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언제나 느긋하지 못한 저질 번역을 가져오면서
느긋하게 읽어달라고 하는 아뉴스데이입니다.
이벤트라고 하기에는 좀 민망하지만... 작은 이벤트 같은걸 하나 열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번역된 걸 보고 싶으신 작품이 있다면 지금 바로 해당 작품이 있는 주소를 덧글로 남겨주세요.
가장 먼저 댓글 달아주시는 분이 추천하는 작품을 다음 번역작으로 하겠습니다.
단, 윳학쿠리는 제외합니다. 지금 천천히 짬내서 번역하는 중이라...
p.s : 페이지 수라던지 글자 수에 따라 업로드 일자는 바뀔 수 있지만 이번 주 안으로는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