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ㅠ
기억하는 작품으로는
집에 윳쿠리가 들어오는데 가만히 관찰하다가 즉사 스프레이로 정리하는 관찰파(?)오빠야의 이야기와..
어린 마리사를 풍선 단 종이컵에 태우고 노는 만화였는데.. 마리사가 수명이 다해 죽는 결말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혹시 이 작가분 아시는 분 있을까요 ㅠ-ㅠ).....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ㅠ
기억하는 작품으로는
집에 윳쿠리가 들어오는데 가만히 관찰하다가 즉사 스프레이로 정리하는 관찰파(?)오빠야의 이야기와..
어린 마리사를 풍선 단 종이컵에 태우고 노는 만화였는데.. 마리사가 수명이 다해 죽는 결말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혹시 이 작가분 아시는 분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