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들어온 윳쿠리 모녀를 어느 오니이상이
학대하려는 척(?)하다가 츤츤대면서 적당히 편의도 봐주고 해서(자기는 아무것도 안해준다고 하지만)
결국엔 대대손손 집에서 자기들 맡은바 일을 하년서 대대손손 잘 살아가는 내용의 만화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학대하려는 척(?)하다가 츤츤대면서 적당히 편의도 봐주고 해서(자기는 아무것도 안해준다고 하지만)
결국엔 대대손손 집에서 자기들 맡은바 일을 하년서 대대손손 잘 살아가는 내용의 만화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