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쿠리가 느긋하기 위하여 화장실 노예를 만들고 자신들보다 아래인 그들을 보면서 자신이 느긋하다는걸 일 깨우고 우리는 그런 윳쿠리를 보면서 느긋함을 얻느니 결국 둘다 같지 아니한가 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