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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통에 마리사를 넣으며

"자 마리사 이안에 맛있는 벌레씨들이 많이 있단다 다 사냥해도 좋아"

"저..정말 인고제?"

"물론 하얀 돌씨들을 먹으면 영원히 느긋하게 되니 잘 고르렴"

"고맙다제 주인씨!"

 

 

상상만해도 캥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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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소야 2016.08.31 08:49
    느으! 유용한 마짜 활용법 씨 라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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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미랴 2016.08.31 08:49
    쌀 위네 응응을 할텐데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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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신 2016.08.31 08:49
    오리농법?!
  • profile
    치명적유해물 2016.08.31 08:49
    인간씨는 바보인 거냐제? 이 하얀돌씨는 냠냠찹찹인거라제 그것도 모르는 인간씨는 정말로! 불쌍! 하다젯~!
    라고 말할것같은데 의외로 윳쿠리들은 관찰력이 뛰어나서(실제로 대머리인데 가발쓴 사람을 닝겐상 정말로
    느긋한 장씩~!씌인고제! 라는 정도)
    근데 말잘듣는 마리사라면.... 우선 금뱃지를... 배보다 배꼽이 커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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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YA 2016.08.31 08:49
    그아악 갸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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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던윳쿠리 2016.08.31 08:49
    응응으로 인한 벌레꼬임과 곰팡이가 더 큰 문제가 되지않을까요?
  • profile
    노비코프 2016.08.31 08:49
    그리고 몇시간 못버티고 쌀은 온데간데 없고
    팥소자국만 남아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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