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없던 부스가 있더군요.
실장석...
애시당초 윳쿠리나 실장석이나 꽤나 마이너한 장르라. 설마 실장석으로 부스가 나올줄은 몰랐네요. 근데 뭐 파는지도 모르겠고. 묘하게 디테일하게 박스로 만든 부스에 녹색 물감 묻혀놓고. 판매자는 녹색 두건 쓰고있고.
두가지 정도 생각이 들었던게. 실장석이 서코 나갈 정도면 윳쿠리도 언젠가 나갈수 있지 않을까?
반면에 실장석쪽 저건 잘못하면 규제먹거나 이슈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윳쿠리나 실장석이나 서로 죽고 죽이고 하는 주제가 많기는 한데. 윳쿠리는 속이 팥이나 크림, 커스타드 같은 것인데 반해서 실장석은 사람마냥 뼈도 있고 내장도 다 있어서.... 실장석 만화는 몇개밖에 못봤지만. 솔직히 보기 힘들더라고요.
언젠가 윳쿠리도 나갈수 있지 않을까.. 학대장르가 논란있을것 같다면 애호장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