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쿠리의 진화5
"어머나~~ 냄새나는 더러운 입으로 제멋대로 잘도 지껄여 주는 거네~~ 후훗~"
"지금 마리사에게 반항하.....느붸에에에에!!"
"마리사아아아아!!" "퍄퍄아아아!!!"
덥썩
"마리사아아 뭐하는 거야!! 빨리 느긋하지 못한 윳쿠리를 제제하라구우우!!!"
"느하학!!! 하히하 하흐햐호 하히후 하허허!!! (느하학! 마리사 아프다고 레이무 살려저어어!!)"
머리카락을 마치 손을 사용한 것처럼 능숙하게 이용한 윳쿠리 유카가 마리사의 얼굴을 단숨에 바닥에 내리친 다음 강하게 바닥에다 얼굴을 갈아버린 것이었다.
윳쿠리 유카가 다시 들어올린 마리사의 얼굴은 참혹하게도 여기저기 가죽이 벗겨져 얼굴의 절반이상이 팥소가 노출되어 질질흐르고 있는 형상인데다 이빨도 여기저기가 엉망진창으로 부셔져 있었다.
말 그대로 딱 죽지않을 정도로 당했다는 느낌 하지만 윳쿠리 유카의 결코 자비를 보여주지 않으며 머리카락은 절대 멈추는 일 없이 다음 행동을 물 흐르듯이 이어갔다.
쓰윽쓰윽 바둥바둥
"느부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웁!!!!!!!!"
이번에는 좀전과 달리 약하게 다시 바닥에 마리사의 얼굴을 문대는 윳쿠리 유카 하지만 얼굴의 팥소가 노출된 건 인간으로 따지면 고통을 잘 느끼는 신경과 속살이 드러난 체로 문대는 것과 똑같다.
마리사는 있는 힘껏 발버둥 쳐보지만 엉덩이와 몸통부분만 바둥거릴 뿐 윳쿠리 유카가 잡고있는 얼굴부분은 미동조차 안한다.
"어머~~ 마리사는 최강 아니었어~~?"
뿌드드득 뿌드득 뿌지지지지직!
유카의 조롱에 대답도 못하고 지독한 고통으로 인해 발버둥치던 마리사의 동작도 마침내 서서히 멎어들고 몸에 힘마저 들어가지 않는지 엉덩이 부근을 통해 응응을 지리는 마리사 그제서야 윳쿠리 유카가 놓아주고 물러선다.
"추잡스럽고 허약하기가 짝이 없는 쓰레기네~~"
하지만 마리사는 모욕적인 유카의 말에 간헐적으로 떨며 바닥에 시시와 응응을 지릴뿐 어떠한 대답도 하지 못한다.
흥미를 잃은 듯이 돌아서는 윳쿠리 유카의 다음 목표는 저기서 무서움에 떨고있는 쓰레기들이다
"늣...느으으으읏!!!!! 느긋하지 못한 윳쿠리는 저리가라구 레이무 뿌꾸우욱 한다구 무서운 거라구우우우!!"
""쀼꾸우우욱!!""
레이무와 새끼들이 벌벌떨며 윳쿠리 유카에게 뿌꾹을 시도하지만 윳쿠리 유카의 눈에는 한 없이 허접할 뿐이었다.
바들바들 떨며 자신들의 아기 윳쿠리도 안하는 뿌꾹을 하며 바닥에 시시를 잔뜩 지리는 꼴은 우습다 딱 그 정도였다.
파아앙!!!
"삐가아아아아아아아!!!!! 레뮤의 달덩이 같은 볼찌갸아아아!!!"
윳쿠리 유카가 그 꼴을 보아넘기지 않고 나뭇가지를 세차게 찌르는 바람에 공기가 파열하는 소리와 함께 볼을 부풀리는 아기 레이뮤의 볼이 그 안에 들어있던 팥소와 함께 산산조각이 나 흩어진다.
"어머~~미안~~추잡스러워서 그만 무심코 찔러 버리고 말았네에~~"
"윳기지 먀야야야!!! 이 써글 게스으으으!! 모두의 아이돌인 레뮤가 다쳤자나아아아!!! 망할 뷰모는 빨리 뉴그타지 못한 노예를 제제해 달라규우우우우"
"레이무 느긋하게 도망친다구우우 슬~~금 슬~~금"
역시나 통상종의 흔한 윳쿠리 답게 자신이 위기에 처하자 가족이고 뭐고 도망가는 윳쿠리 레이무 그리고 윳쿠리 유카가 그런 레이무의 머리끄덩이를 잡아당긴다.
"느갸아아!!! 놔줘어어어!!! 레이무를 당장 놓으라고오오오오!!!!"
"어머~~ 놔달라고?? 좋아 놓아주지~~"
휘이익 뿌지지직
"느갸아아아 레이무의 고귀한 칠흑의 머리카락씨가아아아아아!!"
윳쿠리 유카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활 처럼 잡아당기자 무력하게 뽑혀나오는 레이무종의 검은 머리카락 그리고 뽑은 머리카락을 레이무의 입안에 쳐넣고 이번에는 혀를 잡아당긴다.
"미안하지만 너의 돼지가 꿱꿱대는 듯한 소리가 거슬려서 말이지~~ 그러니까 그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고깃덩어리를 뽑을테니까 가만히 있으라고~~"
"하허허허허!!!!! 하히후흐 하후하허허허허!!!!!
(그만더어어어!!!! 레이무를 놔 달란 밀아야아아아아!!!!)"
뿌지지지지직!!
"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학학학!!!!!!!!!!!!"
"어머나~~ 제법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노랫소리도 할 줄 알잖아~~ 느긋하게 있으라고 레이무~~"
"유삐이!! 유삐이이이이이잇!!!"
팥소범벅이 된 혀가 통째로 뽑혀나오고 말도 못한체 비명을 지르며 자신이 지린 시시와 응응위에 나뒹굴며 세상이 떠나가라 비명을 지르는 윳쿠리 레이무
그 광경에 무섭시시를 지리며 울부짖는 새끼 윳쿠리들이지만 유카는 그런 새끼 윳쿠리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덥썩
"눙야야야야!!!! 나져어어어!!!! 모두의 아이돌인 기엽고 고기한 레뮤의 몸찌에 더러븐 손 당장 떼라구우우우우우!!"
"흐흥~~활력이 넘쳐나는 장난감이네 그럼 에잇!"
"삐갸아아아아아아아!!!! 레뮤의 보쩍 가튼 눈찌가아아아아아!!! 레뮤가 주그면 세짱의 손찔이라구우우우우!!!! 깜깜씨는 뉴그탈 수 없다구우우우!! 무섭다규!!!!!!! 먀먀 레뮤를 됴아더어어어어어어!!!!!!"
윳쿠리 유카의 입에 물린 나뭇가지가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솜씨로 머리카락에 들린 새끼 레이뮤의 두 눈을 깔끔하게 파내 버린다.
그로 인해 발광시시를 지리며 난리가 난 자신의 여동생 레이뮤 그리고 자신의 부모는 유카에게 제제당해 병신 윳쿠리가 되었고 자신의 여동생은 장님이 되어버렸다.
이 지경까지 오면 아무리 팥소뇌와 자만심으로 유명한 통상종 윳쿠리도 자신이 강하다는 망상을 하는 것은 무리였다.
철푸덕
"삐이이!!! 마쨔가 잘봇한 고제에에에 제뱔 마쨔를 살려 주는 거라제에에!!!
곧바로 윳쿠리의 하찮은 자존심도 내팽겨치고 윳쿠리 유카에게 도게자를 하는 새끼 마리사 새끼마리사의 팥소뇌는 생각했다 이것은 불합리하다고 어째서 세상의 위대한 영윳이 될 자신이 느긋하지 못한 윳쿠리 따위에게 이런 수모를 당해야 한단 말인가 이것은 두려워서 하는 굴복이 아니다 다만 유일하게 멀쩡한 마쨔가 여기서 죽으면 가족도 돌보지 못하며 무엇보다도 세상의 커다란 손실이리라 이 치욕은 나중에 자신의 무리를 데리고 와서 이 수모를 갚으면 된다 그렇게 형편 좋게 생각하는 새끼 마리사의 귓가에 들리는 차가운 목소리
"할 말은 고작 그게 끝이냐, 쓰레기"
"늣....?" 푹! 찍!
"삐기이이이이이이!!! 눈씨가 안 보인다제에에에에에!!!! 깜깜씨는 싫다제에에에!!!!!
새끼 마리사가 꼴사납게 유카에게 빌어보지만 윳쿠리 유카에게 아무런 감흥도 주지 못하고 결국에는 자기의 자매와 사이좋게 장님윳쿠리로 전락해버린 새끼 마리사였다.
"흐음~~이러고 노는 것도 슬슬 질리는데 다른 걸 해볼까~~거기 쓰레기 일어난 거 다 알고 있어 네 쓰레기 반려랑 같이 내 앞에 서라고 못 들은 척 하면 죽여버릴테니까~~"
"느히이이이익!!! 마리사 일어났다제!! 시키는 대로 할테니 죽이지 말아달라제에!!!!"
"이봐 아가야들을 살리고 싶어?"
"당연한 거라제에에에!!!! 아가야는 마리사의 소중한 보물이라제에에에!!!!"
"아여하 어아우!!!! 아아야으은 에이우으 오우안 오우이라우!!!(당연한 거라구!!! 아가야들은 레이무의 소중한 보물씨라구우우우!!!")
"그래~~ 그럼 너희 새끼들을 살려줄테니 네놈들 장식에 응응을 싸도록 해~~"
"늣......느으읏....? 뭐야아아아아!!! 그게에에에에!!! 그런거 느긋할 수 없다제에에에!!!!!"
"어머~~ 그러면 새끼들은 어찌되어도 좋다는 소리~~?"
""먀먀!!!! 퍄퍄!!!! 기여운 레이무(마리사)를 구캐저어어어어어!!!!!""
""느그그그그그긋!!!!""
새끼들의 아우성과 자신들이 소중히 여기는 장식사이에서 팥소뇌가 과열될 정도로 길팡질팡하는 부모 윳쿠리들 이것은 불합리하다 '어째서 자신들의 느긋한 장식을 희생해야 하는가'라는 생각은 자신의 새끼들의 느긋하지 못한 점을 찾는 자기 합리화로 이어졌다.
똑똑한 자신들(풉)이 생각해보니 자신의 새끼들은 이미 두 눈이 멀어버린 느긋하지 못한 병신 윳쿠리다 그런 새끼들을 위해 상대적으로 멀쩡한 자신들의 장식을 희생하는 건 세계적으로 불합리한 손실이다 라는 결론을 도출한 부모 윳쿠리들 애초에 자신의 새끼의 위기에서 부모자식간 이득과 손해를 따지는 것 부터가 말이 안 되지만 통상종 윳쿠리 자체가 애초부터 되먹지 못한 생물이기 때문에 딱히 대수롭지 않은 일반적인 일이었다.
"늣늣 아가야들을 포기한다제 아가야들도 엄마야와 아빠야가 느긋할 수 없는 걸 원하지 않을 거라제!!!"
""오째셔 그런 말을 하눈 고야아아아아!!!! 레이무(마리사)를 구캐주지 않는 게쮸 뷰모는 쥬거어어어어어어어!!!!!!"
자신들의 부모가 멋대로 지껄이는 말에 멍하니 있다 격분하여 자신의 부모에게 욕설을 지껄이며 죽으라고 소리지르는 추잡한 똥구슬들 유카가 보기에는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인 것들이었다
유카로서는 가끔씩 다소 어리광은 부릴 때가 있어도 최소한의 기본적인 배려와 예의가 있는 무리의 느긋한 아가야들과 비교하려 생각하니 그조차도 미안할 정도의 가치없는 쓰레기들이다.
"늣늣!!! 마리사는 레이무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아가야들을 포기한 거라제에에에!!!! 그러니 이제 마리사들은 놓아주는 거제에에에에!!!!
"아이사!!!(마리사!!!)
자신의 이기심을 멋대로 합리화하며 결연한 태도로 소리지르는 마리사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반려인 마리사를 반한 듯이 쳐다보며 감격의 목소리를 내지르는 레이무 윳쿠리 유카는 더 이상 이런 싸구려 삼류연극 따위는 보고 싶지 않았다.
"아하핫~~ 네들 뭔가 착각하는 거 아니야~~? 내가 말한 건 제안도 거래도 뭣도 아니라고 애초에 너희같은 쓰레기들에게 그런 걸 말할리가 없잖아 애초에 명령이었다고."
"다시 그 쓰레기 같은 열등한 팥소뇌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확실하게 말해줄게, 너희들 죽고 싶지 않으면 당장 네놈들 장식물에 응응을 싸라고"
"느고고고고고고곡!!!"
도망치는 것 따위 할 수 없다 아무리 느긋 할 수 없는 요구여도, 따르는 것 이외의 길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자신의 장식물을 앞에.두고 망설이는 부모 윳쿠리들
"어머~~ 역시 하기 싫은 건가? 자존심을 택하기로 했으면 지금 당장 죽여줄게~~"
"합니다아아아아! 할테니까! 마리사, 모자씨에 응응 합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뿌지지지지직
"느흐흐흐흑!!! 어째서 이런일이 마리사 아무런 나쁜 짓도 안했는데!!!"
방금전에 싸지른 응응으로 인해 모락모락 김이 피어오르는 장식물과 그 앞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는 레이무 마리사 성체 그런 그것들을 유카는 사실을 말함으로 인해 자존심을 난도질 한다
"아하하!!! 예상했지만 걸작이잖아!!! 너희들 정말 밑바닥 그 이하의 추잡한 쓰레기들이네~~ 후후 고작 장식 따위를 위해 자기 아가야들을 거리낌 없이 버리더니 막상 자신이 죽을 위험에 쳐하자마자 추잡하게 장식에다 응응이나 싸면서 목숨 구걸이나 하며 아기처럼 우는 꼴이라니"
"꼴 좋다고!! 망할 게쮸 뷰모는 당장 쥬거버리라구우우우우!!!!"
"부모에게 죽으라고 소리치는 게스는 죽어버리라제애에 뿍꾸우우우욱"
"아하하!! 안보이는 상대에게 뿌꾹해서 뭐 어쩌겠다는 거야, 아하하!! 진짜 너희들, 새끼와 쌍으로 멍청한 것도 이 정도면 웃겨서 참을 수 없을 정도라고!!"
뿌드드드득!! 아무 잘못도 없는 느긋한 자신들을 괴롭히고 웃으며 조롱하는 꼴이라니 지금 돌아가면 부모에게 죽으라고 소리치는 병신 게스 윳쿠리들을 죽이고 보금자리에서 상쾌해 이번에야말로 자신들이 느긋할 수 있는 아가야들을 낳으리라 그리고 자신들을 이 꼴로 만든 윳쿠리들은 무리의 모두를 데려와서 제제하리라고 부모윳들은 생각했었다.
그러나 아직 윳쿠리 유카의 처벌은 끝나지 않았다.
"재밌게 잘 구경했지만 그래도 너희들 첫번째 명령을 어긴 벌은 받아야지~~ 물론 죽이지는 않을 거야~~"
"뭐하는 고제에에에!!! 하지 마라제!!! 그만두지 않으면 마리사의 무리가 제제할거라제에에에!!"
화르륵
"뜨겁다제에에에!!! 제발 그만두는 거라제에에!!"
윳쿠리 유카가 쓰레기장에서 주운 가스 토치로 부모윳들의 저부를 솜씨좋게 반만 구워버린다. 이러면 기어갈 수는 있지만 점프를 통한 이동은 불가능해진다.
그리고 페니페니와 마무마무 그리고 이마 부분을 불로 지짐으로서 다시는 새끼를 가질 수 없는 몸으로 만들어버린다.
"느흐흐흑!! 어째서 이런 짓을 하는 거냐제에에!! 어째서 고윳으로 만든 거냐제에에!! 마리사들도 살아있는 거제에에에!!! 같은 생명이라 이 말인 고제에에에!!! 어째서 이런 잔인한 짓을 하며 웃을 수 있는 고제에에!!"
허세와 오만으로 무장한 윳쿠리들이지만 이.정도로 처절하게 짓밟히고 나면 남은 것은 꼴사나운 애원과 자비를 구걸하는 행동뿐이다. 당연히 윳쿠리 유카가 이런 꼴사나운 행동에 동정심을 느낄 정도로 무른 성격은 아니다, 오히려 짜증만 치밀어 오를뿐
"어머나~~ 몰라서 묻는 거니~~? 참으로 멍청하기 짝이 없네~~ 애초에 이렇게 추레하게 바닥을 기며 질질짜며 목숨구걸이나 하는 찌질이가 같은 생명일리가 없잖아"
"나 하나한테 아무런 반항도 못하고 일가족이 통째로 제제당할 정도로 약해 빠졌어 그렇다고 자신의 주제를 파악할 정도의 눈치와 머리가 있는 것도 아니야 인간 씨가 버린 쓰레기도 쓸모가 넘쳐나는데 생각해보니 너희들에게는 쓰레기라는 칭호도 과분할 정도야"
"이런 폐기물이 똑같은 폐기물을 만나 쓸모없는 폐기물을 낳다니 세상의 비극이 이 이상 따로 없을 지경이야 어차피 이대로 돌아가면 추잡스럽게 교미해서 너희랑 꼭 닮은 허약하고 허세뿐인 성격 나쁜 쓸모없는 새끼 폐기물을 깔거 아니야? 그러기 전에 사려깊은 행동으로 너희들의 쓸모없는 추잡스런 페니페니와 마무마무를 제거해서 방지했을 뿐이야 오히려 감사 인사를 받아도 모자란 걸~~"
"느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미 자신들을 같은 윳쿠리조차도 취급하지 않으며 자신들의 존재가치를 사정없이 난도질하는 유카의 매서운 말에 절망에 찬 비명만을 내지르는 부모윳들 말 그대로 저 말을 멈출만한 힘도 없고 반박하려 해봤자 더 크게 제제당할 뿐이었다.
"느헤헤헤 꼴 사납다제에!! 뉴그타지 모타게 우는 고윳은 쥬거버리라제!!"
"느찌느찌, 멍쩡한 개쮸 고자윳 따위는 레뮤의 뷰모가 아니라규 레뮤 기여어서 미안내!!!"
역시나 게스일가의 새끼들 답게 자신의 부모의 고통을 즐기며 아낌없이 비웃는 새끼윳들
"느아아아아!!! 게스새끼는 죽어버려어어어!!!!"
"느뷰뷰뷰부붑!!! 마리사 찌그료져!!!!!! 개료어어어 그만해에에!!! 개료 게...게...겍"
"마쨔아아!!! 시료 레뮤 쥭기 시료어어어!!! 제발 기여윤 아이돌찌인 레뮤를 쥬기지 말랴규우우우!!! 삐이이이이이이익!!!!!
통상종 윳쿠리에게 있어 자신을 느긋하게 해 줄 도구인 아이를 낳지 못하는 윳쿠리는 어지간한 신체나 장식의 훼손도 따라오지 못할 만큼 병신 취급을 받는다.
그 점을 찔리자 앞 뒤 가리지 않고 자신의 새끼를 죽여버리는 성체 윳쿠리들 흥분을 주체 못하는 그들에게 윳쿠리 유카가 말한다.
"어머~~ 단 하나뿐인 아가야를 죽이면 어쩌려고 그러는 걸까~~?"
"느갸아!!! 부모를 욕하는 게스 새끼들은 필요없는 거제에에!!! 병신 아가야들을 제제하고 느긋한 아가야들을 다시 낳으면 되는 거제에에!!!
역시나 열등한 팥소뇌를 자랑하듯이 자신이 고윳이 된 것마저 잊어버린 윳쿠리들 그런 것들에게 윳쿠리 유카가 현실을 일깨워준다.
"어머~~ 너희들 페니페니도 마무마무도 없고 이마도 지져진 느긋하지 못한 고자윳 주제에 어떻게 아가야를 낳겠다구~~?"
"무슨 헛소리를 하늨..!! 느....히.....?"
그제서야 깨달은 팥소뇌들 자신들은 눈 앞의 윳쿠리에게 제제당해 아가야를 낳지 못하는 윳쿠리가 되어버렸다.
게다가 아가야들은 이미 자신들이 제제해버려 앞으로 더 이상 아가야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이.전무하다.
"아가야!!!!!! 살아나는 거제에에에 할짝할짝!!!"
"쥬...거.....레...뮤...를...쥬...긴...게....쮸....는...쥬...거...뉴..그....타...지.....모...탄...쓔....레...기...고.....윳....슨......쥬....거....좀...더...느.....그...치"
"아가야아아아아아아!!!!!"
"풉!! 설마 정말로 자신들이 어떤 상태인지도 잊어버렸던거야? 아하하~~ 저기 말이야 아가야를 낳지 못하는 몸이 된 기분은 어떤거야~~? 마지막까지 자신의 새끼에게 매도당하다니 최악이잖아 밑바닥 인생에, 응응이하의 폐기물에, 윳생의 패배자에...... 덤으로 단 하나뿐인 자신의 마지막 아가야들을 직접 죽인 윳쿠리군"
"느히힉....느..힉...느....힉...."
더 이상 소리도 못 지르고 절망감에 숨 넘어가는 듯한 소리만을 내는 윳쿠리들 질릴대로 질린 윳쿠리 유카가 이 폐기물들을 어찌할까 잠시 생각하다 자신이 속한 무리의 구역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침을 흘리며 바라보는 걸을 수 있는 지 얼마 안 된 듯한 새끼를 데리고 있는 길고양이를 보았다.
"망가진 장난감엔 흥미없어 치우기 귀찮으니 10초내로 꺼져 죽여버리기 전에"
"히이이이이! 윳히이이이이이이이이이!! 느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익이이익!!!"
절망속에서도 꼴사나운 생존 본능을 뽐내며 시끄러운 비명을 지르며 꼴사납게 돼지같은 엉덩이를 흔들며 꿈틀꿈틀 기어가는 윳쿠리 부부 하지만 살았다는 안도감을 느끼기도 전에 또 다시 절망을 마주한다.
"느갸갸갸갸갸갹!!!! 고양이씨다아아아!!!!!!!!!!!!!"
길거리를 떠도는 어느 정도 덩치가 있는 동물들에게는 윳쿠리는 최고의 식량이었다. 같은 몸집을 가진 동물에 비해 약하고 압도적으로 느리고 부드럽기 때문에 새끼한테 먹이기도 쉬우며 양에서도 비교가 안된다. 적당한 덩치가 있는 동물들에게는 여러면에서 최고의 선호도를 가진 최약체에 가까운 피식자인 것이다.
쫙 갈라진 홍채를 가진 부드러운 육구를 가진 포식자는 생각한다.
다른 만쥬들은 약하지만 예전에 자신이 먹이를 찾아 가끔 들리던 곳에 저 만쥬들이 들어왔다 처음에 이 사실을 알았을 땐 식량이 제발로 들어왔다고 생각했지만 자신을 비롯한 동물들이 여타 만쥬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기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다른 만쥬들과 다르게 좀 더 크고 튼튼하고 빠르지만 단지 그 뿐 충분히 잡을 수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결코 혼자서 다니는 법이 없다. 게다가 이상한 것으로 몸을 두르고 다녀 자신의 발톱이 통하지 않는데다 한 마리가 습격당하면 다른 만쥬들은 쓸데없이 멍청하게 몸을 부풀리거나 도망가는데 이것들은 단체로 덤벼드는데다 입에 무언가를 물고 있는데 자신의 살이 베일정도였다.
심지어 보금자리에 침입하는 들개도 상처를 입혀 쫓아내 이미 자신과 같은 고양이들 사이에서는 그 곳은 명실상부한 불가침 영역으로 각인되어있다.
그런데 오랜만에 발견한 좋은 먹잇감이 자신이 잡기도 전에 불가침 영역으로 들어가버린다. 자신의 새끼에게 풍족한 먹이를 먹일 기회를 놓쳐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노리기로 한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는지 자기들끼리 서로 다투는 만쥬들 곧 하나의 만쥬가 나오고 자신이 노리던 먹잇감을 공격한다. 그리고 다른 만쥬들은 그 만쥬의 눈치를 보다 슬금슬금 사라진다.
지금 자리에 있는 건 자신이 노리던 먹잇감과 그리고 불가침 영역의 만쥬 하나 재빨리 낚아챌까 하고 생각하다 이내 그만둔다.
녹색 머리의 저 만쥬는 이 주변에서 가장 강한 고양이를 혼자서 물리친 자신보다 강한 포식자다 그러다 그만 눈이 마주친다.
움찔하며 도망가려다 어떠한 예감에 의해 그 자리에 남는 고양이
그러자 먹잇감이 서서히 자기쪽으로 불가침 영역에서 멀어진다.
그것들이 자기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안 고양이는 처음으로 그 만쥬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적당히 멀어진 곳에서 자신의 먹잇감을 수확하러 나선다.
"느갸아아아악!!! 고양이씨 미라시를 먹지말라제에이에!!!! 마리사는 죽고 싶지 않다제에에!!!!"
고양이들이 윳쿠리의 말 따위를 알아들을리도 없고 설령 알아듣더라도 들어 줄 이유는 없다.
이것들은 살아있는 상태로 먹으면 맛있어 진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는 고양이 때문에 산체로 자신의 몸이 먹히는 걸 바라만 봐야한다.
공포에 찬 절규를 내지르는 성체 윳쿠리들 게다가 고양이들로서는 다 먹을 수도 없어 그대로 방치하고 떠나는 바람에 죽지도 못하는 상태로 몰려드는 개미들에게 극에 달한 고통을 느끼며 여기저기에 구멍이 뚫고 속까지 먹어치우는 개미로 인해 한참동안 서서히 죽어간다.
"히허허허허!!!!! 허해허 허으으으아으!!!!!(싫어어어어어!!!!!! 어째서 레이무가 이런 일을 당하는 거야!!!!!! 레이무는 싱글맘이라구!!!!! 눈씨 먹지 말라구우우우!!!! 깜깜하다구 무섭다구!!!!!)"
"삐갸아아아아악!!!! 아프다제에에에에!!!! 누가 마리사를 도아저어어어어어!!!! 마리사는 이런데서 죽을 수 없는 고제에에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