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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종 윳쿠리 보호법 

 

그것은 희귀종 윳쿠리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불법매매,교배를 

금지하는 법으로 이로 인해서 많은 불법 윳쿠리 브로커들이 

대거 구속되었다.

거기에 윳쿠리 보호단체와 가공소가 손을 잡으면서 이제

희귀종  윳쿠리를 발견하면 즉시 보호를 하고 만약 학대를

받았다면 가해자에게 벌금 또는 징역을 부과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위의 법은 오직 '희귀종 윳쿠리'만 보호하는 법이다.

절대로 '일반 윳쿠리'를 보호하는 법이 아니다.

 

 

----------------------------------------------------------------------------

 

.........젠장할 이게 뭐야? 

갑자기 앞으로 똥만쥬들이 대거로 튀어나오더니 나를 향해 

돌진해 오는 것이였다. 안그래도 내 돈줄인 그 모미지를 

빼았겨서 화나 죽겠는데 이것들이 더 열받게 하네?

거기에 뭐? 윳쿠리를 공격하는 건 불법?

 

......좋아 다 죽여주겠어!!!!!

 

 

 

 

 

"느베에에엣"

"레이무는 느긋하게 도망친다고!!"

"모르겠어!!!"

"찐뽀~!!!"

 

"불법!씨라제! 윳쿠리를 공격하는 것은 불법! 씨라제, 그러니

계속 공격!하는 고라제"

 

저 망할 인간이 우리 위대한! 윳쿠리들을 공격하고 있다. 

분명 곧 벌씨를 받게 된다. 그리고 많은 달콤달콤씨를 받고

느긋한 윳쿠리 플레이스에서 저 쓰레기 할아범을 노예!로 

부려 먹는 것이다.

 

그러나 상황은 좋지 않았다. 그 '잔뜩' 있던 무리는 이제 '조금'

밬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셨다.

 

"뮤큣! 마,마리사!!! 너무 많이!!! 죽었다고, 언제까지 공격! 해야

하냐고?"

 

"맞다고! 어서 많은 달콤달콤씨를 먹고 싶다고!"

 

"앨리스의 페니페니씨를 위한 미윳은 어디 있냐고요?!"

 

" 어떻게 된거야? 거짓말만 하고?"

 

"조금만 더 견디면 된다제!!! 그러니깐?......  아! 거기 언니야!!!

이 망할 할아범이 법을 어기고 있다제!!! 신고! 하는 거라제!!!"

 

그 때 마침 마리사+무리와 남자로 부터 조금 떨어진 곳에 어느 한 모자를 쓰고 형형색색의 옷을 입은 소녀가 지나가고 있었다. 그것을 본 마리사는 그녀를 향해 힘껏 소리쳤지만......

 

"응? 텐코를 부른거야?"

 

소녀로 부터 돌아온 대답은 마리사의 생각과는 다른 대답이었다. 

 

 

 

 

 

'응? 텐코?...... 설마!!!!'

 

"잠깐만! 너..... 방금 뭐라고 씨부렸냐?"

 

"? 텐코가 텐코를 텐코라고 부른 게 잘못 되었어?"

 

'역시나......횡재했다!!!!"

 

 

 

 

 

 

윳쿠리 텐코 

복숭아가 달린 모자를 쓰고다니는 희귀종 윳쿠리

속은 은은한 복숭아 향이 감도는 통팥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메이링 종 보다 두껍고 튼튼한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고통을 좋아하는 이른바 '도M'이다.

그러나 일부러 고통을 주지만 않으면 가장 예의 바르기로 소문난 희귀종 윳이다. 평범한 텐코가 최소10만엔에 팔리는데 앞에 서 있는 텐코는 몸첨부,아니 인간이라고 속여도 믿을 것 같은

외모를 하고 있다.흡사 히XX이 X시 본인이 등판 한 것 같이

보이지만 성격같은 건 완전 딴판이다.

 

 

 

 

 

 

'그 희귀한 텐코종이 무려 인간형태로!!!......하지만 또 이상한짓

했다간......잠깐만?'

 

"그러고 보니 너...... 도데체 어디에서 온 거야?"

 

"텐코는 숲속에서 느긋하게 지내다가  근처에 자동차씨가 

지나가는 길 씨가 있길래 따라왔어, 사람들을 피해서 다니느라처음에는 많이 힘들었는데 몸씨!가 생겨난 뒤로는 조금 덜 힘들게 되었어, 그런데 오빠야는 좋은 사람?"

 

'응? 뭐야? 좋은 사람? 똥자루를 제거해서 도움을 주니 좋은 사람...... 모미지가지고 돈 좀 벌긴 했지만.......어떻게하지?!'

 

"어....그러니깐......나는...말이지......"

 

"언니야!!!  뭐하냐고? 어서 이 망할 인간씨를 신고!!! 하느 거라제!!"

 

"? 신고가 뭐야?"

 

"뭐? 신고!!!씨도 모른는 거라제? 엣헴! 그러면 이 위대한 마리사가 설명 해 주는 고라제!!!  신고!!!씨라는 것은......"

 

그렇게 마리사가 얘기를 시작하자 그 자리에 앉은 텐코와

어느샌가 멈춘 똥만쥬들을 조심히 제치고 경찰소와 윳쿠리 보호단체에 전화를 걸었다. 모미지때에는 훈육으로 끝났지만 

한번 더 걸리면 무지막한 벌금과 감방행이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다.

 

"......그러기에 우리 윳쿠리들을 괴롭힌 저 망할 할아범을......

응? 무슨 소리지?"

 

이 소리는.....

 

"어? 삐-뽀-삐-뽀씨다!"

 

전화한지 3분도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오다니..... 참 대단하다.

 

 

 

 

 

"느헤헤헷!!!드디어 저 망할 할아범에게 벌!씨를 주는 고라제!!!

어서 저 망할 할아범을....."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저 사람들은 너희들을처리하러 온 거야,그러니깐 너희들이야 말로 벌 좀 받아라."

 

"무,무슨 소리하는고라제?! 할아범은 마리사의 가족을 죽여서......"

 

"어? ......아하! 그랬구만?  미안치만 나는 너희 가족을 죽여서 

벌 받은 게 아닌데?"

 

"(모든 윳  동시에)에~~~????"

 

"내가 잡혀 간 것은 '희귀종 윳쿠리 보호법'을 어겨서 잡혔어,

참고로 여기서 희귀종 윳쿠리는 너희 같은 똥자루들이 아니라

저기 저 텐코 같은 평소에 볼 수 없는 녀석들을 말해"

 

"불,불공평하다제!!! 왜.왜 희귀종만!!! 우리도 윳쿠리라제!!!"

 

"억울하면 너희도 희귀종으로 다시 태어나지 그랬냐."

 

살짝 웃으면서 내려다보니 나한테 대들던 마리사가 부들부들 

떨고 있다. 꼴 좋다 라고 생각하면서 돌아가려는 순간......

 

 

 

 

이상한 느낌에 눈을 떠보니 왠 인간의 팔이 보였다. 그 망할 할아범의 팔보다는 작지만...... 어?

 

"이게 뭐야?  내가......인간......씨?"

 

"뭐여, 어떻게 살아왔기에 저렇게 된거야?

 

 

앞을 보니 그 망할 할아범이 놀란듯이 나를 쳐다보고 있다. 

주위의 다른 인간들도 나를 쳐다보고있다.

 

"어이 너 도데체 뭐야?"

 

"뭐긴 뭐야, 나는......"

 

어라? 내......이름이 뭐더라? 마리사? 아니 그건.....내......

개체명이잖아!!!

 

그러면서 그녀는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일주일뒤, 나는 지금 기분이 어중간하다.

첫째, 야생의 희귀종 윳쿠리는 초기 발견자가 주인이 되며 

특수 보조금이 들어온다. 이것으로 돈벌이는 안해도 되지만.....

둘째, 통상종' 몸첨부'는 '희귀종'윳쿠리로 간주한다.

즉, 그 이상한 마리사도 우리집의 식객이 된다는 것이다.

그때문에......

 

 

"죽어라!!!"

 

"아서라,이녀석아."

 

 

매일 아침마다  녀석의 기습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이녀석이 초등학생급이라서 다행이지

윳쿠리 비명만이 들리던 집에 소녀들의 소리가 들리니 꽤나

어색하다.

 

 

어찌되었든 돈만 벌 수 있다면 나는 아무상관 없지만 말이지

 

 

----------------------------------------------------------------------------

 

............죄송합니다.

먼저 사과드릴 점은 세가지인데 첫번째는

분량조절 실패

 

두번째는 이상해진 설정

 

마지막으로 빠른 업로드인데

위의 두개는 제 잘못이지만 

업로드가  빨라진 까닭은 다음주 수학여행이라는 

것을 까먹고 놀고있다가 이제야 생각이 나서.......

 

그러므로 다음 주자인 루야님 ? 죄송하게 됬네요.YUKKON_BCD_NITORI1.gif  YUKKON_BCD_REIMU1.gifYUKKON_DC_REMIU0.jpg

 

 

  • ?
    LIM0301 2017.10.09 22:14
    괜찮습니다...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산으로 간 건 저부터니까요...
  • profile
    십권검 2017.10.09 22:21
    아닙니다. 다시 되돌릴 수 있었는데 제가 로켓에 태워
    쏴버린 거죠.....
  • ?
    hundredsshootingkill 2017.10.10 23:02
    저는 산으로 갔다 우주로 간걸 책임지고 시공의 폭풍으로 보내버리겠습니다(최종주자 정줄놀
  • profile
    십권검 2017.10.11 06:50
    ........힘내세요.
  • profile
    루야 2017.10.11 13:06

    잠깐........YUKKON_BCD_NITORI1.gif

  • profile
    십권검 2017.10.11 17:07
    .......위에도 적어놨지만 정말로 죄송합니다.
  • profile
    똥손입니다 2017.10.12 22:37
    안녕하세요 먼저스토리를 시공의폭풍속으로 보낸
    똥쟁이입니다...
  • profile
    다섯개 2017.10.19 19:34
    때문에 어떻게보면 첫타자가 제일 좋습니다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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