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 작품을 그린 작가분의 픽시브를 찾게되어 기분이 좋더군요. 올해 6월부터 지금까지 33개 작품을 쏟아 낸 걸로 볼때, 키리라이터님 작품을 끝내고 나면 이쪽을 번역을 시작해야 될 느낌입니다. 번역이 끝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