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큰 플랑입니다. 바다에서 놀고 있길래 데려왔습니다. 케잌을 주니 한입에 넣고 우적우적 소리가 3번 들리더니 그대로 삼키군요... 케잌 두개 잡수시고 졸려서 자고있습니다... 가끔 놀자면서 오거나 데굴데굴하는데 정말 부담스럽군요 ㅋㅋㅋ 자는 모습을 보니 옆에 울타리가 작게 느껴 지는군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