮤의 동생인 마리짜가 애꾸눈이 되고 몸첨부가 되었는지 말해야겠군요.
학대파씨는 마리짜를 잡아서 비닐봉지안에 넣었습니다. 마리짜는 아팠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는 자신말고도 다른 윳쿠리들이 느긋하지 못하게 있었습니다.
"아프다규! 데이부를 누르지 말라규!"
"도시파적인 앨리스의 야나루를 건드리지 말아주세요!"
"무큐, 아프다구.."
학대파씨는 자신의 집에 도착해서 큰 우리안에 윳쿠리들을 털었습니다. 늣늣하는 소리가 나면서 윳쿠리들이 떨어졌습니다.
마리짜도 떨어졌구요. 학대파씨는 말했습니다.
"내가 지금부터 몇달동안 너희를 그 안에 넣고 키울거다. 거기서 살아남으면 내가 좋은 걸 선물해주지. 어디 한번 살아봐라."
어떤 멍청한 데이부가 소리쳤습니다.
"빨리 데이부에게 다콤다콤을 달라규! 이 노예인간! 빨리 달라규! 스위스산 초콜릿이면 된다규!"
그러자 학대파씨는 그 데이부를 들었습니다. 어른 손바닥보다 조금 크니 17cm정도 되겠군요. 그리고는 양손으로 납작하게 눌러버렸습니다. 그리곤 윳쿠리들에게 던졌지요.
"나한테 까불거나, 명령, 시비거는 놈들은 모두 죽여버린다. 그리고 그게 오늘 니들 밥이니까 먹어라."
데이부의 자식인듯한 윳쿠리들이 나와 말했습니다.
"마마를 살리라규! 그리고 다콤다코ㅁ .....느뷁"
학대파씨는 데이부의 자식들을 먹어버렸습니다. 한마리는 먹고 두마리는 윳쿠리들에게 줬지요.
마리짜는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구석에서 부들부들 떨고 있었지요. 이렇게 있으면 마마나 언니야가 와서 인간씨를 제제하고 구해줄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고는 잠이 들었습니다.
새벽무렵에, 마리짜는 배가 고파 잠에서 깼습니다. 다른 윳쿠리들은 자고 있었지요. 데이부의 시체는 그대로 있고 앞에서는 아기윳들이 울고 있었습니다. 마리짜는 살금살금 다가갔습니다. 그리곤 울고 있던 데이부의 자식들을 물었지요. 데이부의 아가야들은 그대로 마리짜에게 먹혔습니다. 이거로는 성에 차지않아 데이부의 시체를 먹었습니다. 마리짜에게는 조금 컸습니다. 먹는 도중에, 비닐봉지에서 만났던 파츄리가 옆으로 왔습니다.
"무큐, 그게 맛있어? 난 그걸 먹지 않겠어. 그러면 인간씨가 밥을 줄거야."
마리짜는 그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냥 배가 고팠으니까요.
날이 밝았습니다. 학대파씨가 다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손에는 윳쿠리 푸드가 1그릇 들려있었죠. 그걸 대충 던져주고 윳쿠리들이 5분동안 안먹으면 3그릇을 더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마리사가 그말이 끝나기도 전에 푸드를 먹었습니다. 학대파씨는 그 마리사한테 바늘을 찔렀지요. 찌르고, 찌르고 또 찔렀습니다. 마리사는 거의 너덜너덜 해졌습니다.
"좀더.....느긋히...."
이러고는 죽었습니다. 그렇게 바보 마리사가 죽고 1분도 체 안되서 다른 레이무가 밥을 먹었습니다. 마리사의 언니와 비슷하게 생긴 윳쿠리였지요. 학대파씨는 레이무의 리본을 뜯어서 레이무의 입속에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옆에 있는 자루에서 수많은 레이무의 리본을 꺼냈습니다. 지금까지 죽인 레이무들의 리본이지요. 마리짜가 여기 오기전에도 죽은 윳쿠리들은 수십, 아니 수백마리는 될겁니다.
"레이무의 리본씨가아아아! 느긋할수 있는 리본씨가아아아!"
"느긋할 수 있는 리본이 뭐? 여기 잔뜩있다. 먹어라."
이러면서 리본들을 레이무의 입속으로 쑤셔넣었습니다. 레이무는 조금 있다가 빵빵하게 부풀어 올랐지요. 마치 풍선처럼....
"그만...그마아아안......레이무는 더 이상 리본씨를 먹으면 느긋할 수 없다구...."
"뭐? 더 달라고? 아직 20개 밖에 안 먹어서 배가 많이 고프구나!"
그러고는 계속 입속으로 리본을 한움큼씩 집어 넣었습니다.
마리짜는 계속 두고 볼수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학대파씨를 향해서 뿌꾹을 했습니다.
"뿌꾹! 더 이상 레이무를 느긋하지 못하게 하는 행동을 하지 마라구!"
학대파씨는 레이무를 우리안으로 다시 던졌습니다. 레이무는 너무 많은 리본을 먹어서 느긋할 수가 없었죠.
"느끼...느끼낏....리본씨가 많아서 느긋해.......우웨에에엑!"
말이 끝나고 팥소를 토하고는 죽어버렸습니다.
학대파씨는 자신한테 대든 마리짜가 괘씸했습니다. 그래서 주머니에서 커터칼을 꺼내 마리짜의 왼쪽눈을 위에서 아래로 그어버린 뒤에 우리 안으로 던졌습니다.
"내가 지금 회사가야 하니까 이정도로 봐준다. 다음에 한번 더 그러면 니들은 밥도 없어!"
뭐, 그래서 밥은 1그릇이 다였습니다. 마리짜는 왼쪽눈이 너무 아팠습니다.
"아파아아아! 아바아아아! 너무 아바아아아! 누가 핥짝핥짝해줘라제에에!"
그러자 어제의 그 파츄리가 왔습니다. 그러고는 아픈눈을 혀로 꾹 눌렀습니다. 파츄리의 말로는 이렇게 하면 상처가 느리지만 조금은 회복된다고 말했습니다.
"무큐우....그래서 내가 인간씨들한테는 말을 안거는 거야. 최대한 조용히, 그리고 눈에 안띄게 있어야 이런 짓들 안당해."
마리짜는 아팠지만 그 말을 느긋하게 이해했습니다. 상처가 조금 아물어 갈때 즈음에 방문을 열고 금뱃지 앨리스가 나타났습니다. 앨리스는 우리에 같혀있는 윳쿠리들을 보고 촌놈이라고 하면서 놀렸습니다. 마리짜는 그게 분했지만 반박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힘이 없었으니까요. 앨리스는 우리 가까이로 다가왔습니다. 그러자 우리 안에 있던 앨리스가 금뱃지 앨리스를 물었습니다. 금뱃지는 울었습니다. 그러고는 방 밖으로 뛰어 나갔습니다. 저녁이 되자 학대파씨는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러고는 아까 금뱃지를 문 그 앨리스를 들어서 주먹으로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앨리스의 이가 나가고 눈알이 터질 지경이 되도록 때리고 나서 오렌지 주스를 눈 구멍에 대충 쳐박았습니다.
"니가 내 앨리스 물었냐? 오냐, 넌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여주마."
"그....만하라구요......이런....건 도시파적이지 않다구요......"
오렌지 주스로 앨리스의 상처가 회복될 즈음에, 학대파씨는 어디서 구했는지 모르는 아기윳들을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일단 그 아기윳들은 금뱃지 옆에 잠시 뒀습니다. 미숙윳도 2마리 있었고 총 7마리의 아기윳이었지요. 주머니에서 커터칼을 꺼내 앨리스의 머리를 갈랐습니다. 그리고는 거기에 아기윳들을 넣고 휘젓기 시작했습니다. 앨리스는 천천히 아기윳들의 팥소가 섞이면서 아기윳들의 기억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꾸에에에에에웱! 늣! 늣!느느느느늣!"
앨리스는 바둥바둥 거렸지만 학대파씨는 휘저으면서 오렌지 주스도 같이 넣었습니다. 앨리스는 더욱 큰 고통으로 몸부림 쳤습니다. 학대파씨는 앨리스의 몸부림이 너무 심해서 어디선가 판자와 못을 들고 와서 앨리스를 판자에 고정 시켰습니다. 그리고는 머리속을 몇분동안 더 휘저은 뒤에, 정자 팥소를 주입했습니다. 이건 초고속 성장 용액과 같이 들어있어 1분이면 아기 윳쿠리들이 식물형으로 태어납니다. 학대파씨는 그 아기윳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줄기채로 앨리스의 머리에 넣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바늘로 꿰맨뒤에 우리에 넣었습니다.
"쳇, 저거 명 하난 겁나게 끈질기네"
앨리스는 더이상 느긋할 수 없는 윳쿠리가 되었습니다. 마리짜는 공포로 몸을 덜덜 떨었습니다. 여기에는 자신을 포함해서 7마리의 윳쿠리가 더 있습니다. 마리짜는 또다시 배가 고팠습니다. 하지만 학대파씨는 화가나서 밥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리짜는 자신의 응응을 먹어야 했습니다.
"응응씨 맛 없다규."
옆에서 느긋하지 못한 앨리스가 왔습니다. 마리짜는 깜짝 놀라면서 도망쳤습니다. 구석으로요. 밤이 되어서, 마리짜는 잠이들고 꿈을 꾸었습니다. 파파와 마마와 언니야와 여동생과 같이 있는 꿈이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불길이 솟아 오릅니다. 불길애서 학대파씨가 걸어 나옵니다. 칼을 꺼내서 마리사의 파파와 마마를 죽이고 언니야를 밟았습니다. 동생은 먹었구요. 마지막으로 칼로 마리짜의 남은 눈을 그어 버렸습니다.
잠에서 깼습니다. 정말 기분나쁜 꿈입니다. 옆에서는 파츄리와 앨리스가 상쾌를 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앨리스가 레이프 하고 있는 겁니다. 마리짜는 파츄리를 구하려고 앨리스한테 몸통박치기를 했습니다. 앨리스는 마리짜 쪽으로 돌아본 뒤에 커스타드 크림을 토했습니다.
"늣느느!늣!늣! 늣끼끼끼끼끼! 늣늣!"
그리고는 온몸의 크림을 토해내고 죽었습니다. 껍질은 알아 볼 수 없을정도로 쪼그라 들었습니다. 마리짜는 파츄리한테 괜찮냐고 물었습니다.
"무큐...아기들이 생겼네.... 앨리스 닮은거 둘....파츄리를 닮은 아이 둘...."
"우왓, 이게 뭐야! 밤새 토하고 아기까지 만들었냐? 정말 못살겠군. 그거 토한건 니들이 치워라. 그리고 아기들은 없애야지."
"무, 무큐! 아이들은 없애지 말아주세요! 아이들은 죄가 없어요!"
"그러면 조금 더 기다려주지. 아기들을 태어나게 해. 그때 결정하지. 그리고 니들은 일로 와."
학대파씨는 레이무와 마리사를 한손에 하나씩 들고 서로 박치기를 시켰습니다. 계속 박치기를 시켰습니다. 그 둘이 기절할때 밖으로 들고 나갔습니다. 그리고는 오븐에 넣어 굽기 시작했습니다.
"레이무의 저부씨가아아! 숲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저부씨가아아!"
"용서해 주세요오오...마리사는 다시는 인간씨에게 대들지 않겠습니다. 노예라고도 부르지 않겠습니다. 제바제발 살려주쉐여어오어!"
그둘은 오븐에서 서서히 구워졌습니다. 이제 윳쿠리들은 4마리가 남았습니다.
며칠뒤에, 파츄리의 아이들이 태어났습니다.
"느긋하게 이쯔라구!"x4
"느긋하게 있으라구요."
그동안 2마리의 윳쿠리들이 더 죽었습니다. 하나는 첸 이었는데, 작은 상자안에서 계속 체에에에엔! 이라는 소리를 듣는 학대로 미쳐버려 죽었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묭이었는데 얘는 그냥 꼬챙이형 당했습니다.
"자, 일단 아기들은 태어났네. 그럼 죽여볼까!"
"무큐! 아이들은 죽이지 마요! 차라리 파츄리를 죽여요! 제발! 제발 부탁입니다!"
"그래, 알았어. 그럼 아기들은 살려둘게. 단 각각 한마리씩만!"
학대파씨는 앨리스 하나, 파츄리하나를 입에 넣었습니다. 2마리의 아기윳이 인간씨의 입안에서 터졌습니다. 파츄리는 그 광경을 보고 토를 해버렸습니다.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파츄리는 마리짜한테 말했습니다.
"무큐우.....마리사.....아이들을 잘 보살펴줘......"
이제 아기윳 둘을 빼면 마리짜 하나만 남았습니다.
"좋아 좋아! 이제 너 하나 남았구나! 자, 일단 소원을 말해봐! 뭐든 들어주마!"
"이 아기윳들도 여기서 마리짜랑 같이 나갈 수 있게 해달라제...."
" 그래, 그건 알았어. 일단 이 비닐 안으로 들어와!"
인간씨는 마리짜를 비닐 안에 넣고 어디론가 향했습니다. 비닐 안에서 아기윳들과 마리짜는 친해질 수 있었지요. 마침내 학대파씨가 도착한 곳은 숙성실이라고 적힌 곳이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자 몸 모양 반죽이 있었지요. 그 머리부분에 마리짜를 끼워 넣었습니다. 아기 파체와 앨리쭈는 옆에 있는 유리 상자에 넣고 며칠치의 윳쿠리 푸드를 넣은뒤에 학대파씨는 문을 닫고 나가 버렸습니다.
그 안에서도 며칠이 지났습니다. 학대파씨는 문을 다시 열었습니다. 문 앞에 몸첨부 마리사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아기 윳들은 자고 있었고요. 학대파씨는 몸첨부 마리사를 어깨위에 얹고 아기윳들을 컵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자동차에 태워서 마리짜를 처음 주웠던 거기에 던져놓고 차를 타고 가버렸습니다.
마리짜는 깼습니다.
"몸이 생겼다제......"
마리짜는 옆에 있는 쪽지를 보았습니다. 쪽지에는 주소가 적혀 있었습니다. 마리짜는 아기들을 모자안에 넣고 그 주소로 향했습니다. 도착했을때, 창문은 깨져있고 거리윳들이 레이뮤를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그 레이뮤는 마리짜의 언니였습니다!
마리짜는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거리윳 가족을 찢어 놨습니다. 어미 레이무가 죽어가면서 말했습니다.
"왜애애? 레이무들은 아무 잘못 안했는데에에?"
"너희들은 내 언니를 건드린게 잘못이었다제. 그냥 죽으라제."
그리고 레이뮤를 들어 올려 울고 싶은 마음을 참고 말했습니다.
"오랜만이야, 언니야. 보고 싶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