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억하기론 제목이 1년 마리사 였습니다.
주인공 엄마가 마리사를 겨울에 냉동고에 넣어놔서 동면시켰다가
봄에 꺼내 놓아서 기른 다는 내용이었는데 마리사가 저부가 구어져서
마당에서 살다가 파츄리 부인을 만나서 잘 살다가 결국 막내 마리사 하나만
냉동되고 다 쏚아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렇게 내년에도 마리사를 만나고요.
아무리 검색해봐도 없더군요. 혹시 이 작품 어디있는지 아시는 분?
제가 기억하기론 제목이 1년 마리사 였습니다.
주인공 엄마가 마리사를 겨울에 냉동고에 넣어놔서 동면시켰다가
봄에 꺼내 놓아서 기른 다는 내용이었는데 마리사가 저부가 구어져서
마당에서 살다가 파츄리 부인을 만나서 잘 살다가 결국 막내 마리사 하나만
냉동되고 다 쏚아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렇게 내년에도 마리사를 만나고요.
아무리 검색해봐도 없더군요. 혹시 이 작품 어디있는지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