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한 남성이 암에 걸리고 시골?에서 파츄리를 만나고 후에 그 남성이 죽은후에 파츄리가 몸첨부가 되서 같이 살았던 집을 지키는 내용이었는데.. 알려주실 느긋한분 계신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