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궁금했던건데 어딜 봐도 설명이 안나오고
다들 당연한듯이 받아들이는 것 같길래 물어볼 엄두를 못냈네요.
사실 큰 의미는 없는 것 같긴한데 그래도 궁금하더라고요.
이게 그림작가만 그러는 것도 아니고 글작가까지 공통적으로 쓰이는 건지는 얼마 전에 알았네요.
옛날부터 궁금했던건데 어딜 봐도 설명이 안나오고
다들 당연한듯이 받아들이는 것 같길래 물어볼 엄두를 못냈네요.
사실 큰 의미는 없는 것 같긴한데 그래도 궁금하더라고요.
이게 그림작가만 그러는 것도 아니고 글작가까지 공통적으로 쓰이는 건지는 얼마 전에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