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안 좋은 일이 있었다던가 하는 건 아니지만
그저 와사종을 맘껏 패버리고 싶은 밤입니다.
게스가 귀밑털을 파닥파닥거리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가학심을 자극하네요.
필력이 된다면 당장 글로 이미지화하고 싶지만, 손고자는 웁니다..
딱히 안 좋은 일이 있었다던가 하는 건 아니지만
그저 와사종을 맘껏 패버리고 싶은 밤입니다.
게스가 귀밑털을 파닥파닥거리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가학심을 자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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