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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7 15:50

마리사와 즉석복권2

조회 수 153 추천 수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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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공원

 

상자안에 있는 마리사는 아까전 사온 과자들을 저녁식사로 맛있게 먹고있다.

 

"우적우적!!행..행복!!!!!"

 

먹는 도중에 윳애기처럼 시시까지 뿌리고있다, 잠시후 저녁식사 마치고 마리사는 즉석복권 3장 꺼내 기대하고 있다.

 

"후후, 럭키! 마리사님이 2억원 따낼거제!!!! 영광이줄 알아라! 즉석복권씨!"

 

마리사는 흥분한 중추팥소으로 즉석복권을 긁고 있다.

 

긁긁긁긁긁긁긁

 

 

|즉석복권 천원

[행운의 숫자를 맞춰라]

6-2억

 

7 5 8 10|

 

꽝이자마자 마리사는 아쉬워하는 표정을 짓는다.

 

"윳...아쉽다제..거의 이겼는데제...하지만 마리사님에게는 2장이 있다제!!!"

 

아쉬움 마음을 잊고 다시 불타는 마리사 다시 즉석복권을 또 다시 긁기 시작했다.

 

긁긁긁긁긁긁긁긁

 

|즉석복권 천원

[행운의 숫자를 맞춰라]

12-2만원

 

3 1 13 9|

 

역시나 또 꽝이자 마리사는 불안과 화내기 시작했다.

 

"뭐..뭐나제!!! 왜 똑같은 숫자가 안나오나제!!!!! 사기라제! 사기라제!!!!!!"

 

날 뛰는 마리사는 꽝이 된 즉석복권을 찢자 겨우겨우 진정했다.

 

"후우..후우...망할 영감..위대한 마리사님을 속이다니 용서 못한다제!"

 

마리사는 마지막 남은 즉석복권을 보자 다시 긁기 시작했다.

 

"럭키 마리사님한태 당첨 주라제!"

 

긁긁긁긁긁긁

 

|즉석복권 천원

[행운의 숫자를 맞춰라]

9-5천원

 

8 7 1 3

 

역시나 또 꽝에 즉석복권들도 다 쓰고 말자 마리사는 분노하자 날뛰기 시작했다.

 

"역시 사기라제!!! 망할 영감새끼!! 마리사님을 진짜로 속이다니!! 제제!!제제!!제제!!!!!!"

 

소리 지르자 건너편에 있는 x동석 성격과 몸매 가진 파츄리가 소리 질렸다.

 

"이런 좀윳팽이!!!!! 늦은 밤인데 닥치지!!! 쓰레기 통에 꾸겨 넣다무큐!"

 

"느힛!"

 

겁 먹은 마리사는 시시 지리면 다시 조용히 해지자 마리사는 복권방 사장님를 원망하기 시작했다.

 

"그 망할영감..반드시 제제한다제..."

 

계속 원망한채 잠든 마리사 그 다음날 아침 마리사 벌떡 일어나 꽝이 된 즉석복권들 가지고 복권방으로 갔다.

그리고 나는 복권방을 열고 알바하기 시작했다.

 

하아아암풍~

 

어제께 똥만쥬가 즉석복권을 당첨한거 계속 기억하자 나는 어이없는 짓으면 중얼거렸다.

 

"참나..그런 똥만쥬가 어떻게 천원짜리 즉석복권을 당첨하다니 ㅋ..말도 안돼 설마 또 당첨되나?"

 

그렇게 나는 비웃으면서 키득거리자 문밖에 마리사가 소리지르고 있다.

 

"당장 나오라제!!!!! 사기망할영감!!!!!!!"

"응? 뭐야? 설마... #"

 

나는 어제의 마리사를 기억하자 단단히 화가나 밖으로 나갔다.

 

"어이,똥만쥬"

"닥치라제!!!! 똥인간은 필요없고 당장! 망할 영감 부르라제!! 감히 럭키한! 마리사님을 사기를 쳐!"

"하아..참나ㅋ 어이가없네."

 

나는 마리사의 발언 듣자 기가 막힌 표정을 짓자, 마리사의 머리채 잡아 설명 해줬다.

 

"이봐, 똥만쥬 잘 들어, 이것 사기가 아니야 그저 확률이야 등신아"

"느?"

"이해 안가? 바보야? 등신이야?"

"럭..럭키한! 마리사님은 등신이 아니라제!"

"어쨌든 니가 3장 4장이 꽝이라도 사기가 아니라고."

"거..거짓말 하지마라제!"

"게다가 사장님을 불려봐자 내 한말이랑 똑같을 걸"

"느!!"

"그러니까 썩 꺼져!"

 

흭-

"하늘을 날거같다제"

푹찍-

"늣힛!"

 

애기 마친 뒤 나는 마리사를 벽쪽에 던졌다.마리사는 벽에 부딪혀도 다행히 간신히 살아남았다.

 

"쁘엑!!느히..느히..."

"재수없는 만쥬,아침부터 재수 없는 말을 퉷!"

 

바닥에 침 뱉고 다시 복권방으로 들어가자 마리사는 나에게 다시 말 걸었다.

 

"잠..잠시만이다제!"

"뭔데?"

"마리사는 돈..돈씨가 있다제!"

"돈?"

"그렇다제!! 봐라제!"

 

마리사는 모자안에 있던 돈 5천원 지폐 꺼내 나에게 보여줬지만, 나는 별 상관없는 표정 짓으면서 무시했다.

 

"미안하지만 너에게..잠만.."

 

갑자기 어제 떠올랐던 사장님의 한말씀이 기억이 나자 히죽히죽 웃기 시작했다.

 

"좋아, 그래서 어제 샀던 즉석복권 5장이면 됐지?"

"아..아니다제! 그 즉석복권은 럭키한 마리사한태 안 맞는다제! 그러니 다른 즉석복권을 주라제!"

"다른 즉석복권이라 2천원 즉석복권 2장이라 1천원 즉석복권 1장이면 됐지?"

"뭔지 모르지만 그렇게 주라제!"

"여기에 있어라."

 

나는 복권방 가게 들어가자 2천원 짜리 즉석복권들 2장과 다른 1천원 짜리 즉석복권를 뜯어 마리사한태 줬다.

 

"자,2천원 짜리 즉석복권들이랑 다른 1천원 짜리 즉석복권 1장이니 합계 5천원이다."

"받으라제,그리고 럭키한 마리사가 반드시 당첨했어 똥인간들을 복수할거다제!"

"맘대로 하세요."

 

뿅뿅뿅뿅

 

나는 집으로 가는 마리사 뒷모습를 보면서 히죽 웃었다.

 

"정말로 당첨이 될까?"

 

점심이 되자 마리사는 집으로 도착하자 즉석복권들을 꺼내 심호흡하며 기도했다.

 

"윳신이여, 위대한 럭키! 마리사에게 당첨을!"

 

기도가 끝내자 마리사는 2천원 짜리 즉석복권를 긁기 시작했다.

 

긁긁긁긁긁긁긁긁긁긁긁긁

 

|즉석복권 2천원 +$$$ 문장 세개 맞추면 2배

[똑같은 세자리를 맞춰라]

 

₩ ₩ @ -10만원

! ! ?-3만원

£$£-5천원

77@-50만원

••#-2천원|

 

역시나 꽝이자 마리사는 침착하게 평소대로 말투를 말했다.

 

"괜찮다제,괜찮다제 이제 곧 당첨이 올거다제~"

 

꽝이 된 즉석복권를 버리고 또 다시 긁기 시작했다.

 

긁긁긁긁긁긁긁긁긁긁긁긁긁긁긁긁

 

|즉석복권 2천원

[7를 찾아라! +77를 찾으면 2배 Lucky를 찾으면 써져있던 써져있는 금액들을 줍니다.

 

6-1만원

10-5만원

4-5천원

8-10만원

2-2천원

9-5억원

 

또 꽝이자(풉) 마리사는 땀 뻘뻘 흘리면서 불안하기 시작했다.

 

"럭..럭키한 마리사를! 당첨 해줘라제!!!!!!!!!!! 부탁이다제!!!!"

 

울기 시작한 마리사는 뒹굴면서 아기처럼 행동하고 있자 어제 밤에 소리 질렸던 파츄리가 마리사 집으로 향하자 항의 하기 시작했다.

 

"무큐,좀 조용히하자 이 윳좀팽아, 어제께 개씨처럼 짖고 오늘도 짖나 윳새끼야?"

"느힛!! 리더!"

"윳십새끼야,공원에서 조용히해라 계속 소리 지르다가 가공소들이 오면 마리사부터 죽인다 무큐."

"미..미안하다제! 얌전히 있는다제..."

 

한 말 다한 파츄리는 다시 돌아가자 마리사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다시 마지막 즉석복권를 긁기 시작했다.

 

긁긁긁긁긁긁

 

|즉석복권 1천원

당첨 문장을 찾아라 +대박 찾으면 2배

 

너굴맨 -1억원

너굴맨 -3천원

너굴맨-5천만원

대박-2만원

 

"!!!!!!늣!!!!!!!!!!!!!!!!!"

 

대박당첨이 된 마리사는 소리 지르면서 뒹굴기 시작했다.

 

"당첨이라제! 당첨이라제!!!! 느후후후!!!!!!!!! 드디어 위대한 럭키 마리사님을 알아주다니!!! 역시 마리사님은 위대하다제!!!!!!!"

 

소리 지르자 또 다시 돌아온 파츄리가 마리사네 집으로 향했지만 마리사는 가까스로 복권방으로 달려갔다.

 

"무큐 어래? 이 윳좀팽이새끼 어디가지?"

 

파츄리는 마리사 집을 살펴 보는 도중에 꽝이 된 즉석복권 2장를 발견하자 주었다.

 

"무큐 이게 뭐야? 종이씨자나, 쓸모 없으면 버려야지 이 윳좀팽이새끼. 나중에 돌아오면 마리사를 샌드백씨로 만들어겠군."

 

파츄리는 꽝이 된 즉석복권 2장를 쓰레기통에 넣고 다시 집으로 향하자 한편 마리사는 기쁨 마음으로 복권방으로 향해 갔다.

 

"느후후후"

 

 

 

후기:늦게 와서 정말로 죄송하네요 ;; 요즘 글 쓰는 시간이 없어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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