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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의 성장

by 미카엘 posted Apr 0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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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들의 신체구조란 일단 과학적으로는 어찌저찌 설명이 가능하지만.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윳쿠리들을 동물이 아닌 만쥬로 보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않을 수가 있다.그런고로.오늘은 윳쿠리들의 성장을 지켜보도록 하겠다.

 

1.아기윳(1기)

 

이 상태의 아기윳은 너무나 연약하여.야생에서 보기 드물다.하지만 윳쿠리치고는 아주 작고 귀여운 외모 때문에.집윳사이에서는 이 윳쿠리만을 키우는 브리더도 있다.아직 발성기관이 다 여물어 지지 않아 윳윳 소리밖에 내지 못하며.그조차 목이 아파 오래 할수도 없다.신체능력은 더더욱 절망적이라.혼자서는 귀밑털도 까딱할 수 없고 전부 부모윳이 거들어줘야만 한다.

 

2.아기윳(2기)

 

이 상태가 아기윳이라 하면 생각나는 것들이다.혼자서도 어느정도는 뛸 수 있고.발성기관이 불완전하게나마 작동함으로서 아기윳 특유의 혀짤배기 소리를 낸다.이 상태로 태어나는 아기윳이 대다수이며.1기로 태어나는 윳쿠리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주로 어미나 아비의 옆에 찰싹 붙어다니며.수시로 부비부비하고 우레시시를 지린다.아직 정신적인 성장이 거의 없으므로.부모의 영향이 절대적인 시기.

 

3.아기윳(3기)

 

2기에 비해서 약간 커진 크기.그리고 엄청나게 불어난 사고팥이 특징.정신적인 성장이 주로 일어나는 시기이기 때문에 부모와의 마찰도 잦은편.인간의 사춘기와 비슷하다.사이즈는 인간의 손바닥에 딱 맞는 사이즈.

 

4.아기윳(4기)

 

3기보다 더 커진 사이즈.인간의 한손보다 큰 사이즈다.대개 이 사이즈가 좋다며 전문적으로 학대하는 윳학자들도 있었다.전부 빨간줄이 그였지만....정신적 성장과 윳체적 성장이 아기윳으로서는 최고조에 이른 시기다.이 시기에 영양분을 많이 섭취하면 아이윳으로 넘어간다.

 

5.아이윳(1기)

 

드디어 아이윳이 된 윳쿠리.혀짤배기 발음이 사라지고 얼굴은 전체적으로 성숙하게 변한다.머리장식의 색 또한 아기윳의 색이 아닌 뭔가 색이 바랜듯한 수수한 색깔로 바뀐다.아기윳이 보았을 때 매우 느긋할 수 있다고 하며.실제로도 아기윳은 아이윳에게 부모 다음으로 의지한다.

 

아이윳(2기)

 

더욱 더 커져 성윳의 3분의 1이 되었다. 아기윳 신체특유의 길쭉함이 사라지고 통통한.그야말로 만쥬에 가까운 비주얼로 변한 외관이 특징.머리장식이 커지고.이때부터는 아가야를 만들어도 미숙윳이 태어나지 않는다.

 

아이윳(3기)

 

이제는 더욱더 커져 성윳의 절반 크기가 되었다.이 시기에는 부모로 부터 독립하기 위해 팥르몬 분비가 왕성하며.부모로부터의 간섭을 받지 않기 위해 배우자를 찾아다닌다.

 

성윳(1기)

 

아직 성윳치고는 말랑말랑한 피부와 앳된 얼굴을 가진 시기.배우자와 함께하면서 서로의 팥전물질이 흘러가면서 더욱더 성숙한 외모가 된다.쉽게 말하면 동정이나 처녀다.

 

성윳(2기)

 

이제 윳쿠리는 완전한 성장을 마쳤다.이제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는 때가 온 것이다.정상적으로 살아온 윳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을 만한 상식.이제 배우자와 함께 귀여운 아가야들을 만들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