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더 난이도가 high하더군요 ㅠ
사람들 말은 어떻게 번역기 돌려보면 나올법한데
윳쿠리 말들은 다 손글씨에다가 엄청 꼬여서 나와서인지
저게 무슨 말이지 하면서 입으로 계속 발음해보고 발음해본 다음에야 알겠더군요 ㅠ
뭣보다 효과음마저 다 손글씨여서 그런지 무슨 효과음인지 잘 모르는 경우도 있어서 효과음쪽은 아예 포기..
천천히 번역해보고 일단 잔 다음 오후에 나머지 번역하고 식작업을 해봐야할탠데.. 첨이라 어떨지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은 번역할때 어떻게 번역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