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식 전체글보기
= 가능하면 좋지만 꼭 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는...
2. 네이버식 댓글알림
= 쪽지함과는 별개로 댓글 알림만을 위한 무언가를...
= 남의 글에 달린 내 댓글에 붙은 리리플에도 알림 (대대대댓글에도 대응해야 하므로 버그가 많이 생길 것)
= 알림 모조리 삭제하기 기능
3. 게시물에 추가 필드 : 원작자
+ 장르 속성을 나타내는 태그 (희소종, 통상종, 학대, 제재, 권선징악, 권악징선(?), 격차, 윳간물 등 장르 태그)
+ 태그와 원작자를 키로 한 검색이 가능하도록...? 최소한 원작자 필드 검색은 가능해야 할 것.
4. 검색 시스템 개선
= 검색시 기본적으로는 댓글을 검색대상에 포함하지 않게. 현행 검색 시스템에서 댓글내용을 같이 검색하는 것은 전체글보기 메뉴에서만 쓸 수 있는 전체글 검색 뿐인 듯 한데.
= 각 게시판에서의 검색 기능과 별개로, 전체 게시판을 대상으로 하는 전체 검색 페이지를 신설한다...? 네이버 카페의 인터페이스에는 기본적으로 있음.
5. 각 게시판 또는 전체글보기에서 추천순, 조회순, 최신순, 말머리별 정렬
6. 메일인증 시스템의 안정화 (?), 메일인증시 뜨는 알림 메세지...같은 걸 좀더 자세히 바꾸거나... 또는 소스코드 수정 없이 그 메세지 부분을 바꿀 수 있게...는 할 필요 없으려나
7. 모바일 및 PC환경의 디자인 개선...
= 유감이지만 류민혜 본인부터가 모바일 환경에서는 그냥 글을 보기만 하지 작성같은건 전혀 안 하므로 모바일 버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비전이 없음.
= 모바일의 경우, 네이버가 디자인 베꼈다고 소송을 걸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네이버 카페앱의 구조를 적극적으로 격렬하게 표절하는 방향으로 생각해볼 것
= PC환경의 경우, 앞부분의 추가 필드 및 태그 등의 요소를 감안하면... 제목을 길게 쓸 수 없을지도 모른다. 폰트를 줄이는 것도 방법이지만...
= 현재처럼 모바일/PC의 2개 레이아웃 이외에, 아름다움도 편의도 집어치우고 일단 만들어는 드렸습니다 같은 느낌으로 어떤 플랫폼에서 보아도 추하게 보이는 반응형 페이지를 추가.
= 나무위키에서 쓰고 있는 우측하단의 상행/하행 버튼을 모방
= 대부분의 메뉴 기능을 좌측 상단 메뉴버튼으로 몰아주기
= 새로운 공지가 나왔을 때 알기 쉽도록 하는 무언가가 필요함
- 댓글 및 게시물 작성에 부담요소가 될 수 있는 아이피 일부 노출 부분을 어떻게든 해야한다. 현재보다 더 많이 가리거나, 매니저에게만 보이게 하거나, 암호화하거나 등등.
- 프로필 사진을 좀 더 크게 할까? 채팅방만큼이나 쓸모없는 요소지만...
- 독립 채팅방. 외부서버를 쓰도록 되어있는 구조라도 한국 서버를 안 쓴다면 그만 아닌가... 이젠 뭐 은밀성이고 뭐고 지쳐서 그냥 한국 외부서버 쓰는 채팅이라도 관계없는 기분이 든다. 모바일 환경에서 이용가능하다면 더 좋지만 으아아 근데 채팅방 같은 게 필요한가?
8. 엔하계 위키를 통한 최소한의 간접홍보
= 위키를 잘 아는 사람들에게 물어봅시다.
= 한때 엔하위키의 수많은 윳쿠리 항목을 썼던 1세대의 위인들이 살아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일은 없습니다. 즉 류민혜가 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 하기싫다.
= 현존하는 엔하계 위키 : 엔하, 리그베다, 리브레 등
= 윳쿠리계의 역사를 간략하게 쓰고, 최소한의 독해능력이 있다면 네이버 검색을 통해 비상대책카페를 찾아서 그곳을 경유하여 신윳사를 찾아올 수 있을 정도로 쓸 것...
8-1. 외부 홍보의 당위성
= 신윳사는 네이버에서 두 번의 일제구제를 거치고 살아남은 탓에 은밀, 은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왔으나, 그 결과 신규 유입이 거의 없어지고 말았다. 지금까지 존재해왔던 모든 윳쿠리 커뮤니티들과 사라져간 작가들의 예에서 알 수 있듯 회원의 활동 기간과 역량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끊임없는 신규 유입이 없다면 커뮤니티는 말라죽고 말 것이다.
8-2 폐기된 홍보계획
= 사실상 학대캐릭터로서의 마켓 쉐어는 실장석이 다 잡아먹었기 때문에, 그쪽을 노린 홍보는 무의미. 오히려 애호와 개그를 전면에 내세워야 한다. 윳쿠리 학대는 포확찢과 마찬가지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윳쿠리를 확 찢어버린다는 충격적인 반전도 매력이지만 이걸 내세울 수는 없다. 피와 똥이 튀는 실장석과 달리 확찢 등의 흉악한 짓을 하면서도 몸개그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 독자의 정서에....
= 이외에도 여백이 부족하여 다 쓰지 못할 정도의 단편적인 홍보계획은 있었으나, 예산과 인력이 부족하여 모두 폐기하기로 한다.
9.
사실 신윳사보다 내가 먼저 말라죽을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