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쿠리 파츄리 혹은 마리시가 나비를 보면서 뿌꾹 하는 장면과 함께 키워주는 사람이 쫒아내주는 장면 인상적이어서 그런데 작품 이름을 알고 있는분 계신가요? 아마도 애호 쪽 작품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