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아기윳의 생존력이 낮은이유에 대한 생각

by 타카타이 posted Sep 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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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갓어리광이나 잘못을 자신이 어리다는 이유로 합리화해 버리고, 캥뽀오오옥이나 달콤달콤에 가족과 자기 윳생을 바꿔버리고, '뿌꾹'하나면 모든게 해결될거라고 생각해 도망가거나 잘못을 빌어야 할 불이난 상황에 기름을 부어버리고, 갖은 이유(느긋하게 있고 싶다가 대표적)로 쓸때없이 소란을 피워 다른생물들(예:포식종,인간씨)의 주의를 끌어리고, 자기는 '귀엽다'라는 엄청난 착각때문에 까불다 화를 불러오기. 하지만 역시 가장 분노를 유발하는 짜증나는 행동은 내돈내고 살고있는 내집에 멋대로 들어와서 뻔뻔하게 집선언해버리기. 이런 저런 잘못된 행동때문에 제재당하는 주제에 "오째서 이런 지독한 짓을!!", "ㅁㅁ잘못한거 없다고!!", "어째서 ㅁㅁ가 이런꼴을 당하는 거야"라 외치며 지가 죽는 이유를 마지막까지 깨닫지를 못하는게 더욱 짜증을 유발시킴.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했지만 정말 민폐가 따로 없는 생물이야말로 아기윳들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