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둡고 따뜻한 세계에서'랑 '아이 마리사와 와사 세 쌍둥이' 시리즈
같은 사람이 썼던 거였다니...
전자는 뭔가 사람과 얽히지 않고 윳쿠리들끼리 조용히 살아가는걸 이상적으로
후자는 사람의 애정을 받으며 살아가는걸 이상적으로 그린 작품이라
같은 사람일거라 미처 생각 못했는데 말이죠.
'이 어둡고 따뜻한 세계에서'랑 '아이 마리사와 와사 세 쌍둥이' 시리즈
같은 사람이 썼던 거였다니...
전자는 뭔가 사람과 얽히지 않고 윳쿠리들끼리 조용히 살아가는걸 이상적으로
후자는 사람의 애정을 받으며 살아가는걸 이상적으로 그린 작품이라
같은 사람일거라 미처 생각 못했는데 말이죠.
그것이 바로 필력
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