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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에서 도나스를 튀기며 느낀 것

by 김병투 posted Sep 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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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윳쿠리는 보기보다 무겁겠구나

 

2. 학대는 해도 이거 가공하거나 식재료로 쓰려면 멘탈 좀 깨지겠구나

 

도오나스 스무개 서른개 튀기면서 이게 만일 윳쿠리였다고 생각하면 진짜 지옥도였을 것 같았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