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아나아키의 '멍청한 마리사엄마와 매달린 아기윳' 의 타이틀입니다.
이 작품이 혹시 끝까지 번역된 적이 있습니까?
아마도 20장 이상 가는 장편입니다.

이건 작가 이름도 모르겠고 작품 이름도 모르겠는데, 혹시 작가명을 아시는 분 계십니까?
약간 무성아키의 그림체가 생각나는 듯한 미묘한 기분이 들지만 그거랑은 다른 것 같은데...
그리고 이거나 이 작가 작품이 번역된 적이 있었던가요?
구 카페 번역물들을 작가이름 기준으로 정리하고,
살윳자님, 학살마님, 개념대폭발님, 핫산님 등 다른 분이 번역하신적이 있는지 대조하고,
역식자 상태가 너무 나쁘면 원윳플을 뒤져서 원본을 찾아서 다시 식자하고,
작가 이름을 모르겠으면 역시 원윳플을 뒤져서 원본을 찾아서 작가 태그를 보거나,
작가 리스트...를 보면서 이 레이무는 리본이 2단으로 되어있고 프릴과 흰 자수 부분이 일치하지만
눈의 하이라이트 모양이 다른 것 같은데 동일 작가의 초기 화풍인가 아니면 다른 작가인가
이것은 완전히 같은 작가인데 원윳플 양키들이 다른 작가로 분류해놨다던가,
작가 태그를 잊어버려서 안 달아놨다던가,
어째선지 한국어로 번역된 것이 원윳플에 있고 일어 원본은 없다던가(??????)
뭐 이런 매우 쓸데없는 짓을 너무 오래 해서 정신이 이상해지고 있습니다
이히히히히!
아무튼 아나아키의 매달린 아기윳...이 번역된 적이 있는지,
그리고 저 유쾌한 남자가 나오는 그림이 번역된 적이 있는지, 그리고 그 작가명...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