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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1 21:51

윳쿠리의 쓰임새

조회 수 140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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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란 살아있는 만쥬이지만.이외의 곳에서는 오늘도 수많은 윳쿠리들을 필요로 한다.오늘은 윳쿠리의 쓰임새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음식물처리기.즉.기존의 음식물 쓰레기장을 조금 개조하여.윳쿠리들의 사냥터로 만드는 것이다.비용도 저렴하고 윳쿠리들이 전부 먹어버리기 때문에 냄새 걱정도 없다.무엇보다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인간의 집에 들어오는 윳쿠리들을 조기예방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보편적인 수단이다.의외로 윳쿠리들은 매우 적게 먹는 생물인지라.성윳 1마리가 일주일에 필요한 양은 밥 1공기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 다음으로는 바로 생태계의 조성이다.수목림을 짓거나.복원 할때 환경은 조성되었지만 거기에 사는 생물들이 모자를 때에 윳쿠리를 투입하는 것이다.일단 윳쿠리들이 투입되면 이리저리 말소리도 들리고 아이윳이 뛰어다니는 등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다음으로는.방사능 물질의 폐기다.살아있는 만쥬이니 어떻게 살아있는 지도 신기한 윳쿠리.이런 윳쿠리들에게 방사능 물질을 먹여봤자 아무런 효과도 없지만.폐기물은 사라지기에 지금도 수많은 발전소들이 안에 윳쿠리들을 기르고 있다.물론 윳쿠리에게만 효과가 없을 뿐 인간에게는 유해하기에. 기르는 곳은 엄격히 격리되며.죽으면 방사능도 사라지기에 땅에 묻어 고이 보내준다.세계에 있는 도스종들도 거의 대다수가 발전소에 있으며.야생에서 나타난 도스가 가는 곳도 발전소다.

 

 

  • profile
    무첸 2017.04.12 08:17
    방사능물질은 무슨맛일까요?
    느긋하지 못하겠지..?
  • ?
    CBVEL 2017.04.15 05:22

    방사능 폐기물 하니 신윳사 시절에 봤던 작품이 생각나는군요...으으.

  • ?
    알트바인 2017.04.22 11:50
    오오, 쓸데가 있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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