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쿠리 레이무를 일부러 미숙윳으로 만들어서 기르는 내용의 만화였습니다.
겉보기에는 미숙윳이고 행동도 그렇게 하지만 이성이 남아있어서 자기가 그렇게 행동한다는걸 싫어한다는 내용이었는데, 똑같은 미숙윳 마리사랑 결혼하고 미숙윳 새끼도 낳지만 주인이 그 새끼를 죽이고 먹이는 걸 속으로는 정말 괴로워하지만, 몸이 자기 의지로 컨트롤이 안되는 상황이어서 입으로는 행복을 외치는게 인상깊었던 작품이었는데, 검색해도 안 나오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