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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를 좋아하시는 분, 학대를 좋아하시는 분, 그리고 둘다 좋아하시는 분이 있겠지만 제가볼때 학대를 좋아하는 사람들중에서도 권선징악형 학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직 애호쪽에 가까운 느낌입니다.(양이 좀 적다는이야기)
핫ㅡ하를 하는 오니이상들은 대개 순수 학대물이 많아서요.
개인적인 취향은 존중하지만 모든 장르를 두루 익숙해지지않으면 볼게 너무 한정돼있는것 같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실장석쪽과는 달리 애호물이 좀 존재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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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류 2016.08.11 11:33
    국산 창작은 권선징악쪽이 많은데
    일본은 이유없는 학대가 많아요
    이건 그냥 그 나라 사람들마다의 정서차이로 갈린 취향이라... 한국에 윳쿠리 첨 알려져있을때 이유없는학대를하면 학대파캐릭터가 욕먹는일도 많앗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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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풀윈드 2016.08.11 11:33
    학대에 이유를 달아주는게 죄책감을 덜어주는 행동이기 때문이죠.
    때리고 싶어도 이유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아는 것 교육 받아온 결과랄까요.
    가볍게 뿌리내린 도덕이라고 해야 할까요. 법이라고 해야 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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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달바 2016.08.11 11:33
    사실 윳쿠리가 실장석의 대체재가 된 이유도 비슷
    실장석은 어쨋든 나름의 생물(중에서도 동물)이고
    골격이나 체액등이 있어서 영 기분나쁜데
    윳쿠리는 반응만 그럴듯하지 구성물은
    팥과 밀가루~
    죄악감 덜기에 일품이죠
  • profile
    노비코프 2016.08.11 11:33
    어째 모기죽일때나 파리죽일때는 죄책감은 눈꼽도 없으면서 왜 윳쿠리 죽일때는 죄책감이 생겨납니까? 거기다가 실제로 죽이는 것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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