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은 요구는 다 하면서
사상 최약의 내구도를 자랑하지 않으려나요..?
예를 들어서....
"느! 레이무는 세상에서 제일 느긋하고 큐트한 아이돌 데느!
어서 우마우마한 스테이크를 내놓는 데느! 덤으로 달콤달콤도 주는데느! 느후후후훗"
"느후후.. 닝겐 노예를 줘패서 얻은 스테이크 우마우마해 보이는 데느."
"느에엑!? 왜 씹어지지 않는 데느읏?!! 느긋하지 않은데느!!!"
"배가..고픈데느... 늣.. 스테이크씨.. 마싯서 보이는 데느... 좀더..느긋하게...뎃....(파킨)
이라던지
"월동의 준비를 하는데늣! 느긋하게 아가야들을 만드는 고뎃!"
"마리사!! 너무 격렬한 데늣!! 너무 격렬해서 파킨해버리는 뎃...!!!(파킨)"
"느아아!!! 레이무가 죽어버렸다데에!!!!!(파킨)"
....재채기만 해도 죽을 것 같ㅇ은 생물이여..



윳쿠리들이 자력으론 골판지집을 지을수가 없어서(기존에 있던 집은 부모의 부모의 부모대에 애호단체가 지어주고 간것. 팔다리가 없고 키가 작아서 자력으로 지을수가 없음) 쩔쩔매고 있는 공원에 실장석이 이주해와서 '님들 아기윳이나 아이윳 넘기면 집 지어줌' 하는 작품 하나를 구상중이긴 한데...좀 나중에 쓰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