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배를 한다 하더라도 아기윳때부터 눈에 팍 띄지는 않습니다. 아기윳은 아직 머리장식도 작고 앞머리도 없기에 크기를 살짝, 대략 아이윳의 정의인 소포트볼인가 야구공 크기까지 키우고 제가 말한대로 훈육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모자도 커지고 앞머리도 드러나며 재대로 혼합된 특징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요로코롬 레미랴인 부모의 머리색과 장식과 앞머리, 파츄리인 부모의 종과 옆머리를 물려받게 됩니다.
아기윳과 아이윳을 잘 구분하기 힘들다면

왼쪽은 급성장시킨 아기윳, 오른쪽은 정상윳으로 아기윳이 아이윳이되면 오른쪽처럼 장식도 커지고 앞머리도 생겨납니다.(두 윳쿠리는 맛있게 썰려 지나가던 치르노에게 먹혔답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노력해 귀여운 혼종 윳쿠리를 만들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