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물 : 윳쿠리 모녀 (금빛이나 게스)
줄기나 태생으로 나은 윳쿠리 새끼를 훈계하거나 때리면 그 즉시 어미는 뿌꾹모드로 플레이어에게 접근합니다. 이때 새끼를 진정 시키고 어미를 때리게 되면 새끼가 어미에게 괜찮아? 라는 말을 하며 접근하다가 다시 플레이어에게 뿌꾹을 하게 됩니다.
이를 어느정도 반복을 하게 되면 갑자기 어미가 플레이어가 아닌 허공에 뿌꾹을 하고 새끼를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금빛으로 빛나는 모녀든 게스 모녀든 이렇게 반복적으로 위 행동을 하면 결과는 항상 어미가 새끼를 공격하더군요.
어미는 과연
1.너때문에 내가 이런짓을 당하잖아!!
던가
2.인간씨에게 덤비면 안되!!
어느쪽으로 생각하고 새끼를 공격하는 걸까요?
안되시는분들이 많아 추가로 작성해봅니당
금빛이지만 때리거나 훈계하는 횟수가 많아 질수록 빛이 사라지는군요 사진은 아기 파츄리가 어미를 때린뒤 어미가 다시 화가나 아기를 때린 직후 입니다. 저한테 뿌꾹이 아닌 바닥에 뿌꾹을 하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