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방학인데도 오히려 더 늦어지는 귀가시간.
혹시나 했는데 완벽히 맛이 갼 노트북.
이거다! 할만한 아이디어도 없고 하야시와 우츠리의 얘기를 진행시킬 만한 일도 기억나지 않는군요.
거기다 결정타로...
우츠리의 모티브가 된 친구가 지금 병원에 실려갔답니다...허허
병원 응급실로 가고있는중입니다.
너무 멘붕이 심하네요... 이 글도 잘 안써집니다...
방학인데도 오히려 더 늦어지는 귀가시간.
혹시나 했는데 완벽히 맛이 갼 노트북.
이거다! 할만한 아이디어도 없고 하야시와 우츠리의 얘기를 진행시킬 만한 일도 기억나지 않는군요.
거기다 결정타로...
우츠리의 모티브가 된 친구가 지금 병원에 실려갔답니다...허허
병원 응급실로 가고있는중입니다.
너무 멘붕이 심하네요... 이 글도 잘 안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