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쿠리 괴롭히기계 443 윳쿠리 사커
※동방 캐릭터가 윳쿠리 학대파 설정으로 등장합니다. 주의해 주세요
※오리지날 설정이 제법 있습니다. 유의해 주세요.
※제재물이 아닙니다. 죄없는 윳쿠리가 당합니다.
"윳쿠리 사커"라는 스포츠가 인간 마을에서 유행하고 있다.
이름으로부터 유추 할 수 있는 대로, 한때 환상향에서 유행한 "축구"와 비슷하지만, 윳쿠리를 공으로 쓴다는 것이 포인트다.
공으로 사용되는 윳쿠리는 경화제를 사용해서 딱딱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잘 죽지는 않는다. 그래도 너무 세게 차면 결국 윳쿠리답게 즉사하기 때문에, 슛이나 패스를 할 때도 축구보다 약하게 차야 한다.
그 때문에 볼(=윳쿠리)의 비거리는 필연적으로 짧아지고, 그에 맞게 필드의 넓이도 좁다.
필드가 좁은 만큼 각 선수의 이동범위도 좁고, 덕분에 체력이 그다지 없는 작은 아이나 여자 아이도 윳쿠리 사커를 즐길 수 있다.
"간다~앗!"
오늘도 나는 마을의 아이들과 함께 윳쿠리 사커를 즐기고 있다.
주 업무는 자경단과 요괴 퇴치이고 부업은 윳쿠리 사냥이지만, 오늘은 일이 없다.
"패스!"
"느부벳!"
경화제를 써서 가죽이 단단해진 윳쿠리 레이무를 걷어차 아군의 소년에게 패스한다.
공과 달리 완전한 구형이 아니기 때문에 공을 마음대로 보내는 것이 어렵다. 게다가 별로 멀리 가지도 않는다.
그 때문에 패스의 궤도가 조금 어긋나 버려, 루즈 볼이 되어 버렸다.
곧바로 양 팀의 선수들이 윳쿠리 레이무에게 달려든다.
"느~, 느긋하게 도망칠거야!"
인간의 마의 손(발)을 피해 레이무는 몸을 꿈틀거리며 도망치려고 한다.
그러나 정수리가 바닥에 닿고 발을 위로 향하는, 완전히 뒤집힌 상태이므로 곧바로 도망갈 수는 없다.
"이 공은 내꺼다앗!"
먼저 아군 팀이 레이무의 위치에 도착해, 다리를 치켜들고 차 날리려고 한다.
그러나, 힘차게 뻗은 다리는 헛발질이 되었다. 레이무의 필사적이고 징그러운 꿈틀거림이 기적을 낳았는지, 거꾸로 쓰러진 상태에서 옆으로 넘어져 일회전 해, 바로 선(?) 상태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젠장!"
윳쿠리 사커의 볼의 윳쿠리에게는 경화제가 사용되고 있지만, 다소의 자유는 남아 있다.
그 때문에 윳쿠리들은 살아나도 각각 자유롭게 움직이려고 한다.
거기에 따라 생기는 불규칙성이 윳쿠리 사커의 재미의 한 요인이 되고 있다.
"늣! 레이무를 찰 수 있을 것 같아!? 바보같은 오빠야는 느긋하게 뒈ㅈ"
"킬러 슬라이드!"
빨리 도망치지 않고 윳쿠리답게 서서 헛소리를 내뱉는 레이무에게 상대팀 선수의 슬라이딩이 들어간다.
추악하게 변형하면서 날아가는 레이무의 앞에는, 상대 팀의 에이스 스트라이커가 기다리고 있었다.
"좋았어, 간다! 네오-윳쿠리-슛!"
"느??!"
공중을 나는 윳쿠리의 몸통에 정통으로 박히는 아름다울 정도의 미들 슛.
뿜어낸 팥소로 선명한 궤적을 그리며, 윳쿠리 레이무는 깔끔하게 골대로 들어갔다.
"이걸로 또 1점이다!"
하이 터치를 주고 받는 적팀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는 현재의 전황을 확인한다.
"이것으로 5대 2인가..."
윳쿠리 사커는 축구에 비해 필드도 좁고, 필드 플레이어도 적고, 골키퍼도 없다.
그 때문에 축구에 비해 득점 경쟁이 되기 쉽다. 이 정도 점수차라면 아직 역전 가능성은 있다.
애초에 윳쿠리 사커는 승부보다도 플레이중에 울부짖는 윳쿠리를 감상하는 것이 더 재미있는 오락성 스포츠이지만...
"느그게게게?.... 워재떠이던지들하능거야아아아으..."
"오, 아직 살아 있었나"
날아간 윳쿠리 볼을 회수해 준 관객 소녀로부터 눈물과 콧물을 더럽게 흘리는 레이무를 받는다.
방금 전의 슛으로 채인 곳이 움푹 들어가 있긴 하지만 아직 괜찮은 것 같다.
"좋-았어, 이번은 이쪽 차례다! 모두들 힘내서 가자고!"
"""오오오오오!"""
"지베도라갈래에에에~~~"
골인 이후에는 골을 허용한 쪽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은 축구와 같다.
곧바로 울며 아우성치는 레이무를 필드 중앙으로 가지고 가는 나와, 포지션으로 돌아가는 소년 소녀들.
윳쿠리 사커를 할 때는 언제나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것이다.
레이무를 필드 중앙의 원 한가운데에 둔다.
"3점 지고 있으니... 사정 없이 간다!"
그리고 동심에 돌아간 나는, 이따금 어른답지 못한 짓도 한다.
심판 소녀가 부는 피리 소리와 동시에, 아군의 소년이 레이무를 차올린다.
뒤통수를 정확하게 노린 발끝 차기다.
"느뿌우웃!"
입에서 팥소를 뿜으며 떠오르는 윳쿠리 레이무.
나는 목표를 똑바로 바라보면서, 정확하게 윳쿠리 레이무의 중심을 힘껏 찬다!
목표는 상대측 골 일직선!
"가라아아아아!"
비명조차 남기지 않는 강속구. 아이들을 아득하게 넘는 어른의 힘으로 쏘아진 슛.
"느게붜어얽!?"
레이무는 골대와 성대하게 충돌해서 박살났다.
꾸르륵 하고 입이나 눈, 무너져 찢어진 가죽으로부터 팥소가 빠져 나오고, 남은 가죽이 지면에 스르륵 떨어진다.
골대는 나름대로 땅속 깊이 박혀 있으므로 넘어지지 않는다.
"………………"
흩날리는 팥소. 남겨진 가죽. 아군의 아픈 시선.
"이런, 미안 미안 (웃음)"
웃어넘기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고 아군인 소년 소녀들(8세~13세)로부터 소리 없는 비난을 받고 말았다.
볼로 사용되는 윳쿠리를 죽이거나, 사용 불가능할 정도로 변형시킨 팀은 벌칙으로서 점수가 일점 깎인다.
그리고 볼 윳쿠리가 5마리 죽거나 사용불가가 된 시점에서 시합은 종료한다. 시간제가 아닌 것이다.
방금 죽인 윳쿠리 레이무는 이 시합 2마리째의 윳쿠리.
즉 앞으로 3마리의 윳쿠리가 소비되면 시합은 종료가 된다.
게다가 내가 윳쿠리를 죽여 버렸기 때문에 점수가 일점 우리 팀으로부터 끌려 이것으로 5대 1이 되어 버렸다.
"어쩔 수 없네. 다음 윳쿠리 주세요~"
심판의 소녀가 관객의 한사람을 향해 다음의 윳쿠리를 내도록 지시를 내렸다.
시합에 사용되는 윳쿠리는 모두 필드겨드랑이에 투명한 상자에 넣어져 준비되어 있다.
즉 시합의 자초지종을 윳쿠리들도 보고 있다.
보면 남은 윳쿠리들은 모두 덜컹덜컹 떨거나 눈물을 흘리거나 절망에 얼굴을 찡그리고 울부짖고 있다.
그 바로 옆에 있던 소년은 투명 상자에서 윳쿠리 마리사를 꺼냈다.
"그만더어어어어! 용서해주제여어어어!"
소년은 상관하지 않고 마리사의 표면에 경화제 스프레이를 뿌렸다.
그리고 경화제로 대충 굳어진 마리사를 심판에게 던져주었다.
"네. 그러면 패널티...니까 프리 킥부터군요"
윳쿠리가 필드내에서 죽었을 경우, 죽은 지점에서 프리 킥으로 플레이를 재개한다.
즉 상대의 골로부터 시작된다.
세트 포지션이라고 해도 그 만큼 후방이라면 곧바로는 점은 넣을 수 있을 리 없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적어도 우리들의 팀은.
하지만, 거기에 파괴의 여신이 춤추듯 내려갔다.
"선수 교대!"
상대 팀의 한사람이 선언한다.
기본적으로 윳쿠리 사커는 시합중의 선수 교대가 자유롭다. 그것은 윳쿠리 사커가 엄격한 스포츠가 아니고, 그다지 체력이 없는 아이나 소녀도 참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한 소년과 교대하여 들어온 새로운 플레이어의 모습에 경악했다.
"뭐……라고……?"
새롭게 이 장면에서 들어 온 플레이어.
그것은 윳쿠리 사커에 있어서 "싸움을 끝내는 자"라고 불리는 파괴의 여신.
"아무쪼록. 여러분 잘 부탁드려요♪"
히에다씨 댁의 아큐이다.
"이놈들, 다 이겼다 이거냐!"
윳쿠리 사커는 5마리의 윳쿠리가 다 소모된 시점에서 종료가 된다.
즉, 최대한 빨리 윳쿠리를 죽여버리면 빨리 시합은 끝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을 하면 패널티로 점수를 잃고 져 버린다.
하지만, 나머지 볼 모두를 스스로 죽여서 감점을 받고도 승리할 수 있을 만큼 점수차가 벌어져 있다면?
"어, 어쩌지, 형……"
아군의 소년이 낭패 한 소리를 흘린다.
꾸벅, 하고 인사를 하면서 울며 아우성치는 윳쿠리 마리사를 지면에 두는 아큐. 아무래도 그녀가 차는 것 같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나는 승산이 없는 일을 깨달았다.
그녀는 윳쿠리 사커가 유행하기 시작했을 무렵부터 가끔 윳쿠리 사커에 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녀가 참가한 모든 시합은,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모든 이에게 공포를 심어주는 것이었다.
그녀가 필드에 들어왔다면, 어떻게든 골을 넣어 점수를 내야만 한다.
왜일까?
그녀의 앞에 온 다음 순간에는, 윳쿠리는 죽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녀는 적극적으로 볼(윳쿠리)을 빼앗으러 올 뿐만 아니라 빼앗은 순간에 윳쿠리를 죽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녀의 극악한 플레이 스타일은, 상대에게 공격할 기회조차 주지 않고 곧바로 시합을 종료시키는 무서운 전략이 된다.
그녀가 3마리의 윳쿠리를 죽이기 전에 점수를 넣어? 불가능하다!
덧붙여서, 그녀가 최초부터 참가한 시합의 스코어는 "1 대 -5"였다.
심판의 피리소리가 울린다. 마침내 시합 재개다.
"그럼 갈게요오"
"그망더어어! 지베도라갈래에에에~~~!"
사랑스러운 아큐의 소리와 필사적으로 도움을 청하는 마리사의 울음 소리.
덧붙여서 마리사는 아큐에게 밟혀 있기 때문에 도망가지 못한다.
"에잇♪"
나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보았다.
아큐는 전방으로 윳쿠리 마리사를 차지 않고, 바로 옆에 있는 골대를 향해 찼던 것이다.
"느끄뿌붸랏?"
골대와 아큐의 다리 사이에서 부서지는 마리사. 온 몸의 구멍에서 팥소를 쏟으면서 절명했다.
""""""……………………"""""
알고 있던 것이지만 바보처럼 바라보지 않을 수 없다.
"페……페널티, 일점 감점!"
제일 최초로 제정신을 되찾은 심판이 어떻게든 반칙을 선언 한다.
반칙 행위를 범한 당사자는, 기가 죽은 것 같은 표정도 변명하려는 듯한 표정도 일절 없고, 이 안에서 제일 생기넘치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상대 팀의 반칙이므로 이번은 이쪽의 프리 킥이다.
덧붙여서 새로운 볼은 현재 나의 다리 아래에서 필사적으로 발버둥 치고 있는 윳쿠리 앨리스다.
"빨리 촌것의 이 발을 치워! 도시파의 앨리스가 지금이라면 용서해 주어요!"
뭐라고 아우성치고 있지만 무시.
프리 킥은 적 골의 바로 옆에서 시작 된다. 이 거리라면 못 넣는 게 더 힘들다.
물론, 보통 축구라면 그렇겠지만... 이것은 윳쿠리 사커다.
골대에는 이미 두 명이 골을 막듯이 가로막고 있다.
골에 밀어넣으려고 하는 이쪽과 막으려고 하는 저쪽이 서로 부딪쳤을 경우, 사이에 있는 윳쿠리가 부서져 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여기의 감점이 되었을 경우, 승산은 이미 없다.
────그러니까.
"재죵함미다! 용저애주제여어어어어──느??"
정면 대결────은 페이크고 패스!
차는 다리의 궤도를 도중에 전환. 다리는 정면으로 모습오면서, 윳쿠리 앨리스를 옆으로 빼서 골 정면에서 기다리는 아군에게 패스한다.
먹혔다.
그렇게 생각했다. 골을 지키고 있는 두 명은 완전하게 여기에 정신을 빼앗기고 있었다.
그 틈을 비면 간단하게 골 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아큐의 윳쿠리를 향한 마음을 경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뭣!?""
인터셉트.
아군으로 패스한 윳쿠리 앨리스는, 무려 아큐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그 얼굴에는 황홀한 미소가 떠올라 있었다.
"아차──!"
빨리 볼을 빼앗아 돌려준다!
그렇게 말하려고 한 순간, 이미 앨리스는 말하지 않는 시체가 되고 있었다.
단말마를 남길 시간도 주지 않고, 아큐의 발 아래에서 크림을 토해내는 윳쿠리의 시체.
그 윳쿠리 앨리스 위에 서는 아큐는, 반해버릴 정도로 빛나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실제, 윳쿠리 사커 플레이 중에 아큐에게 반한 사내 아이도 있다던가……라고 이전에 심판을 하고 있는 소녀로부터 들었다.
"…………패널티, 감점 1!"
기가 막힌 소리로 심판이 콜 했다.
남는 볼은 한 개. 이것이 마지막 볼이다.
현재 스코어는 3대 1.
아큐가 마지막 윳쿠리도 죽이는 것을 예측하면, 일점이라도 넣으면 최악의 경우라도 동점은 된다.
그렇다면 이 프리 킥으로 골을 넣어야만 한다!
현재나는 새로운 볼인 윳쿠리 레미랴(몸통 없음)를 다리로 밟으면서, 골을 지키는 플레이어를 노려보고 있다.
"우우~, 잡~아먹~는다~"
약하게 밟고 있기 때문에 아직 여유가 있는 윳쿠리 레미랴를 무시하면서, 궁극의 수호신인 아큐를 응시한다.
다른 플레이어는 루즈 볼에 대비해서 골 주위에서 포지셔닝 하고 있다.
윳쿠리 레미랴는 그 날개로 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윳쿠리 사커의 볼 중에서 가장 불규칙 행동이 많다고 여겨지고 있다.
그 때문에 키커인 나와 프리킥 때의 임시 키퍼인 아큐 이외에는 모두 멀어진 위치에서, 어떠한 돌발상황에도 곧바로 반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승부는 여기서 갈린다고 생각한다.
이 승부는 나 아니면 아큐, 둘 중 하나의 승리 이외의 가능성은 없다.
밖으로 빠질 정도로 약한 공이라면, 아큐가 순식간에 잡아죽여 버리겠지.
그렇다면 내가 이기려면 슛을 넣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나는 그렇게 기합과 함께 다리에 힘을 집중했다.
"우갸아---! 아바아-! 자구야아아! 자구야아아!"
심판의 피리가 소리를 높인다.
"이제 건방진말 안할테니까 그망더―!!"
발밑에서 폭포와 같은 눈물을 흘려대는 레미랴를 밟고 있던 왼발을 치우고
"우! 도망ㅊ──"
오른쪽 다리를 빠르게 휘두른다!
시선도 축도 오른쪽을 향하고 있었다. 하지만 찬 것은 왼쪽!
아마추어인 아큐가 이 페인트를 간파할 수 있을 리 없다!
나는 승리를 확신했다.
완벽한 슛. 이것은 아무도 멈출 수 없다을 것이다!
하지만, 몇 번이나 말하는 것 같지만, 나는 아큐의 윳쿠리를 향한 마음을 경시하고 있었다.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
울부짖으면서 날아가는 윳쿠리 레미랴. 그것은 빈 골대로 들어갈 것 같았다.
그러나,
"그렇겐 안되죠♪"
아큐가 한 손으로 그것을 잡았던 것이다.
"제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진, 윳쿠리를 살려보내지 않아요"
그렇게 사악하게 웃으면서, 아큐는 윳쿠리 레미랴를 양손으로 눌렀다.
후두둑 후두둑 하고 손가락으로부터 흘러넘쳐 떨어지는 고기만두의 내용물.
손안에 남은 윳쿠리 레미랴의 시체를 바라보고 있는 아큐의 얼굴은, 사랑에 빠진 소녀보다 아름다웠다.
"…………시합, 종료"
삐익, 하는 심판의 피리소리가 울리며, 오늘의 윳쿠리 사커는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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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후기같은 것
설정이 생각난 건 좋지만 꽤 좋은 학대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무엇인가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 사람이 있으면, 윳쿠리 사커로 부디 써 봐 주십시오
작자가 그 밖에 쓴 작품:윳쿠리 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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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보다 아큐씨 신체능력이 대체 어떻게 되먹은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