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위의 글에도 말을 했지만, 여기 계정의 명의가 제 실명인 관계로 법적인 책임은 제가 다 지게 됩니다.
그래서 어느날 운영진이 워프의 기운을 받응 나머지 슬라네쉬의 축복을 받아 여기를 소돔과고모라넷 처럼 만들어도,
잡혀가기는 저만 잡혀갑니다.
그래서 홍보를 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그럼 주인은 뭐하고 있었냐 라고하면
1번 필리핀의 어머니 집에서 설을 보내고 온건 좋은데, 왼쪽 허벅지 안쪽 상처가 감염되어 병원치료 2주.
2번 상처가 아무니 갑자기 감기몸살이 심해져서 어제까지 아무것도 못함.
예 따뜻한 곳에서 여기오니, 몸이 여기저기 아파와서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오늘만 해도 2번이나 먹은걸 토했네요.
아무튼 여기 소유자는 저로 되어있고, 전 어찌된 셈인지 연속 너글의 축복 (?)을 받은 나머지 뭐 무서운 것이 없기는 없습니다.
무얼 말하고 싶었냐 하면, 슬슬 건강이 회복되어 뭘 할 수는 있어 보이는데.....
일단 홍보라고 하면 생각하기는 만화를 그려서 어디다가 여기 주소를 알리는 겁니다만.......
그냥
법적인 책임은 어차피 제가 다 지며, 글쓴이는 인생이 이미 답이 없는 인생 (?)이기에 뭘해도 되긴 됩니다.
트롤링이나 찌질한짓 빼고요.
그래서 어느날 운영진이 워프의 기운을 받응 나머지 슬라네쉬의 축복을 받아 여기를 소돔과고모라넷 처럼 만들어도,
잡혀가기는 저만 잡혀갑니다.
그래서 홍보를 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그럼 주인은 뭐하고 있었냐 라고하면
1번 필리핀의 어머니 집에서 설을 보내고 온건 좋은데, 왼쪽 허벅지 안쪽 상처가 감염되어 병원치료 2주.
2번 상처가 아무니 갑자기 감기몸살이 심해져서 어제까지 아무것도 못함.
예 따뜻한 곳에서 여기오니, 몸이 여기저기 아파와서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오늘만 해도 2번이나 먹은걸 토했네요.
아무튼 여기 소유자는 저로 되어있고, 전 어찌된 셈인지 연속 너글의 축복 (?)을 받은 나머지 뭐 무서운 것이 없기는 없습니다.
무얼 말하고 싶었냐 하면, 슬슬 건강이 회복되어 뭘 할 수는 있어 보이는데.....
일단 홍보라고 하면 생각하기는 만화를 그려서 어디다가 여기 주소를 알리는 겁니다만.......
그냥
법적인 책임은 어차피 제가 다 지며, 글쓴이는 인생이 이미 답이 없는 인생 (?)이기에 뭘해도 되긴 됩니다.
트롤링이나 찌질한짓 빼고요.